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어제 저녁 KST의 패닉(코스피 -5.35%·미 선물 -1%대)과 간밤 미국 정규장의 실제 결과가 극적으로 엇갈렸다 — 다우는 -1.09%로 밀렸지만 나스닥은 반도체 반등으로 +0.2% 상승, S&P도 장중 -1.1%에서 -0.28%로 낙폭 대부분 회복. 어제 코스피를 폭락시킨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가 미국에선 반등으로 반전(HV3 지지). 단, 이란 2차 공습(7/9 새벽)과 매파 FOMC 6월 의사록(KST 03:00 공개)이 밤사이 새로 얹혀 HV1도 재강화됐다.
분기 조건: 오늘 코스피 반도체 시초가·외국인 수급이 나스닥 반등을 따라 과매도 기술적 반등에 성공하는지, 아니면 이란 2차 공습·매파 의사록·유가 상방이 3일째 하락을 강제하는지 — 오늘 장중과 오늘 밤(21:30 신규 실업수당) 미국 재개장이 1차 판별 트리거.
행동: 4종 포트폴리오 모두 유지/관망 기조 — 공격형 신규 진입은 코스피 개장·오늘 밤 미국장 재검증 후 분할로만.
0. 핵심 요약
① 어제 저녁 KST 패닉과 달리 7/8 ET 정규장은 버텼다 — 다우 -1.09%(이란·항공주 여파) vs 나스닥 +0.2%(반도체 반등, 3대지수 중 유일 상승), S&P -0.28%(장중 -1.1%에서 회복). 한국 반도체 폭락(-5.35%)과 정반대 흐름.
② 밤사이 새 변수 2건: 미군의 이란 2차 공습(7/9 새벽, 범위 확대) + 트럼프의 "전면전 아니다" 속도조절 병행 / FOMC 6월 의사록 매파 톤 공개(워시 의장 점도표 미제출로 의사록에 이례적 무게).
③ 크로스에셋 경고 — WTI +4.4%·10Y 4.5%대인데 금은 -1%대로 하락($4,050) — 안전자산 도피가 아니라 "유가發 인플레 → 금리인상 우려"가 금까지 눌렀다. 오늘 코스피 반도체 시초가와 21:30 신규 실업수당이 핵심 관전 포인트.
13F 시차 경고: 13F 데이터는 분기말(Q1 2026, 포지션일 3/31) 기준, 공시까지 최대 45일 시차. "현재 보유" 표현 금지 — 아래 거물 동향은 방향성 참고용입니다.
한 줄 요약: 어제 저녁 KST 패닉(코스피 -5.35%·미 선물 -1%)과 달리 실제 7/8 ET 정규장은 버텼다. 다우는 -1.09%(이란·항공주)로 밀렸지만 나스닥은 반도체 반등으로 +0.2%, S&P는 장중 -1.1%에서 -0.28%로 낙폭 회복. 한국을 강타한 반도체 공포가 미국에선 반등으로 반전. 단 WTI +4.4%·10Y 4.5%대인데 금 -1% — 안전자산 도피가 아닌 "인플레·금리 상방" 신호.
VIX·SOX·30Y·EUR/USD·삼성/하이닉스 원화 종가는 미확보 또는 신뢰도 중간 — 저변동 단정, 반도체 반등폭 정량화는 재검증 전까지 보류.
A-2. 어젯밤(7/8~7/9 새벽) 주요 뉴스 — 톱5
1. 미군, 이란 2차 공습 재개(7/9 새벽) — 단 트럼프 "전면전 아니다·빨리 끝날 것" 병행 악재~혼재★5
호르무즈 상선 3척 피격 → 미 1차 공습(7/8) → 이란 보복(쿠웨이트·바레인 미군시설 80여곳) → 미 2차 공습(7/9, 범위 확대: 연안 레이더·대함미사일·방공망)으로 단계적 확전. 그러나 트럼프가 NATO 정상회의서 "장기전 추구 안 함"이라 속도조절 시그널 병행.
영향: 유가 상방 지속(WTI +4.4%) + "제한적 충돌 vs 확전" 방향성 탐색 — 오늘 아시아 개장 심리의 최대 변수. [파이낸셜뉴스·한국일보·VOA 7/9]
4. 에너지 섹터 강세(+3.7%대) vs 항공주 급락(-5%대) — 유가 급등의 명암 중립★3
Oil&Gas Integrated +3.74%·E&P +3.87%·Midstream +3.29%(유가 수혜) vs American -5%·United -4%·Delta -3%·JETS ETF -3%(유류비 부담).
