이번 상승 원인 — 신규 대박 없이 early/flat 성숙이 hit로 대거
유입:
직전 41.7%에서 이번주 47.7%로 +6.0%p 상승하며 40%대에
안착했다. 신규로 크게 적중한 콜은 없고, 시간축
미도래(early)·중립대(flat)였던 콜이 경과 후 hit로 성숙하며
hit 15→21·flat 10→5·early 6→3으로 분자·분모가 함께
개선됐다. 구조는 직전과 동일 —
종목은 강세(84.6%)이나 ETF·확신 높음은 여전히 취약.
특히
확신 '높음' 오류 11건 중 10건이 GLD "구조적 Bull" 단일 논리로, 확신도 역전(과신 경보)이 10주 연속이며 그 진원이
GLD 클러스터 하나로 거의 완전히 설명된다. 다만 카테고리 양극화(종목−ETF
격차)는 72.7%p→52.5%p로 축소됐다(ETF early 성숙 hit
유입). 시간축은
단기 75.0%(+12.5%p) 큰 폭 개선 vs 중기 25.0%(±0%p) 정체로 비대칭이다.
1. 종합 통계
방법론 일관(직접 비교 가능): 이번 산정은
직전(2026-08-08)과
동일한 결정적 채점(±3% 임계 + 시간축 게이팅)이다.
헤드라인 41.7% → 47.7% (+6.0%p)는 직접 비교 가능하다.
이번 상승은 신규 대박이 아니라 early/flat→hit 성숙(시간 경과)에 따른
분자·분모 개선이 주동력이다.
항목
값
가격 측정 대상 행
57건 (티커 27종) [auto_scoring]
판정 가능 (적중+오류)
44건
적중 (hit)
21건
오류 (miss)
23건
진행중 (flat ≤3%)
5건
시간축 미도래 (early)
3건
중립(방향 미추적)
5건
종합 적중률
47.7% (21 / 44) [결정적 채점 ±3%]
직전 산정 (2026-08-08, 41.7%)
+6.0%p — hit 15→21·flat 10→5·early 6→3 (성숙),
동일 방법론
자기 정당화 회피(#14): 결정적 채점이 부여한 판정을
그대로 인용했다. flat(±3% 이내) 5건과 early 3건을 적중으로 끌어올리지
않았고, miss 23건을 "구조는 옳았다"로 재해석하지 않았다. 상승한 +6.0%p도
"실력 향상"으로 단정하지 않고 시간축 성숙에 따른 분류 이동임을
명시했다(개선/악화 어느 쪽으로도 과장하지 않음).
데이터 기준:score_recommendations.py 결정적 자동 채점 (2026-08-15 19:03
KST) → auto_scoring.json. 기준가 = 제안일 이후 첫 거래일
종가, 임계 ±3%, 시간축 최소 경과 게이팅(미달=early).
평가 스냅샷 범위: 결정적 채점 평가창 04-13~06-06.
2. 적중률 분해 — 모듈별
모듈
제안
적중
오류
진행중
적중률
이브닝
26
14
9
3
60.9% (14/23)
주간
13
5
6
2
45.5% (5/11)
모닝
10
2
8
0
20.0% (2/10)
이브닝(60.9%, +13.5%p)이 판정 분모 확대(23건)에도 hit 9→14 대거 성숙으로
최강 모듈 지위를 강화했다. 주간(45.5%, +8.0%p)도 SOXX/NVDA/ASML 시간축
통과로 반등. 모닝(20.0%, ±0.0%p)은 GLD/VXX "구조적 Bull" 재확인 콜이
표본을 점령해 10주 연속 최저에 고착. 크립토·포트폴리오·글로벌·리밸런싱
모듈은 이번 평가창 결정적 채점 표본 없음(비-티커 시나리오 위주).
※모듈행은 직전(08-08) 회차 append 누락으로 08-01 대비 2주 변화.
3. 적중률 분해 — 카테고리별
카테고리
제안
적중
오류
진행중
적중률
종목 (개별주)
14
11
2
1
84.6% (11/13)
토큰
3
1
2
0
33.3% (1/3)
ETF
32
9
19
4
32.1% (9/28)
양극화 축소(격차 72.7%p→52.5%p): 종목 84.6% vs ETF
32.1% — 격차가 직전 최대치(72.7%p)에서 축소됐다. 종목 적중 11건은 AI
인프라 반도체(INTC×2·AMD×2·STX·ASML) + BTC Bear + 인사이더(SRAD) 등으로
강세 유지. ETF는
early 성숙 hit 유입(SOXX/XLE/ITA/EWJ)으로 hit 4→9 개선됐으나, 오류 19건 중 12건이 여전히 GLD 단일 논리로
하단을 짓누른다.
