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000660) — "ADR 상장, TSMC 사례처럼 밸류 재평가 기회"
증권사: KB증권 | 애널리스트: 강다현 |
발행일: 2026-07-09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4,200,000원 (기존: 4,200,000원, 유지) |
기간: 12개월
수집 요약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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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티커 'SKHY', 2026년 7월 10일
예정)을 계기로 목표주가 420만원·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신규 논거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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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현 연구원은 1997년 10월 미국에 ADR을 상장한 TSMC 사례를 인용 —
글로벌 투자자 저변 확대를 기반으로 ADR이 본주 대비 프리미엄을 형성했고,
본주-ADR 간 가격 차이를 활용한 전환·차익거래 수요가 지속 발생하며 대만
본주와 미국 ADR이 함께 재평가되는 선순환이 강화됐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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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도 향후 미국 ADR과 한국 본주 간 재평가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한국 메모리 반도체 주식의 희소 가치를 부각시킬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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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D램·낸드 웨이퍼 생산능력은 각각 7%, 4% 증가에 그치는 반면, 수요
증가율은 17%, 19%에 이를 것으로 분석 — 공급 부족 구조가 이어진다는 기존
논거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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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 상장으로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확대되고, 미국 ADR과 한국 본주의
밸류에이션이 동시에 재평가될 것이라는 기대가 이번 리포트의 핵심.
출처
파이낸셜뉴스 — KB證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밸류 재평가 기대…목표가
420만원"
본 내용은 저작권 안전 원칙에 따라 핵심 사실과 수치만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원문은 KB증권 공식 리포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