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리포트 인용 — CBC뉴스 외 종합, 2026-09-01] 제목: 대덕전자(353200) 환율보다 중요한 건 업황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은 1일 대덕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지난 6월 16일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된 수준이 그대로 이어진 것이다. 메리츠증권은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원·달러 환율 가정을 낮추면서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1.5%, 6.1% 하향 조정했다. 다만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대덕전자의 전반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 방향에는 변화가 없다고 평가했다. 앞서 6월 16일 리포트에서 양 연구원은 메모리 패키지기판,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플립칩 칩스케일패키지(FC-CSP), 멀티레이어보드(MLB) 전 제품군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평균판매가(ASP) 상승 효과가 본격 반영되고 있다며 2분기 매출액 3818억원(전년 동기 대비 +55.1%), 영업이익 620억원(+3224.6%)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AI 기판 비중 확대는 미국·이란發 환율 변수 속에서도 성장 흐름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출처: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757 (관련: https://www.mt.co.kr/stock/2026/06/16/2026061608055282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