개별 종목 리서치는 견고하고, 지수·원자재 방향성 콜도 반도체 ETF
성숙으로 소폭 회복했다. ※ 종목 84.6%는 S-Oil 오조회(허수 hit 1) 포함 — 실질
83.3%(10/12).
세부는 §6 데이터 정합 주의 참조.
4. 적중률 분해 — 시간축별
시간축
제안
적중
오류
진행중
적중률
직전(08-08) 대비
단기 (1~3개월)
26
15
5
6
75.0% (15/20)
62.5% → 75.0% (+12.5%p)
중기 (3~12개월)
31
6
18
7
25.0% (6/24)
25.0% → 25.0% (±0.0%p)
장기 (1~5년)
0
0
0
0
신규 0건
—
시간축 비대칭 개선: 단기는 early/flat 성숙 hit 대거
유입(hit 10→15)으로 62.5%→75.0%(+12.5%p) 큰 폭 상승했다
(AMD·STX·INTC·ASML 반도체 견인). 반면 중기는 hit 5→6 성숙에도 miss 15→18
동반 증가로 25.0%에 정체 — 오류 18건 중
12건이 여전히 GLD 구조Bull 클러스터로 이 진원이 통계
하단을 계속 짓누른다. 중기 회복은 GLD 논리 고착이 끊겨야 가능하다.
5. 캘리브레이션 점검
[v3.27 의무]
⚠️ calibration_warning (auto_scoring.json, non-null):
"확신 '높음' 적중률 21.4% < '중간' 60.9% — 확신 표기 기준 강화 검토
(briefing-lead 제안 기록 룰)"
확신도
제안
적중
오류
진행중
적중률
낮음
2
1
0
1
100% (1/1)
표본부족
중간
25
14
9
2
60.9% (14/23)
중간~높음
7
3
3
1
50.0% (3/6)
높음
15
3
11
1
21.4% (3/14) — 과신·판정 tier 최저
확신도 역전 10주 연속: 중간 60.9% > 중간~높음 50.0%
> 높음 21.4% —
확신이 가장 높을 때 판정 tier 중 가장 부정확한 역-신호
구조가 유지된다. 결정적 발견은
확신 '높음' 오류 11건 중 10건이 GLD "구조적 Bull" 단일 논리라는 점이다. 즉 확신도 역전은 시스템 전반의 과신이 아니라
단일 자산(GLD) 추세 추종을 반복적으로 '높음'으로 태깅한
데서 거의 전부 나온다. 이 구조를 끊는 룰(#1 동일논리 재제안 억제, #2
'높음' 반증조건 의무)의 우선순위가 10주째 최상위다.
6. 가장 정확했던 판단 (Top 3)
#
종목·콜
발행
확신
수익률
핵심
1
STX (Seagate) Bull
04-29 이브닝
중간
+51.4%
AI 인프라 2차 수혜(스토리지 수요 구조 증가) — 파생 테마 포착, 표본
내 최대 실수익(허수 제외)
2
AMD Bull (조건부)
05-04 모닝
중간
+50.6%
5/5 실적 EPS Beat 후 데이터센터 GPU 추세 확인 (5/07 이브닝 +25.9%
반복 적중)
3
ASML Bull (조건부)
04-19 이브닝
중간
+25.3%
4/22 실적 전 선행 관찰 — EUV 독점·AI CapEx 수혜, 실적 후 추세 확인
차순위: INTC(04-24) +24.2%(데이터센터 AI 수요, 4/25
모닝 +20.6% 반복), BTC Bear(05-14) +22.4%(NASDAQ 디커플링 하락 포착),
SOXX +20.9%(반도체 슈퍼사이클, 확신 높음), NVDA +19.1%(AI 추론 수요).
Top 3가 모두 확신 "중간"인 점이 이번에도 핵심 —
정확한 콜은 겸손한 확신에서 나왔다(7주 연속 동일
패턴). ※ 데이터 정합 주의(재발): auto_scoring 상 최고 수익
"S-Oil(+81.25%)"은 티커 S(기준가 $12.75→$23.11)로 조회된
미국 종목 오조회다. S-Oil(010950.KS, 한국·수만원대)이
아니므로 Top에서 제외했다 — 결정적 채점의 티커 매핑
버그(score_recommendations.py 개선 대상, 룰 #5). 종목 적중률(84.6%)도
이 허수 1건 포함.
