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 브리핑 — 2026-08-11

briefing-lead 작성 | 2026-08-11(화) KST 09:2x | 하우스 뷰 v9(변경 0건) · 미국 정규장 월(8/10) 종가 · 한국·아시아 화(8/11) 개장 직전 · 크립토·유가·환율 화 아침 실측
레짐: 리스크온 7일째 — 추세 상승(MA20 +2.9%) · VIX 15.5(중) · 10Y 4.7%(중립) · F&G 64.4 → 가중치 상승장
레짐 최근 30일

오늘의 핵심 논지

주장: 월요일(8/10) 미국장은 지수 보합(S&P −0.06%) 뒤에서 반도체가 팔리고(SOX −2.94%) 유가가 폭등(WTI +5%)하며 금이 재차 신고가($4,461)를 쓰는 '세 갈래 되돌림'이 진행됐다 — HV1(인플레 재가속) 역풍이 유가發로 재점화되고 HV2(금리發 반도체 밸류 디레이팅)의 지지 근거가 동시에 강화된 국면이다.

분기 조건: 오늘 한국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미국 프리마켓 칩 낙폭 확대(Micron −8%)를 따라 월요일 반등분(KOSDAQ +7%)을 되돌리는지, 그리고 8/12(수) 7월 CPI가 컨센서스(헤드라인 +3.4%y·코어 +2.5%y)대로 둔화하는지가 1차 판별선이다. 단 유가 급등發 상방 리스크는 7월 물가에 반영되지 않고 8월 CPI(9월 발표)로 이연된다.

행동: 4종 포트폴리오 공통 — 8/12 CPI 통과 전 비중 급변 자제, 오늘 한국 칩 반전 여부를 실시간 관찰.

0. 핵심 요약

간밤의 한 줄: 주말 후 첫 미국장(월 8/10)이 금요일의 깨끗한 신고가를 세 갈래로 되돌렸다 — 반도체가 팔리고(SOX −2.94%), 유가가 폭등하고(WTI +5%, $82), 금이 또 신고가($4,461)를 쓰는 동안 지수는 보합으로 그 반전을 가렸다. 정작 한국은 월요일 저점매수로 올랐는데(KOSPI +0.65%·KOSDAQ +7%), 그 반전이 한국장 마감 뒤에 터져 오늘 화요일 한국은 부정적 칩 핸드오프를 물려받는다.

주말이 끝나고 마침내 신규 미국 종가가 나왔고, 그것은 금요일의 일방적 신고가가 아니라 세 갈래 되돌림이었다: ① 반도체 셀오프 — SOX −2.94%·SMH −2.28%, 차익실현·높은 밸류에이션·긴장(수요 훼손 아님) + CXMT(중국 메모리) 블록버스터 상장 데뷔로 메모리 공급 위협이 재점화되고 2027 메모리 가격 정점 경고가 나오면서 NVDA가 시가총액 1위를 애플에 내줬다 [WebSearch, IBKR/Briefs]. ② 유가 +5% 폭등 — WTI $82.09·Brent $87.63, 어제의 '호르무즈 재개통 딜(하방)'이 이란의 재개통 조건 추가(상방)로 재역전됐고, 후티의 사우디 아람코 Jazan 정유시설 드론 공격(화재·진화·인명피해 없음, 상방)이 겹쳤다 [WebSearch, TradingKey/OilPrice]. ③ 금 추가 신고가 $4,461(+2.78%)·미국10Y 4.70%(+3.9bp)·VIX 15.46(+3.76%)·기대인플레이션 2.29%(↑) — 안전자산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가 동반 재점화됐다. 지수는 S&P −0.06%·나스닥 −0.32%로 보합권이 이 반전을 가렸다. 결정적 시차: 한국 월(8/10)은 우호 마감(KOSPI 6,299.66 +0.65%·KOSDAQ +7% 급등, 바이오·칩장비 저점매수)으로 어제의 '전이' 판단이 통했으나, 그 반전이 한국장 마감 후 미국장에서 터졌다 → 화요일 프리마켓 칩 낙폭 확대(AMD −4%·Micron −8%).

