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일: 2026-07-15 | 채널/프로그램: Bloomberg Open Interest ("Warsh Defends a Fed Under Fire" 편) | 출연: Diane Swonk (KPMG Chief Economist)
KPMG 수석 이코노미스트 다이앤 스웡크는 블룸버그 오픈인터레스트 인터뷰에서 미국 인플레이션이 "고착화(endemic)"됐다고 진단하며, 이를 근거로 연준이 앞으로 기준금리를 2회 추가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추가 인하 사이클 지속)와 정반대인 매파적 소수의견이다. 같은 방송 회차("Warsh Defends a Fed Under Fire")에서는 케빈 워시 Fed 의장이 상원 은행위 증언에서 정치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Fed의 독립성과 정책 기조를 방어하는 발언도 함께 다뤄졌다.
스웡크는 이전(6월) 인터뷰에서도 유사한 매파 시각을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일관된 입장의 연장선으로 파악된다. 유가 상승(브렌트 $84 선)과 관세發 재화 인플레 지속이 그가 지목하는 고착화의 핵심 근거로 추정된다.
같은 날 미국 6월 PPI가 컨센서스를 하회 발표되며 디스인플레 기대가 재확인됐고, 모건스탠리 실적도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S&P 500은 7,572.40(+0.38%), 나스닥은 26,269.23(+0.62%)로 마감했다. 스웡크의 매파 콜은 이 디스인플레 우호적 지표 흐름과 반대 방향으로, 유가·관세 경로를 통한 향후(8월 이후) 인플레 재점화 리스크를 경고하는 성격이다.
본 문서는 Bloomberg 공식 방송 콘텐츠(2026-07-15 편, Open Interest)의 공개 정보(영상 제목·발언 인용 및 2차 보도)를 기반으로 본인이 정리한 요약이며, 영상 임베드·자막 전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처: Warsh Defends a Fed Under Fire | Open Interest 7/15/2026 (YouTube) / Bloomberg — Fed Needs to Raise Rates Twice: Economist Swonk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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