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어제 저녁 KST의 이란 공포는 또다시 미국
정규장에서 무력화됐고, 이번엔 소수 반도체 반등이 아니라 3대 지수 광범위
랠리로 확대됐다. 7/9 ET 정규장은 나스닥 +1.30%·S&P 500 +0.81%·다우
+0.27%로 3대 지수 전부 상승, 반도체(SOXX +5%대)가 랠리를 견인했다. 어제
debate-card "바닥 확인(55%) vs 데드캣 바운스(45%)" 논쟁에서 "바닥 확인"
쪽이 당일 실현됐다(HV3 지지 강화).
분기 조건: 이란 2차 공습(7/9 새벽)이라는 확전 뉴스에도
WTI·금이 하락 전환 — 지정학 프리미엄 소화. 단 이 랠리는 미 10Y 4.58%
상승과 동반됐다. 7/14(화) 6월 CPI가 "실수요發
랠리(HV3)"인지 "인플레 고착·금리 상방(HV1)"인지 가르는 결정적 판별자.
행동: 오늘 코스피 반도체 3일째 반등·외국인 수급을
최우선 확인하고, 반도체·성장주 신규 진입은 7/14 CPI 전까지
분할·조건부로만 진행한다.
0. 핵심 요약
1. 7/9 미국 3대 지수 전부 상승(나스닥 +1.30%·S&P +0.81%·다우 +0.27%),
반도체(SOXX +5%대·마이크론 +4.5%) 주도의 광범위 랠리로 이틀 연속 반도체
반등 확인.
2. 미군의 이란 2차 공습(확전)에도 WTI·금은 오히려 하락 전환 — 지정학
프리미엄 소화, 헤드라인 인플레 부담 완화 관찰. 단 미 10Y는 4.58%로 상승,
리스크온과 금리 상승이 동시 발생하는 이중적 국면.
3. 코스피는 2일 폭락(7/7·7/8) 후 7/9 반등 전환(+0.62%, 외국인·기관
순매수) — 오늘 3일째 반등이 추세 전환 확정의 시금석이며, 7/14 6월 CPI가
이번 랠리의 지속성을 최종 판별.
13F 시차 경고: 아래 거물 8인 동향은 직전 분기(Q1 2026, 포지션일 3/31) 확정
포지션 기준의 방향성 참고이며, 공시까지 최대 45일 시차가 있습니다. "현재
보유"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 줄 요약: 어제 저녁 KST의 이란 2차 공습 공포와 달리,
7/9 ET 정규장은 반도체 주도 광범위 랠리로 3대 지수 전부
상승(나스닥 +1.30%·S&P +0.81%·다우 +0.27%). 이틀 연속 반도체 반등으로
어제 debate-card "바닥 확인" 쪽 실현.
확전 뉴스에도 유가·금 하락 — 지정학 프리미엄 소화 +
인플레 부담 완화. 단 10Y 4.58% 상승 동반은 "실수요發 랠리 vs 7/14 CPI 앞
불확실성"의 양면.
반도체 포지션 방향: 거물 8인의 AI
인프라(NVIDIA·마이크론 등) 보유는 HV3(실수요 무손상) 논리와 정합. 간밤
반도체 이틀 랠리는 이 논리를 당일 지지했으나, 6월 말~7월 초 SOX 조정
국면의 실제 신규진입·청산은 다음 13F 공시(45일 시차)까지 확인 불가
[KB, 분기말 기준].
Cathie Wood(ARK) 계열: 혁신·성장주 편향 — 나스닥
+1.30% 랠리 국면에선 방향 유리하나, 크립토 노출도(HV6·크립토 F&G 22
극단 공포)는 순수 위험자산 심리로 독립 약세 지속 [KB, 분기말 기준].
Berkshire: Greg Abel 체제 방어적 운용(1분기 종목
42→29 단순화, 현금 3,000억 달러+ 추정) — 유가 하락 전환 국면에선
에너지(셰브론·옥시덴탈) 보유의 방어 프리미엄이 일부 후퇴 [KB, 1분기
2026 13F].
