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년 7월 7일(화) | 애널리스트: Chris Schott | 소스: JPMorgan | 미디어 인용: CNBC, GuruFocus, TradingKey, Yahoo Finance
JPMorgan은 일라이릴리 목표가를 1,300달러에서 1,400달러로 7.7% 인상하고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을 유지했다. 발표 당일 주가는 3.08% 상승했다.
애널리스트 크리스 쇼트(Chris Schott)는 GLP-1 프랜차이즈의 성장 여력이 여전히 크다고 판단했다. 마운자로(Mounjaro)의 해외 시장 확장, 젭바운드 (Zepbound)의 견조한 내수 수요, 그리고 경구용 오르포글리프론 (orforglipron, 브랜드명 Foundayo)과 삼중작용제 레타트루타이드 (retatrutide)를 포함한 깊이 있는 인크레틴 파이프라인이 핵심 근거다.
7월 1일부터 시행된 메디케어 GLP-1 브리지 프로그램은 젭바운드와 Foundayo에 대해 월 50달러 본인부담으로 접근성을 확대하는 정책으로, 수백만 명의 잠재 환자 접근성 개선 요인으로 지목됐다.
JPM은 2분기 매출이 207억 달러에 달해 컨센서스 대비 약 3억 달러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마운자로의 국제 확장과 미국 비만 시장의 강한 성장이 실적 기여의 핵심 축이다.
출처: Investing.com / CNBC — Eli Lilly price target boost coverage (2026-07-07)
※ 본 내용은 공개 보도에 인용된 IB 하우스콜 요약입니다. 전문 리서치는 JPMorgan 공식 리서치 포털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