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7월 인상 가능성 3분의 1...9~10월이 유력 시점, 올해 총 2회 전망
Forbes, 2026-07-23 (Simon Moore 기고, 연준 이사진 발언 인용)
핵심 발췌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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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케빈 워시 의장 체제의 연준이 7월28~29일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확률을 약 3분의1로 반영하고 있다. 다만 당국자들은 추가 데이터를 기다리기
위해 9월이나 10월로 시점을 미룰 가능성이 더 크며, 2026년 중 총 2회
인상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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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이사 리사 쿡은 물가지수가 연율 3.7%로 목표치(2%)를 1.7%p 상회하고
있다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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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장 필립 제퍼슨은 "인플레이션이 곧 진정되지 않는다면 현재의 정책
기조를 재검토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고 경고했으며,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도 지속되는 근원 인플레이션 추세에 대해 비슷한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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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내내 에너지 가격이 상승 압력을 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유가 상승이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결정을 앞당길 수 있다고 기사는 지적했다.
출처:
Forbe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