인사이더 클러스터 매수 Top 5 (Form 4, 시차 0~수일 — 실측)
[KB, insider_signals.json 2026-07-10 06:24]
티커
기업
매수 내부자
규모
지분변동
업종
SWZ
Total Return Securities Fund
2인
$253K
+17%
폐쇄형 펀드
FTECX
First Trust Enhanced Private Cred
2인
$1.9M
>999%
폐쇄형 펀드
VFLEX
First Trust Alternative Opport
2인
$6.5M
>999%
폐쇄형 펀드
YPF
YPF Sociedad Anonima
2인
$533K
+7%
석유 정제
CREX
Creative Realities
2인
$800K
+29%
컴퓨터 통합
→ AI·반도체 대형주는 여전히 부재,
폐쇄형 펀드(SWZ·FTECX·VFLEX) 클러스터가 상위 집중 +
석유정제(YPF)·소형 IT(CREX). 반도체 랠리와 대비되는 방어·인컴 성향
신호로 참고(투자 권고 아님). 전일 상위였던 LILA(리버티 라틴, 5인
$140M)는 filing 6/30로 상대적 이월. 대형주 내부자 클러스터의 반도체
편입은 이번에도 관측되지 않음.
반도체 이틀 랠리·3대지수 상승 수혜, Quality 미국 유효 — 신규 확대는
7/14 CPI 확인 후
유지·소폭긍정
QUAL, VOO, VIG
🔥 공격형
반도체 2일 랠리 + HY 2.70% 무손상 = HV3 지지, 그러나 신규 진입은
7/14 CPI 전 분할·조건부
조건부 긍정
반도체·AI 인프라 (분할 진입)
💰 배당형
유가 하락 전환으로 에너지 강세 반전 — 배당성장(SCHD·DGRO) 방어 우위,
원화 강세 시 국내배당 환헤지
유지
SCHD, DGRO, 에너지 비중 점검
⚠️ 4종 모두 매수·매도 액션 아닌 방향성 참고. 개인 결정은 각자 책임. [KB,
model_portfolios F-2~F-5]
A-7. 글로벌 매크로 핵심 시사점
1. 기술·반도체 (G-3) — 반도체 이틀 랠리, 그것도 10Y 상승과 동반 =
"실수요發" 지지(HV3)
7/8 나스닥 +0.2%(소수 반도체)에 이어 7/9엔 SOXX +5%대·SMH +2.5%로
광범위 반도체 랠리가 확대됐다. 핵심은 이 랠리가 10Y 4.58% 상승과
동반됐다는 점 — 금리가 내려서 멀티플이 팽창한 "금리發 랠리"가 아니라,
금리 상승에도 오른 성장 기대·실수요發 랠리다. HV3 강등 2트리거(HY
2.9%+ / 8월 자본지출 하향)는 모두 미충족(HY 2.70%로 오히려 축소) [KB,
BAMLH0A0HYM2].
시사점: "수요 훼손 아닌 밸류·경쟁 리레이팅" 분류 유지, HV3 지지 강화.
단 지속성은 오늘 코스피·7/14 CPI가 검증.
BTC +1.6%로 나스닥 +1.30%와 방향 일치하나, 크립토 F&G 22(극단
공포)로 심리 다이버전스·$80K 미회복 독립 약세 → "나스닥 오르니
BTC도" 논리 경계
⚠️ 반증조건 도달 명제 없음 — 상태 변경 사유 부재. 하우스 뷰 수정
없음(모닝 = 점검만). 오늘은 HV3(반도체 이틀 랠리)가 강화, HV1(유가
하락)이 완화 관찰 방향이나 상태 변경은 주간 재심사 권한. HV1의 완화
여부는 7/14 CPI가 정식 판별.
💜 핵심 논쟁 — 이틀 연속 반도체 랠리, 추세 전환인가 CPI 앞 반짝
반등인가?
강세 측(추세 전환·바닥 확인): 7/8 나스닥 +0.2%(소수
반도체)에 이어 7/9엔 SOXX +5%대의 광범위 반도체 랠리로 확대됐고, 3대
지수 전부 상승했다. 결정적으로 이 랠리는 10Y 4.58% 상승과 함께 나왔다 —
금리 하락에 기댄 멀티플 팽창이 아니라 실수요·성장 기대發이다. HY
스프레드는 2.70%로 오히려 축소(신용 무손상), 이란 확전에도 유가는
꺾였다(리스크온). 어제 debate가 던진 "바닥 확인(55%)"이 당일 실현됐고,
코스피도 외국인·기관 순매수로 이미 돌아섰다. 이틀 연속 반도체 주도 =
데드캣이 아닌 추세 전환의 초입.
약세 측(CPI 앞 반짝 반등): 이틀 랠리는 2일
폭락(-10%+)에 대한 기술적 되돌림 범위다. 최대 관문 7/14 6월 CPI가
코앞이고, 유가 하락에도 서비스 물가가 끈적하면 10Y가 4.6%를 넘어
고멀티플 반도체 랠리의 상단을 막는다. VIX는 지수 상승에도 +4.8%(경계
잔존)로 올랐고, MSFT 4,800명 감원은 실물 고용 균열(6월 신규고용 +57K
쇼크 맥락)을 상기시킨다. CPI 확인 전 반등은 포지션 재조정용 반짝일 수
있다.