7. 가장 빗나간 판단 (Top 3)
#
종목·콜
발행
확신
수익률
교훈
1
VXX Bull (VIX 25~30 반등)
04-16 이브닝
중간
-33.9%
변동성 롱의 음의 롤캐리 + VIX 하락. 이벤트 헤지 롱은 타이밍 실패
시 급락(04-17 모닝 -33.2% 반복)
2
SMR Bull (원자력 SMR)
04-26 이브닝
중간
-25.8%
SMR 원자력 AI DC 전력 테마 + IPO 검증 논리 → 테마 조정. 초기
성장주 테마 추격의 변동성
미스 23건 진원지 2갈래(직전과 동일): (A) 단일 자산 GLD
조정 추격을 "구조 유지"로 반복 확신 — 중기 오류 18건 중 12건,
확신 '높음' 오류 10건이 GLD. (B) 기술레벨(BTC
200DMA·VIX 밴드)을 "돌파/반등 확정"으로 단정 — VXX 2건 평균
-33.6%(Bottom 2 점령), BTC 200DMA 돌파 콜 2건 -22%대. 소프트웨어 랠리에
역행한 IGV Bear 2건(-18~-22%)도 지수 방향 콜 취약을 보탠다.
두 패턴 모두 확신 '중간'~'높음'을 부여받은 뒤 붕괴했다.
8. 최근 1개월 신규 발행 관찰 목록
(08-09~08-15)
평가창(04-13~06-06) 이후 신규 발행분은 전부 시간축 미도래로
진행중 — 정량 적중률 산정 불가. 아래는 직전 리뷰(08-08)
이후 발행된 주요 콜(브리핑 헤드라인 기준). 이번 창의 핵심 서사는
7월 CPI·PPI 이중 온건 통과 → 신고가 랠리 → 8/15 소매판매 −0.6% 쇼크로
'스태그' 우려 첫 등장이며, 여전히 시나리오/이벤트가 다수라 결정적 채점 사각 지대 → 판별
기준일(trigger date) 명시가 관건 (교훈 #5).
발행
모듈
카테고리
콜
방향
08-09
글로벌
시나리오
4축 동반 완화 → 8/12 US CPI 단일 관문 수렴, 시나리오 4종 3주 만에
재추정
중립(관망)
08-11
모닝
ETF/시나리오
미국장 반도체 셀오프(SOX −2.94%)·유가 +5% + D-1 CPI 대기
Bear(칩 조정 관찰)
08-13
모닝
이벤트
7월 CPI 예상부합 안도 랠리 — 미 신고가/KOSPI +3.68% 반도체 급등
Bull(위험선호)
08-14
모닝
이벤트
7월 PPI 예상하회 → 인플레 이중 통과·S&P 7,800선 첫 돌파/KOSPI
+3.56% 3연속
Bull(디스인플레)
08-14
이브닝
시나리오
초점 '물가→소비' 이동·KOSPI 7,000선 근접·VIX↔S&P 상관 🔴 진입
중립(경계)
08-15
모닝
이벤트
7월 소매판매 −0.6% 쇼크 — '스태그' 결 브리핑 첫 등장
Bear(소비 둔화)
이번 창의 핵심 분기는 (1) 7월 CPI·PPI 이중 온건 통과를
'디스인플레이션 연착륙'으로 해석해 미·한 동반 신고가로
반응한 판단과 (2) 8/15 7월 소매판매 −0.6% 쇼크로 초점이
'물가→소비'로 이동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처음 등장한 반전이다. 전부
시나리오/이벤트라 결정적 채점 사각이며, '연착륙 vs 스태그' 진위는
다음 고용·소비 지표에서 순차 판별된다. 판별자가 명시된
콜은 교훈 #5(시나리오 trigger date 의무화) 방향과 부합한다.
9. 교훈 노트 → 룰 diff 제안
[v3.27 형식 · 5건]
아래는 제안일 뿐이다 — 명세 적용은 사용자 승인 후 별도
작업이며 자동 적용하지 않는다. #1~#4는 10주 연속 동일 제안(미해소), #5는
시나리오 판정 사각 + 티커 검증. 이번 회차에도
확신 '높음' 오류가 11건 중 10건 GLD 단일 논리로
재확인돼 #1·#2의 시급성이 최상위로 유지된다.