오늘 행동은 '한국 반도체 반전 리스크'와 'D-1 CPI 대기'로 압축된다.행동 1(핵심·실전): 오늘 한국 반도체 반전 여부 실시간 판별. 월요일 한국 칩 반등(KOSDAQ +7%)이 월 미국 반도체 셀오프 + 화 프리마켓 칩 낙폭 확대(Micron −8%)라는 부정적 핸드오프를 만나 되돌려지는지 — CXMT 공급 위협은 7/28~30 KOSPI −17.2% 폭락을 일으킨 그 테마의 재부상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에 직접 압력이다. 원화도 반전됐다: 월 종가 1,407 → 화 아침 1,418.28(+0.80%, 유가 급등發 수입비용 부담). ▶ 행동 2(대기·임박): 8/12(수) 7월 CPI = D-1(내일). 컨센서스는 헤드라인 +3.4%y·MoM +0.1% / 코어 +2.5%y·MoM +0.2%(6월 헤드라인 +3.5%·코어 +2.6%서 둔화) [Dow Jones/Morningstar]. 예측시장 서사가 반전됐다 — 어제 브리핑의 '재가속 베팅'과 반대로, 오늘 Kalshi는 온건 프라이싱(헤드라인 3.4% 초과 확률 15%·CNBC는 "온건한 물가"(tame inflation)로 표현) [WebSearch, CNBC 8/10]. 단 유의할 점은 내일 CPI는 7월 물가라 어제(8/10)의 유가 급등이 미반영이라는 것 — 유가發 상방은 8월 CPI(9월 발표)의 이연 리스크로 남는다. + 8/13(목) PPI. ▶ 행동 3(자제): CPI 통과 전 비중 급변 자제. 리스크온 7일째이나 반도체 반전·유가 +5%·금 신고가·크립토 공포(F&G 30)가 병존 — 추격보다 확인이 우선이다. 하우스 뷰 권한은 점검만 — 상태 변경 없음.

시장 심리 게이지 (Fear & Greed)

CNN 지수
64.4 · 탐욕
크립토 지수
30 · 공포

전일 대비: CNN 63.7 → 64.4(+0.7) · 크립토 31 → 30(−1). 나스닥 신고가권에도 크립토는 공포 구간 — HV6(크립토-나스닥 탈동조) 지지 강화 [knowledge-base/market/fear_greed.json 8/11 06:32]

A-1. 미국 시장 마감 핵심 (월 8/10 종가 — 주말 후 첫 신규 미국장)

자산 종가(월 8/10) 등락(월 8/10) 화 아침 라이브 비고
S&P500 7,753.11 −0.06% (마감) 신고가서 소폭 되돌림 — 지수는 보합, 반전은 섹터 내부
NASDAQ 26,605.36 −0.32% (마감) 반도체 셀오프에 하락 — 장중 고점 26,690서 후퇴
Dow 53,975.98 −0.11% (마감) 신고가권 소폭 조정
Russell2000 3,017.40 −0.56% (마감) 소형주 약세 — 시장 폭 소폭 후퇴
VIX 15.46 +3.76% (마감) 15선 회복 — 경계 소폭↑(리스크온 7일째이나 반전 반영)
미국10Y 4.70% +3.9bp (마감) 상승(FRED 8/7 기준 4.65%·2Y 4.19%) — 반증선 4.0%와 원거리, 오히려 상승
DXY 99.77 +0.17% 99.7선 달러 소폭 반등 — 어제 약세서 되돌림
WTI(선물) $82.09 +5.0% $82선 호르무즈 조건 추가 + 후티 아람코 공격 급등 — 서사 상방 재역전
Brent(선물) $87.63 +4.88% $87선 동일 — 지정학 프리미엄 급등
Gold(선물) $4,461.20 +2.78% $4,460선 추가 신고가 — HV5 반증조건 1($4,200 회복) 충족 지속·확대
BTC 화 −1.5% $63,874 $65K 하회 — 나스닥 탈동조(HV6)·크립토 F&G 30(공포)
ETH / SOL 화 −2.0%/−0.5% $1,871 / $75.80 크립토 동반 약세 — 위험선호 불균일
USD/KRW 1,407.00 (월 원화강세) 1,418.28 화 아침 원화 약세 반전(+0.80%) — 유가 급등發 역풍

[미국 지수·자산: 월(8/10) 확정 종가(yfinance 실측 + WebSearch 교차). 크립토·유가·금·FX: 화 8/11 아침 KST 09:1x 실측. 금·유가 선물 화 아침은 8/10 종가 근처 횡보. 미국 2Y·10Y는 FRED 8/7 기준(1일 지연) 병기, D-1 종가는 yfinance ^TNX 4.70%. USD/KRW 월 종가 1,407 → 화 아침 1,418.28 실측.]

