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리버티 라틴아메리카 「비중축소」 하향 — 목표가 7달러 유지
Investing.com, 2026-08-20 (Morgan Stanley 리서치노트 인용, 애널리스트
Cesar Medina)
핵심 발췌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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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세자르 메디나가 리버티 라틴아메리카(LILA) 등급을
「동일비중」에서 「비중축소」로 낮추고 목표가는 7.00달러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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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이후 두 달 새 주가가 +75% 급등하면서 밸류에이션이 중남미 통신주
중 상단권에 진입했다는 것이 하향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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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가($8.34)는 이미 목표가($7)를 상회하고 있어, InvestingPro 데이터
기준으로도 가장 고평가된 종목군에 속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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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사 대비 높은 레버리지와 푸에르토리코 사업 매각 관련 진행 중인 소송이
추가 리스크로 언급됐다.
출처:
Investing.com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