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 2026-07-10 | 채널/프로그램: CNBC Mad Money — Jim Cramer / CNBC Investing Club (CNBC Television)
CNBC 인베스팅클럽(짐 크레이머의 채리터블 트러스트)이 7/10(금) 인텔(INTC) 주식 120주를 주당 약 $124에 추가매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수로 포트폴리오 내 인텔 비중은 2.35%에서 2.7%로 확대됐다. 매수 배경으로는 최근 이틀 연속 약 14% 하락한 인텔 주가를 저가매수 기회로 판단했다는 설명이 소개됐다.
크레이머는 최근 반도체 그룹 전반이 올해 최고 분기 실적을 거둔 직후 대대적인 차익실현에 들어갔다며, "한때 뜨거웠던" 칩 종목군이 조정받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전날(7/9) 방송에서는 엔비디아를 두고 "역사상 가장 독점적인 칩 기업"이라 옹호하며, 23배 수준의 선행 PER이 커머디티 메모리 기업 SanDisk의 27배보다 낮다는 점을 들어 시장이 밸류에이션을 거꾸로 매기고 있다는 주장을 폈다.
인텔에 대해서는 18A 공정(RibbonFET+PowerVia)과 미국 파운드리 주권 서사를 반도체 자립 트레이드의 핵심 축으로 재차 강조하며, 최근 조정을 매수 기회로 프레이밍했다.
이 발언은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흥행 및 Micron 약세가 겹치며 반도체 밸류 분화가 진행되던 시점에 나왔다. 인텔 주가는 52주 저점($18.97) 대비 이미 대폭 리레이팅된 상태였고, 7/14(화) CPI·대형은행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반도체 종목 선별이 진행되던 국면이었다.
본 문서는 CNBC 공식 방송 콘텐츠(Mad Money, 2026-07-10 편) 및 CNBC 인베스팅클럽 공개 기사의 제목·핵심 논조를 기반으로 본인이 정리한 요약이며, 영상 임베드·자막 전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출처: YouTube — Mad Money 07/10/26 | Audio Only
※ 영상 공개 정보(제목·설명) 및 2차 보도 기반 요약. 임베드·전사 미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