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릴리(NYSE: LLY)가 2분기 매출 229.7억달러(컨센서스 206.9억달러 상회)와 비GAAP EPS 8.38달러(컨센서스 6.16달러 상회)를 발표한 뒤 칸토피츠제럴드가 목표가를 1350달러에서 1410달러로 상향했다.
| 애널리스트 | 등급 | 이전 목표가 | 변경 후 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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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토피츠제럴드 | 비중확대 유지 | 1350달러 | 1410달러 |
마운자로·젭바운드 등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가 분기 매출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했고, 회사는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820~850억달러에서 850~870억달러로 상향했다. 비만치료제 후보 레타트루타이드와 항암제 올로모라십의 FDA 혁신치료제 지정도 파이프라인 모멘텀으로 언급됐다.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장중 4%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