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 마이크 메이오, '씨티그룹이 대형은행 중 최선호주' — 실적시즌 앞두고 코멘트

방영일: 2026-07-13 | 채널/프로그램: Bloomberg Television | 출연: Mike Mayo — Wells Fargo 대형은행 리서치 헤드

핵심 발언 요약

메이오는 대형은행 5곳(JPM·GS·BAC·WFC·C)이 하루에 몰아 실적을 발표하는 상황을 앞두고, 씨티그룹을 대형은행 중 최선호주(Top Pick)로 꼽았다. 자본시장(트레이딩·IB)과 상업대출이라는 은행의 두 수익 엔진이 동시에 성장 국면에 있는 '스위트스팟'이라고 표현하며, 은행 실적 전반이 전년比 15~2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씨티그룹에 대해서는 프레이저 CEO 체제의 구조조정('리빌드') 성과 대비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가장 저평가돼 있다는 논리를 근거로 들었다. 골드만삭스· JPMorgan·모건스탠리도 AI 투자 붐의 최대 수혜주로 별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배경 — 07-13/14 시장 상황 (본인 조사)

실제로 다음날(7/14) 씨티그룹은 EPS $3.15(컨센 $2.73~2.74 상회)·매출 $24.8B로 10년래 최대 분기매출을 기록했으나, 하반기 비용·투자 확대 시사에 주가는 오히려 약 -4%대 하락했다("sell the news").

출처 표기

본 문서는 Bloomberg 공식 방송 콘텐츠(2026-07-13 편)의 공개 정보(영상 제목·설명 및 2차 보도)를 기반으로 본인이 정리한 요약이며, 영상 임베드· 자막 전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처: YouTube — Wells Fargo's Mike Mayo: Citi My Top Pick of Big Banks

※ 영상 공개 정보(제목·설명) 기반 요약. 임베드·전사 미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