영향: 다우 낙폭의 상당 부분이 항공·경기민감주에서 나옴 — 지수 하락이 광범위 붕괴를 의미하지 않음. [24/7 Wall St. 7/8]
5. 금 -1%대 하락($4,050, 7/2 이래 최저) — 유가·달러 강세에 안전자산 금이 오히려 밀림 중립★3
통상 지정학 리스크엔 금이 오르지만, 이번엔 "유가發 인플레 → 금리인상 우려 → 달러 강세"가 금을 눌렀다.
영향: HV5(Gold 약화) 유지 — 추격 매수 금지 근거 강화, 구조론($3,800)은 미하회로 유효. [Fortune 7/8]
A-3. 오늘(7/9) 아시아 시장 전망
코스피 방향 — 과매도 반등 vs 3일째 하락 ⭐ — 코스피는 7/7(-4.91%, 서킷 6번째)·7/8(-5.35%, 사이드카) 2거래일 연속 폭락. 오늘은 (a) 간밤 나스닥 반도체 반등(+0.2%)·S&P 낙폭 회복이 시사하는 과매도 기술적 반등 vs (b) 이란 2차 공습·매파 FOMC 의사록·유가 상방의 추가 하방 압력이 충돌 — 방향성 확정 불가.
반도체가 관건 — 간밤 미국 나스닥을 반도체가 반등으로 이끈 점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제한적 긍정 신호일 수 있으나 추정이며 확정 데이터 아님. 2일 연속 -6%대 급락한 삼성·하이닉스의 시초가·외국인 수급 반전 여부가 오늘 코스피 방향의 시금석.
반도체 포지션 방향: 거물 8인의 AI 인프라(NVDA·MU 등) 보유는 HV3(실수요 무손상) 논리와 정합. 간밤 나스닥 반도체 반등은 이 논리를 당일 지지했으나, 6월 말~7월 초 SOX -11%+ 조정 국면의 실제 신규진입/청산은 다음 13F 공시(45일 시차)까지 확인 불가.
Cathie Wood(ARK) 계열: 혁신·성장주 편향 — 나스닥 +0.2% 반등 국면에선 방향 유리하나, 크립토 익스포저(HV6 탈동조·크립토 F&G 27)는 순수 위험자산 심리로 독립 약세 지속.
Berkshire: Greg Abel 체제 방어적 운용(Q1 종목 42→29 단순화, 현금 $300B+ 추정) — 유가 상방·에너지 강세 국면에서 CVX/OXY 에너지 보유가 상대적 방어.
인사이더 클러스터 매수 Top 5 (Form 4, 시차 0일 — 실측)
티커
기업
매수 내부자
규모
지분변동
업종
LILA
Liberty Latin America
5인
$140.3M
+78%
케이블 TV
DPC
DPC Holdings
9인
$75.8M
+410%
비철금속 주조
PSUS
Pershing Square USA(Ackman)
7인
$70.7M
—
폐쇄형 펀드
PAM
Pampa Energy
2인
$9.7M
+8%
전력
FUN
Six Flags Entertainment
3인
$6.2M
+5%
레저·놀이공원
[KB, insider_signals.json 2026-07-09 06:23]
→ AI·반도체 대형주는 여전히 부재, 통신·에너지·산업재·레저 등 non-AI 가치주에 내부자 클러스터 매수 집중 — 반도체 리스크오프와 대비되는 방어적 신호로 참고(투자 권고 아님). 단 주목: TSM(대만반도체) 2인 클러스터 $447K 저가 매수(6/29, 지분 +39%) — 반도체 셀오프 한복판의 내부자 매수로 HV3(실수요 무손상)와 정합하는 미시 신호.
