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일: 2026-07-13 | 채널/프로그램: CNBC | 출연: Dan Ives (Wedbush Securities Global Head of Technology Research)
웨드부시 증권의 댄 아이브스는 CNBC 인터뷰에서 메모리 칩을 "AI 혁명의 총아(golden child)"로 규정하며, 메모리가 AI 공급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축으로 부상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메모리 수요·공급 불균형을 대략 "15대1" 비율로 제시하며, "적어도 2028년까지는 수요·공급 균형에 도달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브스는 SK하이닉스의 나스닥 블록버스터 상장 데뷔를 자본이 미국 상장 AI 인프라 종목으로 회전하는 가장 뚜렷한 신호로 해석했다. 그는 앞서 6월 한국발 반도체 셀오프 국면에서도 "마이크론·샌디스크·SK하이닉스 급락은 (AI 수요) 본질과 무관하다"는 견해를 밝힌 바 있으며, 이번 발언은 그 낙관적 입장의 연장선으로 파악된다.
SK하이닉스는 7/11 나스닥에 294억달러 규모로 상장했으며, 마이크론과 함께 시가총액 1조달러 클럽에 합류했다. 아이브스의 발언 사흘 뒤인 7/16, KOSPI 반도체 대형주는 CXMT 증설·CoreWeave 헤지 재료로 -6.37% 급락했는데, 이는 아이브스가 강조한 낙관적 메모리 수급 서사와 상반되는 흐름으로 시장에서 노이즈인지 구조적 피크아웃인지 논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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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NBC — Dan Ives: Memory is the golden child of the AI revolution / 24/7 Wall St. 2차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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