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뱅크의 Christopher Carril 애널리스트가 맥도날드(NYSE: MCD)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은 유지하면서 목표가를 315달러에서 305달러로 낮췄다.
Carril은 대규모 마케팅에도 불구하고 2분기 미국 동일점포 매출이 부진했으며, 7월 데이터에서도 마이너스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McValue 플랫폼과 월드컵 관련 프로모션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실행력과 가치 마케팅이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라고 언급하며, 9월 예정된 인베스터데이를 앞두고 맥도날드의 장기 전략이 더 큰 주목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