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스팟(NYSE: HUBS)이 2분기 실적 발표 후 19.1% 급락해 202.43달러로 마감하며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번스타인 애널리스트 Firoz Valliji는 아웃퍼폼에서 마켓퍼폼으로 하향하며 목표가를 381달러에서 220달러로 대폭 삭감했다.
| 애널리스트/하우스 | 등급 변경 | 이전 목표가 | 변경 후 목표가 |
|---|---|---|---|
| 번스타인 (Firoz Valliji) | 아웃퍼폼 → 마켓퍼폼 | 381달러 | 220달러 |
| 오펜하이머 (Ken Wong) | 아웃퍼폼 → 퍼폼 | - | - |
| 파이퍼샌들러 (Billy Fitzsimmons) | 중립(신규) | - | 220달러 |
번스타인은 영업·가격전략 변경 이후 성장 기대치가 훼손됐고 경영진 자신감도 낮아져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진단했다. 오펜하이머는 순증고객수가 약 7000명으로 컨센서스 9000~1만명을 하회했고 매출유지율이 정체된 데다 뚜렷한 반등 시점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하향 근거로 들었다. 파이퍼샌들러는 3분기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가 15%에 그치고 영업주기 장기화·예산 민감도 상승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