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047040) — 빅배스 이후 높아진 수익성, 하반기 20조원 수주 기대
증권사: 삼성증권 · 애널리스트: 허재준 · 발행일: 2026-08-05
투자의견: 매수 (유지) · 목표주가: 2만1,000원 (기존 9,200원 대비 상향) · 산정 방식: 12개월 선행 PBR 2배
핵심 요약 (정리)
- 삼성증권, 대우건설 목표주가를 9,200원에서 21,000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매수 의견 유지.
- 빅배스 이후 높아진 수익성 수준과 전례 없는 규모의 하반기 수주 기대를 목표가 상향의 근거로 제시.
- 2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82.6%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45.2% 상회, 건축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21.6%로 2015년 이후 분기 기준 최고치.
- 하반기 체코 원전, 파푸아뉴기니 LNG 등 5개 사업 포함 약 20조원 규모의 신규 수주 기대.
- 회사는 연간 신규 수주 목표를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상향 조정.
인용 (원문 발췌)
"빅배스 이후 높아진 수익성 수준과 전례 없는 규모의 수주 기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 — 허재준 삼성증권 연구원
출처
한국경제, "대우건설, 수익성 개선·대형 수주 기대…목표가↑-삼성"
(2026-08-0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5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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