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gan Stanley cuts Netflix stock price target on engagement concerns
Investing.com, 2026-07-14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 Sean Diffley
리서치노트 인용)
핵심 발췌 (본인 정리)
-
모건스탠리는 넷플릭스 목표주가를 115달러에서 90달러로 낮췄으며,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은 유지했다.
-
신용카드 데이터에서 가격 인상 이후 평소보다 다소 큰 이탈(churn)
스파이크가 나타났지만, 설문조사 데이터는 가격결정력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
참여도(engagement) 우려는 "상당히 과도(largely overblown)"하다고
평가했고, 하반기 라이브 이벤트·스포츠 프로그래밍이 개선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22년 여름 넷플릭스의 첫 구독자 감소 이후 주가가 PER 약 15배에서 바닥을
찍었던 사례를 역사적 유사 사례로 인용했다.
-
강세 시나리오는 115달러, 약세 시나리오는 60달러(약 20% 추가 하락)로
제시했다.
후속 업데이트 (본인 추가 확인, 2026-07-17 시점)
넷플릭스는 2026-07-16 장 마감 후 2분기 실적을 발표,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며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약 9%
급락했다. 오펜하이머·바클레이즈·키뱅크·씨티·번스타인 등도 실적 발표 전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목표가를 동반 하향(매수 등급은 유지)했었다.
출처:
Investing.com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