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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2026-07-15 배세호 (iM증권) 매수

대한항공 — 2Q26 서프라이즈, 3Q도 호실적 예고 (목표주가 4만원 유지)

대한항공003490
목표가KRW40000
직전 목표가KRW40000
기간12M

핵심 메시지

AI 해석 / 의견

시장 컨텍스트7/15 이브닝 브리핑은 호르무즈 해협 기능적 폐쇄로 Brent가 3거래일 연속 상승해 $85.49를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 유류비가 핵심 변수인 항공주 실적에 직접적인 역풍 요인이다. 같은 날 iM증권은 대한항공의 2Q26 유류비가 전년比 +110.9%(1.05조원 증가) 급증했음에도 국제선 여객·화물 호조로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동의 / 타당이브닝 브리핑이 지적한 유가 급등 국면과 iM증권이 제시한 '유류비 급증에도 여객·화물 부문 호조로 상쇄'라는 논거는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 다만 3분기 실적 전망(영업이익 +46.7% YoY)은 7월 이후 급등한 Brent $85대가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어, 하반기 유가 흐름이 서프라이즈 지속 여부의 핵심 변수다.
이견 / 위험같은 날 LS증권도 대한항공을 매수·목표주가 33,000원(iM 대비 -17.5% 낮음)으로 제시해 동일 기초자산에 대한 목표가 괴리가 크다 — LS는 국내선 대비 화물·미주노선 수익성에 좀 더 보수적인 밸류에이션 배수를 적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핵심 시사점동일자 두 증권사가 대한항공 2Q26 서프라이즈(영업이익 컨센서스 대폭 상회)에는 견해가 일치하지만 목표주가는 33,000~40,000원으로 21% 폭의 괴리가 있다 — 12월 통합항공사(아시아나) 출범 시너지를 어느 배수로 반영하느냐가 핵심 변수이므로, 실제 통합 시너지 가시화 전까지는 목표가 하단(33,000원)을 보수적 기준으로 삼는 것이 합리적이다.
※ 이 평가는 분석 에이전트가 KB 매크로/시장 데이터 + 사용자 분석 누적을 참고하여 작성한 것이며, 원 발행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 · 평가 시점 2026-07-16.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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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용 안내: 본 페이지는 iM증권 의 2026-07-15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원본 저작권은 발행처에 있으며 본 정리는 비영리 개인 학습 / 연구 목적입니다. https://consensus.hankyung.com/analysis/downpdf?report_idx=650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