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년 7월 13일(월) | 애널리스트: Richard Shane | 소스: JPMorgan | 미디어 인용: CNBC
JPMorgan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XP)를 중립(Neutral)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328달러에서 400달러로 인상했다. 월요일 종가 대비 약 14%의 상승 여력을 제시한다.
이번 상향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이란 휴전을 파기했다고 발표한 직후에 나왔다. 애널리스트 리처드 셰인(Richard Shane)은 노트에서 "지정학 리스크가 재부각되고 소비자 여건이 고르지 못한 환경에서, AXP는 소비자금융 내 가장 방어적인 고객군에 대한 노출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아멕스는 동종업체 대비 약간의 프리미엄에 거래되지만, JPMorgan은 이를 매출 구조의 방어적 성격이 정당화한다고 판단했다. 고소득층 중심 고객 기반이 에너지가 급등 등 잠재적 충격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점이 핵심이다.
출처: CNBC — American Express is a buy despite its expensive valuation, JPMorgan says
※ 본 내용은 공개 보도에 인용된 IB 하우스콜 요약입니다. 전문 리서치는 JPMorgan 공식 리서치 포털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