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 — 아마존 실적에 '매수' 재확인($300 목표) vs 애플 D램 공급난 직격 (2026-07-31)

방영일: 2026-07-31 (금) | 채널/프로그램: CNBC — Mad Money / Investing Club | 출연: Jim Cramer

핵심 내용 요약

전날(7/30) 장 마감 후 발표된 애플·아마존 실적을 소화한 회차로, 크레이머의 인베스팅 클럽은 아마존에 대해 기존 매수(1등급) 등급과 목표가 300달러를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확인된다. AWS 클라우드 가속을 두고 "이것은 MSFT를 부자로 만든 것과 같은 종류의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이고, 그래서 아마존이 불붙었다"고 평가했으며, 실적 발표 다음날 아침 주가가 10%대 상승한 것으로 확인된다. 실적에서는 앤디 재시 CEO가 데이터센터 가동 확대·서버 활용률 개선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경로를 명확히 제시한 점이 투자자들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반면 애플은 사상 최대 6월분기 매출(1,094억1,700만달러, 전년比 +16.36%, 아이폰·서비스 견인)을 기록하고 팀 쿡 CEO가 "역대 최고의 6월 분기"라고 평가했음에도 주가는 약 8% 급락한 것으로 확인된다. 크레이머는 이 하락의 원인이 수요 문제가 아니라 "사상 유례없는 D램 공급난" 때문이라고 짚었다 — 애플이 하이퍼스케일러들과 메모리 확보 경쟁에서 밀리며 공급 측 제약이 부각됐다는 설명이다.

크레이머의 자선신탁(인베스팅 클럽 포트폴리오)은 알파벳·아마존·애플· 메타·마이크로소프트 5종목을 보유 중인 것으로 확인되며, 이번 회차는 그중 아마존·애플의 명암 대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출처 표기

본 문서는 CNBC 공식 방송 콘텐츠(Mad Money / Investing Club, 2026-07-31)의 공개 정보(YouTube 영상 제목, CNBC 관련 기사 요약)를 기반으로 본인이 정리한 요약이며, 영상 임베드·자막 전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처: Mad Money 07/31/26 | Audio Only (YouTube, CNBC Tele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