오늘의 성격 — 주말 후 첫 미국장이 '섹터 내부 반전'을 지수 보합으로 가림: 헤드라인 지수(S&P −0.06%)는 잔잔했으나 주도주(반도체)가 팔리고 인플레이션 헤지(유가+금)가 재점화된 로테이션이 그 밑에서 진행됐다. 이는 '리스크온 지속'이라기보다 '리더십(반도체) 균열 + 유가發 포워드 인플레이션 쇼크'가 CPI 하루 전에 겹친 국면이다.

어제 대비 델타: ① 반도체 셀오프(SOX −2.94%·CXMT 공급 위협 재부상, 수요훼손 아님) ② 유가 +5% 폭등(어제 '재개통 딜 하방'→'조건 추가+후티 공격 상방'으로 재역전) ③ 금 추가 신고가($4,394→$4,461) ④ 원화 강세 되돌림(월 종가 1,407→화 아침 1,418) ⑤ 8/12 CPI가 D-2→D-1(내일) + 예측시장 서사 반전(재가속 베팅→온건) ⑥ 리스크온 6일째→7일째 ⑦ 인사이더 신호 어제 수집 실패→오늘 수집 성공(MRP·FBIN·ELAN).

A-2. 간밤 주요 뉴스 (영향도·방향)

  1. [최대·임박] 8/12(수) 7월 CPI = D-1 — 컨센서스 헤드라인 +3.4%y·코어 +2.5%y, 예측시장 온건. 6월(헤드라인 +3.5%·코어 +2.6%)에서 둔화가 컨센서스, Kalshi는 헤드라인 3.4% 초과 확률 15%로 온건 [WebSearch, Dow Jones/Morningstar/CNBC 8/10]. → 영향: HV1 정면 판별자. 컨센서스대로 둔화면 '9월 인하 여지 + 완만한 물가'로 리스크온 지지, 상회하면 안도 랠리 되돌림. 단 내일은 7월 물가라 8/10 유가 급등이 미반영 — 유가 상방은 8월 CPI로 이연. 어제 '예측시장 재가속 베팅'은 최신 온건 프라이싱으로 정정.
  2. [반도체·최대 델타] 월 미국 반도체 셀오프 SOX −2.94% — CXMT 중국 메모리 상장發 공급 위협 재점화. 차익실현·높은 밸류에이션 + CXMT 블록버스터 데뷔로 메모리 가격 하방 우려 + 2027 정점 경고 + NVDA 시가총액 1위를 애플에 내줌 [WebSearch, IBKR/Briefs]. → 영향: HV2형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수요훼손 아님 = HV3 정합). CXMT 위협은 7/28~30 KOSPI −17.2% 폭락 테마의 재부상 — 오늘 한국 메모리에 직접 압력, 단 '수요 무손상'이라 낙폭과대 반등 여지 병존.
  3. [지정학·유가] 유가 +5% 폭등 — 호르무즈 조건 추가 + 후티 아람코 공격. 이란이 호르무즈 재개통에 조건을 추가(어제 '딜 진전'서 반전, 상방) + 후티의 사우디 아람코 Jazan 정유시설 드론 공격(화재 진화·인명피해 없음, 상방) → WTI $82.09·Brent $87.63 [WebSearch, TradingKey/OilPrice]. → 영향: 유가發 포워드 인플레이션 채널 재개. 기대인플레이션 2.29%(1주전 2.27%↑) 반영. 8월 유가 청구서가 8월 CPI 상방 리스크로 이연 — HV1 완화 서사에 역풍.
  4. [안전자산] 금 추가 신고가 $4,461 — 위험·안전 동반 고점. HV5 반증조건 1($4,200 회복) 충족 지속·확대, 단 DXY 동반 상승(99.77)으로 역상관(Gold↔DXY −0.5) 미복원 [실측+KB]. → 영향: 신호 불일치 심화. 리스크온 7일·F&G 64.4(탐욕) 표면 밑에서 헤지 수요가 신고가 매수로 실체화.
  5. [수급] 인사이더 오늘 수집 성공(어제 실패서 복구) — 부동산·건자재·동물약품 클러스터. MRP(Millrose Properties 부동산, 4인 $6.7M·+82%)·FBIN(Fortune Brands 건자재, 2인 $30.7M)·ELAN(Elanco 동물약품, 3인) [KB insider_signals 8/11]. → 영향: 방어·실물 섹터 소형 클러스터. 지수 주도 테마(반도체·AI)와 무관한 방어·주택 관련 실수요 — 지수 방향은 여전히 매크로(CPI) 함수, 참고 신호.

