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지주(139130) — 순이익 컨센서스 하회에도 주주환원 확대 근거 매수 유지
증권사: LS증권 · 애널리스트: 전배승 · 발행일: 2026-08-04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2만2,000원
핵심 요약 (정리)
- 2분기 총영업이익 5,590억원,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 — 이자이익 성장세 지속 + 수수료이익 규모 유지.
- 은행 대출성장률 2분기 1.5%, 상반기 누적 4.2% 성장.
- 순이자마진(NIM) 정체됐으나 금리 인상 효과·적극적 자산성장 감안 시 하반기 이자이익 전망은 긍정적.
- 상반기 400억원에 이어 하반기 300억원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단행 (매입 기간 10월 28일까지), 3분기 200억원 추가 매입 예상.
- 올해 총주주환원율 지난해 38.8%→43.3%로 상승 전망.
-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 1,411억원으로 컨센서스 5.1% 하회 — 통상임금·교육세율 변경 영향 판관비 전분기比 10.9% 증가가 원인.
- 참고: 같은 날 유안타증권(목표가 2만6,000원)·교보증권(목표가 2만4,000원)도 매수 유지, 3사 모두 판관비 증가를 순이익 하회 배경으로 동일하게 지목.
인용 (원문 발췌)
"상반기 400억원에 이어 하반기 300억원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단행했다. 올해 주주환원율이 지난해 38.8%에서 43.3%로 크게 오를 것." — 전배승 LS증권 연구원
출처
SR타임스, "LS증권 '이익 줄어도 주주환원 늘어난다'…iM금융, 매수의견
잇따라" (2026-08-04)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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