A-6. 모델 포트폴리오 4종 방향
유형
시사점
방향
참고 자산군
🛡️ 안전형
이란 2차 공습·유가 상방·매파 의사록 — 헤지·단기채 캐리 정당화, IG 방어선 유지
유지
SGOV, IEF, LQD, SCHD
⚖️ 중립형
나스닥 반등에도 다우 -1.09%·매파 의사록 — Quality 미국 유지, 신규 방향 베팅은 관망
유지
QUAL, VOO, VIG
🔥 공격형
나스닥 반도체 반등은 HV3 지지 신호이나 이란·의사록 상충 — 신규 진입은 코스피 개장 확인 후
관망·조건부
반도체·AI 인프라 (분할 대기)
💰 배당형
유가發 금리 상방·에너지 강세 — 에너지·배당성장 방어 유효, 원화 강세 시 국내배당 환헤지 유의
유지
SCHD, DGRO, 에너지·국내 고배당
4종 모두 매수·매도 액션 아닌 방향성 참고. 개인 결정은 각자 책임. [KB, model_portfolios F-2~F-5]
A-7. 글로벌 매크로 핵심 시사점
1. 기술·반도체 (G-3) — 나스닥 반도체 반등이 "실수요 무손상(HV3)"을 당일 지지
어제까지 반도체 서사는 Morgan Stanley "Sell Chips" + 7/1 Meta Compute "희소성→과잉" + DeepSeek 자체칩 "경쟁 균열"의 삼중 압력이었다. 그러나 간밤 미국 나스닥이 반도체 반등으로 +0.2% 마감하며 이 압력이 당일 완화됐다. 시사점: HV3 강등 2트리거(HY 스프레드 2.9%+ / 8월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하향)는 모두 미충족 — HY 2.67%로 신용시장 패닉 미확증 [KB, BAMLH0A0HYM2]. TSM 내부자 저가 매수(A-5)도 실수요를 지지. → "수요 훼손 아닌 밸류·경쟁 리레이팅" 분류 유지, 패닉 매도 금지 논리 재확인. 단 반등의 지속성은 오늘 코스피·오늘 밤 미국 재개장이 검증.
FOMC 6월 의사록이 매파 톤(추가 인상 여지 언급)으로 공개됐고, 이란 2차 공습으로 WTI +4.4%·Brent +5.4%가 헤드라인 인플레를 밀어올린다. 그 결과 금이 -1%대로 하락($4,050) — 안전자산 도피가 아니라 "인플레→금리인상 우려"가 금까지 눌렀다. 시사점: HV1(매파 장기화) 재강화 방향. 6월 NFP 쇼크(+57K)의 비둘기 축은 잔존하나 의사록·유가가 상쇄. 반증선(10Y 4.0% 하회)은 미도달(현 4.5%대). 트리거: 7/9 21:30 신규 실업수당 — 고용 추가 약화 시 "고용 냉각 vs 인플레 고착" 긴장 심화.
하우스 뷰 점검 (모닝 = 점검만, 상태 변경 불가)
명제
상태
오늘 판정
근거
HV1 인플레 재가속·Fed 매파 장기화
유효
🟢 지지 (재강화)
FOMC 6월 의사록 매파 톤(추가 인상 여지) + WTI +4.4% + 10Y 4.5%대(반증선 4.0% 미도달) + 금 -1%(도피 아닌 금리 우려)
HV2 금리發 성장주 디레이팅
유효
🟡 중립
나스닥 +0.2%·반도체 반등으로 디레이팅 압력 당일 완화. 10Y 4.5%대(반증선 4.2% 5일 안착 미충족) — 명제 유효하나 '금리發' 라벨 이번엔 약함
HV3 AI CapEx 실수요 무손상
유효
🟢 지지
나스닥 반도체 반등 + TSM 내부자 저가매수 = 수요 무손상 지지. 강등 2트리거 미충족(HY 2.67%) [KB, BAMLH0A0HYM2] → 패닉 매도 금지 유지
HV5 Gold 구조적 강세·단기조정
약화
🟡 중립~약화
Gold $4,050(-1%대, 7/2 이래 최저) — $4,200 미회복·역상관 미복원 → 약화 유지, 추격 매수 금지. $3,800 미하회로 구조론은 유효
HV6 크립토-나스닥 탈동조
유효
🟢 지지
나스닥 +0.2% 상승인데 BTC -0.7%(24h)·$63.6K($80K 미회복)로 독립 거동. 크립토 F&G 27(공포) — "나스닥 오르니 BTC도" 논리 금지
반증조건 도달 명제 없음 — 상태 변경 사유 부재. 하우스 뷰 수정 없음(모닝 = 점검만). 오늘은 HV1(의사록·유가)·HV3(반도체 반등)이 근거 강화 방향이나 상태 변경은 주간 재심사 권한.
💜 핵심 논쟁 — 간밤 나스닥 반도체 반등, 바닥 확인인가 데드캣 바운스인가?
Bull 측: 한국 반도체를 2일간 -6%대 폭락시킨 바로 그 섹터가 간밤 미국 나스닥에서 반등을 이끌었다(+0.2%). Morgan Stanley "Sell Chips"·Meta Compute "과잉"·DeepSeek 자체칩이라는 삼중 악재가 이미 SOX -11%+로 선반영됐고, 신용시장은 무손상(HY 2.67%)이며 TSM 내부자가 저가 매수에 나섰다. S&P가 장중 -1.1%에서 -0.28%로 회복한 것도 저가 매수 유입의 증거 — 반도체 조정은 밸류 리레이팅이지 수요 붕괴가 아니다(HV3).