A-3. 오늘 아시아 시장 전망 (화 8/11)

오늘(화 8/11)의 핵심은 '월요일 칩 반등의 반전 여부'다. D-1 아시아 종가(월 8/10): KOSPI 6,299.66(+0.65%, +40.89pt, 2일 연속 하락 마감)·KOSDAQ +7%(바이오·칩장비 급등)·Nikkei +2%대 — 금요일 미국 신고가에 저점매수가 붙어 한국·일본이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어제 브리핑의 '전이' 판단이 월요일엔 통했다 [WebSearch, KED/코리아타임스].

개장 방향성 — 부정적 칩 핸드오프: 그러나 한국장 마감 후 미국 반도체가 셀오프(SOX −2.94%)했고 화 프리마켓 칩 낙폭이 확대(AMD −4%·Micron −8%)됐으며 원화 약세 반전(1,418) + 유가 +5%(수입국 역풍)가 겹쳤다 → 오늘 개장 방향성은 월요일 칩 반등의 되돌림 리스크다. CXMT 공급 위협이 7/28~30 −17% 폭락 테마의 재부상이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가 스윙 팩터다. 단 '수요 무손상(HV3)'이라 급락 시 낙폭과대 반등 여지도 병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갭 방향 + 외국인 수급이 실측 지표다.

중화권: 월요일 CXMT 상장은 중국 반도체 자립 테마엔 상방이나 한국 메모리엔 하방 — 오늘 한·중 디커플링 심화·해소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상해·항셍 월 종가는 yfinance 미반영으로 정확치 보류.)

A-4. 오늘의 체크포인트 (주시 vs 무시)

주시 ✅

무시 ⬜

13F 시차 경고: 최신 원자료는 Q1 2026 13F(포지션일 2026-03-31)로 오늘과 약 133일 시차가 있습니다. Q2 2026 13F(포지션일 6/30) 공시 마감은 2026-08-14(D-3 임박)입니다. 거물 포지션 데이터는 7/11 최종 승계본이며, 관세·급락 대응 근거로 직접 사용 금지, 방향성 참고만 가능합니다.

A-5. 거물 투자자 동향 스냅샷 (8인 워치리스트)

A-6. 모델 포트폴리오 4종 방향

유형 오늘 방향 어제 대비 핵심
🛡️ 안전형 유가 +5%·미국10Y 4.70%·기대인플레이션 2.29%↑로 인플레이션 리스크 소폭 재점화 — SGOV 단기 캐리 유효, D-1 CPI 전 듀레이션 확대는 시기상조 유지 SGOV 캐리(~4.5%)
⚖️ 중립형 리스크온 7일째이나 반도체 반전·유가 급등으로 균형 강화 — SGOV 여유자금으로 D-1 CPI 갭 대비, 오늘 한국 칩 반전 관찰 유지 보유 유지 + SGOV 여유자금
🚀 공격형 반도체 셀오프는 밸류에이션·차익실현(수요 무손상·HV3 유효). AI 인프라 보유 유지 — 오늘 한국 칩 반전 실측, 신규 진입은 CPI 후로 자제 유지 AI 인프라 보유, 한국 칩 반전 실측
💰 배당형 유가 +5% 재급등으로 에너지 순풍 재점화(어제 약화서 반전). SCHD·VIG·XLV 방어 + 에너지 비중 유지·활용 중립→우호 SCHD·VIG·XLV + 에너지(우호)

4종 공통: 8/12 CPI(D-1) 통과 전 비중 급변 자제. 리스크온 7일째는 지속되나 반도체 반전·유가 +5%·금 신고가·크립토 공포가 병존 — CPI가 정면 판별자. 오늘 한국 반도체 반전 실측이 공격형·중립형의 단기 방향타. 배당형 에너지 순풍은 유가 재급등으로 어제 약화서 우호로 반전됐다.