현재 시장 컨센서스: "바닥 확인" 쪽으로 무게 이동 — 미국
이틀 랠리 + 코스피 반등 전환 + 신용 무손상. 단 7/14 CPI 전까지 방향
확정은 유보.
briefing-lead 판단: 추세 전환 진행 58% vs CPI 앞 반짝
42% [추정, briefing-lead 판단 — 예측 시장 해당 마켓 없음]. 이틀 연속
반도체 광범위 랠리·금리 상승 동반(실수요發)·신용 무손상·유가 하락은
강세에 무게를 싣지만, 7/14 CPI라는 미확인 관문이 상단을 제한한다. 오늘
코스피 3일째 반등 여부가 1차 확인, 7/14 CPI가 58:42를 재조정할 결정적
트리거.
🟠 과소평가 포인트 — 반도체 랠리 뒤 "10Y 4.58% 상승"의 이중성
시장의 일반 가정: 간밤 나스닥이 반도체 주도로 +1.30%
랠리했고 유가·금까지 내렸으니, 인플레·지정학 리스크는 소화됐고 7/14
CPI도 무난할 것이다. 리스크온이 회복됐다.
반대 시그널: 진짜 주목할 신호는 지수가 아니라 랠리가
10Y 4.58% 상승과 동반됐다는 사실이다. 유가가 꺾이고(디스인플레 시그널)
금이 밀리는데도 10Y가 올랐다. 이는 ① 성장 기대(리스크온)일 수도 있지만,
② 동시에 국채 공급 압력(오늘 30Y 입찰)과 인플레 불확실성의 반영이기도
하다. 근원 개인소비지출 3.40% 고착 [KB, PCEPILFE]이 남은 상황에서, 유가
하락이 헤드라인을 눌러도 서비스 물가가 7/14 CPI에서 끈적하게 나오면
10Y는 4.6%를 넘어선다. 그 순간 "10Y 상승과 함께 오른" 고멀티플 반도체
랠리는 바로 그 금리 상승에 발목을 잡힌다 — 랠리의 동력(성장 기대)과
리스크(금리)가 같은 지표에 얽혀 있다.
만약 반대 시그널이 맞다면: 7/14 6월 CPI가 유가 하락에도
서비스 끈적임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면, 10Y 4.6%+ 돌파 → 이틀간의 반도체
랠리가 되돌려지고 고PER 성장주가 재차 압박받는다. "유가 내렸으니 인플레
끝"이라는 안도가 가장 취약한 지점.
확률(briefing-lead 추정): 중간 [추정, briefing-lead
판단 — 예측 시장 해당 마켓 없음]. 시장이 "유가·금 하락 + 나스닥 랠리"의
리스크온 안도에 시선을 뺏겨, 같은 날 10Y 4.58% 상승이 품은 "성장 기대 vs
인플레·공급 압력"의 이중성을 과소평가하는 국면. 7/14 CPI가 이 이중성을
시험하는 결정적 트리거.
🎯 오늘 행동
1. 오늘 코스피 반도체 3일째 반등·외국인 수급을 최우선 주시 — 간밤
미국 반도체 이틀 랠리(SOXX +5%대)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3일째
따라가는지, 7/9 시작된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는지 확인. 3일째
반등이면 debate-card "추세 전환(58%)" 강화, 반락이면 "CPI 앞 반짝(42%)"
재평가. (관찰 포인트)
2. 반도체·성장주 신규 진입은 7/14 6월 CPI 전 분할·조건부로만 —
반도체 이틀 랠리·HY 2.70% 무손상·유가 하락은 HV3(실수요 무손상)를
지지하나, 랠리가 10Y 4.58% 상승과 얽혀 있어 7/14 CPI가 상단을 정한다.
공격형도 CPI 확인 전까지는 분할 진입 — 일괄 추격 금지.
(방향성 참고)
3. 10Y 4.58% 상승 지속 여부 + 오늘 30Y 국채 입찰 응찰률 관찰 —
리스크온에도 오른 10Y가 4.6%를 넘으면 고멀티플 성장주 부담. 오늘 30Y
입찰 수요가 약하면(응찰률 저조) 국채 공급 압력이 금리를 밀어 반도체
랠리의 발목. 인하 선반영 자산(금 $4,030)의 약세와 함께 "금리 상방"
신호로 해석. (관찰 트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