Bear 측: 나스닥 +0.2%는 "광범위 강세"가 아니라 며칠간 두들겨 맞은 소수 반도체의 기술적 반등일 뿐이다. 같은 날 다우는 -1.09%로 광범위 약세였고, 매파 FOMC 의사록·이란 2차 공습·유가 +4.4%가 밤사이 새로 얹혔다. 인하 선반영 자산(금 -1%)이 밀리는 국면에서 고멀티플 반도체의 반등은 지속성이 의심된다 — 오늘 코스피가 따라 반등하지 못하면 데드캣으로 판명.
briefing-lead 판단: 과매도 반등 진행 55% vs 데드캣 바운스 45% [추정, briefing-lead 판단 — 예측 시장 해당 마켓 없음]. 나스닥 반등·신용시장 무손상·TSM 내부자 매수는 Bull에 무게를 싣지만, 매파 의사록·이란 확전·유가 상방이 상단을 제한한다. 오늘 코스피 반도체 시초가와 오늘 밤 미국 재개장이 55:45를 재조정할 첫 트리거.
🟠 과소평가 포인트 — 나스닥 +0.2%라는 안도 뒤에 숨은 크로스에셋 인플레 신호
시장의 일반 가정: 간밤 나스닥이 반도체 반등으로 +0.2% 마감했으니 최악은 지났고, 오늘 코스피도 과매도 반등할 것이다. 이란 확전도 트럼프가 "빨리 끝날 것"이라 진화했으니 제한적이다.
반대 시그널: 진짜 신호는 나스닥 지수가 아니라 크로스에셋에 있다. 지정학 리스크(이란 2차 공습)가 고조된 날에 안전자산인 금은 오히려 -1%대로 하락($4,050, 7/2 이래 최저)했다. WTI는 +4.4%, 10Y는 4.5%대를 지켰고 DXY는 101선을 넘었다. 이것은 "위험 회피 → 금·채권 랠리"라는 정상적 리스크오프가 아니다. "유가發 인플레 → 매파 FOMC 의사록 → 금리인상 우려"가 안전자산인 금까지 눌러버린 국면이다. Core PCE 3.41% 고착 [KB, PCEPILFE] + 유가 반등 + 매파 의사록이 겹치면, 나스닥의 좁은 반도체 반등보다 "인하 선반영 자산의 재조정"이 더 큰 그림일 수 있다. 만약 이 시그널이 맞다면, 오늘 밤 신규 실업수당(21:30)이 예상을 하회(고용 악화)하면서도 매파 의사록 여진이 이어질 경우 "고용은 식는데 인플레·금리는 안 내려오는" 스태그 유사 긴장이 심화되고, 나스닥의 반도체 반등은 하루짜리로 끝나며 금·고PER 성장주가 동반 압박받을 수 있다.
확률: 중간 [추정, briefing-lead 판단 — 예측 시장 해당 마켓 없음]
🎯 오늘 행동
오늘 코스피 반도체 시초가·외국인 수급을 최우선 주시 — 2거래일 -5%+ 폭락 후 변동성 국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간밤 나스닥 반도체 반등(+0.2%)을 따라 갭업하는지, 개장 후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는지 확인. 과매도 반등이면 debate-card "바닥 확인(55%)" 강화, 3일째 하락이면 "데드캣(45%)" 재평가. (관찰 포인트)
매파 의사록·이란·유가 국면에서 헤지·듀레이션 짧게 유지 관점 견지 — HV1 반증선(10Y 4.0%) 미도달 + FOMC 의사록 매파 + 유가 상방으로 매파 장기화 재강화. 인하 선반영 자산(금·고PER 성장주)과 상승하는 유가·금리 간 괴리에 유의. 4종 포트폴리오 모두 "유지/관망" — 공격형 신규 진입은 코스피 개장·오늘 밤 미국 재개장 확인 후. (방향성 참고)
반도체 신규 진입은 오늘 코스피·오늘 밤 미국장 재검증 후 분할로만 — 간밤 나스닥 반등·TSM 내부자 매수·신용시장 무손상(HY 2.67%)은 HV3(실수요 무손상)를 지지하나, 반등의 지속성은 하루로 판단 불가. "삼중 악재 선반영 후 과매도 반등"인지 "데드캣"인지는 오늘~오늘 밤 2개 세션이 판가름 — 그 전까지 공격형도 분할·조건부. (관찰 트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