A-7. 글로벌 매크로 핵심 시사점 (모듈 G 연계)

  1. 유가 +5% 재급등이 CPI 하루 전 포워드 인플레이션 채널을 재개했으나, 내일 CPI는 7월 물가라 이 유가 상방은 8월 CPI(9월 발표)로 이연된다. 즉 내일 7월 CPI가 컨센서스대로 둔화(+3.4%)해도 8/10 유가 급등發 상방 리스크는 미해소로 남는다 — '9월 인하 기대'라는 안도 랠리의 전제가 7월 데이터가 아니라 8월 유가 청구서로 시험받는 구조다. 기대인플레이션 2.29%(↑)가 그 채널이 열려 있음을 시사한다 [실측+KB].
  2. 금 추가 신고가($4,461)와 크립토 공포(F&G 30)·미국10Y 상승의 병존은 리스크온 7일째 표면 밑 헤지 수요의 재점화를 드러낸다. HV5 반증조건 1(가격)은 충족 지속·확대이나 역상관(Gold↔DXY, DXY 동반 상승으로 미복원)은 미해결이다 — 구조적 강세 종료 판정은 역상관 복원 확인이 필요하다(/주간리포트 권한, 기한 8월말). CXMT發 메모리 공급 위협은 반도체 리더십의 구조적 변수로 재부상했다 [실측+KB].

하우스 뷰 점검 (모닝 — 점검만·상태 변경 불가, 플래그만)

명제 상태(v9) 오늘 판정 근거
HV1 인플레이션 재가속·매파적 약화 약화 유지(유가 역풍 재강화) NFP −23K로 매파적 고용축 약화 유지. 단 유가 +5%($82)·기대인플레이션 2.29%↑·미국10Y 4.70%로 포워드 인플레이션 재점화 역풍. 반증선 10Y<4.0% 원거리, 8/12 CPI 정면 판별
HV2 금리發 디레이팅 유효 유효(반도체 셀오프 지지) 월 SOX −2.94% 셀오프(CXMT·밸류에이션·차익실현), 반증 2조건(10Y<4.2% 5일 + SOX 고점) 미충족(10Y 4.70%·SOX 급락)
HV3 AI CAPEX 수요 무손상 유효 유효(지지 강화) 반도체 셀오프가 '수요훼손 아닌 밸류에이션·차익실현'으로 명시됨(WebSearch)·HY 2.70% 무스트레스 = 수요축 온전. 검증 관문 '종목별 ROI 차별화' 이행
HV5 Gold 구조적 강세 약화 ⚠️ 약화(반증조건 1 충족·확대) 금 $4,461 추가 신고가(반증조건 1 충족 지속·확대), 단 DXY 동반 상승(99.77)으로 역상관 −0.5 미복원 → 약화 유지·기한 8월말 갱신(v9)
HV6 크립토-나스닥 탈동조 유효 유효(지지 강화) BTC $63,874($65K 하회)·크립토 F&G 30(공포) vs CNN 64.4(탐욕). 나스닥 신고가권에도 크립토 약세 = 탈동조 심화

모닝 = 점검만. 플래그: HV1 유가 서사가 어제 완화서 재역풍으로 반전(조건 추가+후티 공격), 단 8/12 CPI는 7월 물가라 유가 상방은 8월로 이연 — /주간리포트에서 8월 유가 전이 정식 관찰 요망. HV5 반증조건 1($4,461 신고가) 충족 지속·확대·역상관 미복원 — /주간리포트 조건 2 정식 판정. 상태 변경 없음(주간 권한). 계류: 독립신호 2건(USD/KRW↔KOSPI 30일 🟡·VIX↔S&P 30일 🟡) 관찰 지속.

💜 핵심 논쟁 — 월요일의 세 갈래 되돌림(반도체 셀오프 + 유가 +5% + 금 신고가)은 온건한 CPI를 앞둔 건강한 소화인가, 리스크온 랠리의 첫 균열인가
강세 측(건강한 소화): 반도체 셀오프는 차익실현·밸류에이션·긴장이지 수요 훼손이 아니다(HV3 유효·명시). 지수는 S&P −0.06%로 질서정연, 리스크온 7일째, CPI 컨센서스(+3.4%y)는 6월(+3.5%)서 둔화·예측시장 온건. 8/10 유가 급등은 7월 CPI에 안 들어간다 — 내일 판별엔 무관한 지정학 소음이다. 금요일 신고가 후 반도체 과열 해소는 오히려 랠리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 CPI 부합·하회면 반도체 저점매수 구간 [실측].
약세 측(첫 균열): 유가 +5%($82)는 Fed를 묶어두는 바로 그 포워드 인플레이션 채널을 재가동(기대인플레이션 2.29%↑·미국10Y 4.70%)했고, 금 추가 신고가 $4,461은 시장이 말(F&G 64.4 탐욕)로는 안도해도 행동으로는 헤지를 재매수한다는 증거다. CXMT 메모리 공급 위협은 2주 전 KOSPI −17% 폭락을 일으킨 그 테마의 재부상이고, 화 프리마켓 칩 낙폭 확대(Micron −8%)가 그 전이를 예고한다. 내일 CPI가 온건해도 8월 유가 청구서가 미해소로 남아 안도 랠리의 전제를 흔든다.

