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Stanley says software selloff has gone too far, names 8 winners
Investing.com, 2026-07-21 08:30 AM ET (Morgan Stanley 리서치노트 인용,
Adam Wood)
핵심 발췌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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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는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매도 압력이 과도했다며
"매력적(Attractive)" 업종 시각을 유지했다. 업종이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인정하면서도 "투자자들이 현재 믿는 것보다 더 많은 기회"가
남아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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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북미 기술 소프트웨어 지수가 지난 2년간 나스닥100 대비 40%,
S&P500 대비 30% 저조한 성과를 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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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여정(Moat & Journey)' 프레임을 적용해 최고 확신
비중확대(Overweight) 8종목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팔로알토네트웍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클라우드플레어, 데이터독, 서비스나우,
스노우플레이크, 쇼피파이를 지목했다. 인프라·사이버보안은 현재 진행 중인
구축 사이클의 수혜주로, 애플리케이션 계층은 후행 사이클(later-cycle)
기회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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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트에서 세일즈포스와 인튜이트는 동일비중(Equal-weight), 어도비와
워크데이는 비중축소(Underweight)로 평가해 업종 내에서도 뚜렷한 차별화를
뒀다.
출처:
Investing.com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