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브로드컴 중립→아웃퍼폼 상향 — 목표가 490달러, 앤스로픽 컴퓨트 수혜
Investing.com, 2026-09-03 (Macquarie 리서치 인용)
핵심 발췌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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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애널리스트 아서 라이(Arthur Lai)가 브로드컴(NASDAQ:AVGO)을
중립에서 아웃퍼폼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90달러로 12%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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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자체 칩 내재화 리스크는 2026년 고점 대비 24% 조정을 거치며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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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이 2028 회계연도에 브로드컴으로부터 400억 달러 이상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돼 구글향 매출 손실을 상쇄할 것으로 봤다. 브로드컴은 6개 XPU
고객사로 다변화돼 있어 고객 집중 리스크가 완화됐고, 오픈AI가 2028
회계연도까지 두 번째로 큰 XPU 고객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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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실적은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3% 증가한 296억 달러로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매출총이익률은 2%p 하락한 75%를 기록했다.
출처:
Investing.com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