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리포트 인용 — 머니투데이/다음뉴스, 2026-08-27]
제목: 하나證 'BGF리테일, 높은 실적 안정성…목표가 상향'

하나증권 박종대 연구원은 27일 BGF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높은 1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편의점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가운데서도 BGF리테일은 마이크로적인 경쟁력 제고를 통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여성 고객 확대를 위한 뷰티 특화점, 글로서리 특화 매장을 연내 50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시니어 고객을 겨냥한 건기식·저당 상품 라인업도 확충하고 있다.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 증대도 긍정 요인으로 꼽혔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2% 증가한 849억원을 기록했다.

리스크 요인으로는 편의점 점포 출점 정체로 인한 성장률 저하, 3분기 동일점 성장률 둔화(전년도 소비쿠폰 효과 기저), 폭염으로 인한 유동인구 감소 등이 언급됐다.

출처: http://v.daum.net/v/20260827090025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