현재 시장 컨센서스: 금요일까지는 강세(신고가·9월 인하 기대). 그러나 월요일 반도체 반전·유가 급등·금 신고가가 완전 낙관을 반증하기 시작했다.

briefing-lead 판단: 월요일은 지수 보합이 가린 '리더십(반도체) 균열 + 유가發 신규 인플레이션 쇼크'였다 [예측시장 온건, CPI 헤드라인 +3.4%y]. 오늘 한국 칩 반전(실전) → 8/12 CPI(7월, 유가 미반영)가 순차 판별하되, 8월 유가 리스크는 CPI 통과 후에도 잔존한다. 비중 급변 자제, 유가·금 동반 방향 확인이 정석이다.
🟠 과소평가 포인트 — 시장은 '리스크온 7일째·지수 신고가권'으로 읽지만, 월요일에 리더십(반도체)이 깨지고 인플레이션 헤지(유가+금)가 재프라이싱된 '로테이션'이 저평가돼 있다
시장의 일반 가정: S&P −0.06%(보합) + 리스크온 7일째 + F&G 64.4(탐욕) + CPI 온건 기대 = "조용한 소화, 랠리 지속" [실측].
반대 시그널: ① SOX −2.94% vs S&P −0.06% = 지수 보합이 가린 리더십 균열 ② 금 신고가 $4,461 + 유가 +5% + 기대인플레이션 2.29%↑ = 탐욕(F&G 64.4) 밑에서 헤지·인플레이션 트레이드 재구축 ③ CXMT 메모리 공급 위협(−17% 폭락 테마 재부상) ④ 화 프리마켓 Micron −8% = 한국 전이 예고 ⑤ 원화 약세 반전(1,407→1,418, 유가 역풍).

만약 반대 시그널이 맞다면: 오늘 한국 반도체가 월요일 반등분(KOSDAQ +7%)을 되돌리고, 내일 7월 CPI가 온건해도 8월 유가 급등이 미반영된 이연 리스크로 남아 '9월 인하 기대'가 7월 데이터가 아니라 8월 유가 청구서로 시험받는다. F&G 64.4의 탐욕이 유가·메모리 이중 악재에 빠르게 되돌려질 수 있다.

확률(briefing-lead 추정): 중간(~40%) — 지수 보합·HV3 수요 무손상·CPI 둔화 기대는 '반전 아닌 소화'를 지지하나, 유가 재프라이싱·CXMT 공급 위협·금 헤지 재점화는 진짜 경고로 병존한다. 추격보다 오늘 한국 칩 반전·8/12 CPI·유가 동반 방향 확인이 유효하다 [추정, briefing-lead 판단].

🔬 심층 분석 권장 (다음 단계)

# 티커 권장 사유 다음 단계
1 삼성전자(005930) 월요일 반등(KOSDAQ +7%) 후 미국 반도체 셀오프(SOX −2.94%)·CXMT 공급 위협 전이 여부 — 갭 방향 + 외국인 수급 판별 /빠른분석 005930
2 SK하이닉스(000660) 동일 판별 요인 — 되돌림이면 CXMT 공급 위협 재확인, 지지면 낙폭과대 반등 여지 /빠른분석 000660
3 XLE(에너지 ETF) 유가 +5% 재급등(호르무즈 조건·후티 공격) — 배당형 포트폴리오 에너지 순풍이 우호로 반전됐는지 재점검 /종목분석 XLE

→ 위 코드로 /종목분석 또는 /빠른분석 명령 시 심층 분석 가능

이번 주 이벤트 캘린더: 8/12(수) 7월 CPI(컨센서스 헤드라인 +3.4%y·코어 +2.5%y, 예측시장 온건, HV1 정면 판별·단 7월 물가라 8/10 유가 미반영) → 8/13(목) PPI → 8/14(금) 소매판매·산업생산·미시간심리 + Q2 13F 공시(거물 포지션 갱신, 현재 Q1 기준 약 133일 시차) → 8/19 FOMC 의사록 → 8/27 BOK 금통위 · 8/27~29 잭슨홀(Warsh 첫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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