#
대상 명세
현재 룰
제안 룰
근거 (breakdown 수치)
1
briefing-lead.md
동일 티커·동일 논리를 매일 신규 제안으로 반복 기록 허용
동일 티커+동일 논리 7일 내 재제안 시 신규 카운트 대신 기존 제안
"유지" 표기 (표본 오염 차단)
확신 높음 miss 11건 중 10건 GLD. 중기 오류 12/18
점령, 10주 연속
2
briefing-lead.md
확신 3단계 자유 표기
"높음"은 반증 조건(무효화 트리거) 명시 시에만 허용
높음 21.4%(3/14) < 중간 60.9%(14/23) — 10주
연속 역전, 판정 tier 중 최저
3
briefing-lead.md
종목·ETF 동일 확신 부여
ETF(지수/원자재) 방향성 콜은 확신 1단계 하향 캡
ETF 32.1%(9/28) vs 종목 84.6%(11/13) — 격차
52.5%p
4
briefing-lead.md
VIX 반등 시 VXX/VIXY 롱 이벤트 헤지 단순 제안
변동성 ETF 롱은 음의 롤캐리 경고 + 최대 보유 5거래일 명시
VXX 2건 평균 -33.6%(-33.9%/-33.2%) — Bottom 2
점령
5
score_recommendations.py ·
briefing-lead.md
시나리오/자산군 행 판정 무한 "진행중" 고착 + 티커 매핑 검증 부재
시나리오 행에 판별 기준일(trigger date) 명시 의무화 +
한국 종목 티커 자동검증(.KS 접미사·가격대 sanity check)
추가
신규 발행 다수 시나리오/이벤트(채점 사각) +
S-Oil이 미국 티커 'S'로 오조회(+81.25% 허수) 재발
10. 애널리스트 사후 평가
(outcome_eval · analyst-scraper)
이번 기간 신규 평가 18건 — 평가 시점 도달분(6/18~7/14
발행) 중 숫자 목표가·명확 등급 보유 고신뢰건 우선 결정. 판정 명확
배치로 적중 7 / 미적중 6 / 진행중 5 · 적중률
53.8% (7/13, 진행중 제외).
7적중 (hit) 셀더뉴스·파생논거 정밀
6미적중 (miss) 저가매수·TP 타이밍 실패
5진행 중 (기간 미도래)
논거 유효성(thesis validity): 이번 배치는 지난
회차(대부분 12M 미도래로 판단 보류)와 달리 판정이 명확했다. 적중 7건은
'셀더뉴스' 콜의 정밀성이 두드러진다 — 삼성전자
셀더뉴스(KCM Trade, 7/07)는 7/28~30
-30% 단기급락을 예견했고, 씨티(7/14)·MS 삼성도
이벤트 후 조정을 정확히 관측했다. 파생 논거도 견고 —
FOXA(Wolfe TP$71, +27.5%로 사실상 도달·오차 2.76%),
NKE(KeyBanc "모멘텀 부재" 중립강등 보합 적중),
BGF리테일(하나 영업레버리지
+23.6%). 반면 미적중 6건은
저가매수·TP 콜의 타이밍 실패에 집중됐다 —
HONA(JPM TP$255, 8/6 분사 후 첫 실적 가이던스 하향
-24% 폭락, 오차 34.8%), Cramer의
MU(-15.8%)·INTC(-6.7%) 저가매수 콜
연속 실패, 레이저옵텍 "저점 통과" 논리 반박(-27.5%).
※ 전체 DB 누적 outcome 태깅 211건 (hit 88 / miss 65 /
progress 76, 전체 아이템 1,191건). 이번 회차 신규 18건 반영. Cramer INTC
"더 사라" 콜은 분석가 표기가 달라 별도 그룹으로 집계돼 상단 표엔 부분
반영 — 표기 정규화 이슈(실질은 Cramer 계열 2연속 미스).
이번 회차 요약: 적중률 53.8%는 지난 회차(대부분
미도래)보다 판정 표본이 확충된 결과다. 적중은
이벤트 확정형(셀더뉴스·실적 후 조정)에 몰렸고, 미적중은
레벨·타이밍을 특정한 저가매수/TP 콜에 몰렸다 — 본
시스템의 종목-vs-지수 비대칭(§3)과 동형의 패턴(사건은 맞히나
레벨·지속성은 별개)이다.
다음 평가 가능 시점: 평가 시점 도달 175건 중
목표가·등급 명확한 18건만 이번 처리 — 잔여 157건은 대부분 유튜브 패널
좌담/시황 코멘트(정량 목표 부재)로
정성 평가 방식 별도 검토 필요. 12M 목표 계열은 6개월
시점 재평가 시 최종 확정 권장. 상세:
/analyst/scoreboard →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관찰·해석·시나리오 목적이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적중률 수치는 결정적 자동 채점 기준이며, 임계·게이팅 기준 변경 시 직전
수치와 직접 비교가 부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