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S&P 500 연말 목표 7,600 → 7,800 상향
날짜: 2026년 6월 24일 |
애널리스트: Dubravko Lakos-Bujas |
보고서: 2026 중반 전망 업데이트
핵심 내용
JP모건 수석 시장 전략가 Dubravko Lakos-Bujas는 S&P 500 2026년 연말 목표를
7,600에서 7,800으로 상향했다. 연초 자신들의 이익 추정이 '지나치게
신중했다'고 인정하며 2026 EPS 추정을 $340에서 $350으로, 2027 EPS를
$380에서 $390으로 올렸다.
상향 근거: 전례 없는 이익 상향 조정 사이클
- 연초 대비 컨센서스 이익 성장 추정치 평균 약 20% 상향 조정
-
AI 관련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 예산이 연초 대비 약 2배 증가
-
이 속도는 경기침체 이후 반등 구간을 제외하면 현대 시장에서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고 명시
경고 사항: 플래시 크래시 위험
- 2차·3차 AI 관련 소형주에 투기적 모멘텀 거래가 극도로 집중
-
이러한 포지션 집중이 역전될 경우 단기 급락(플래시 크래시) 발생 확률이
높다고 경고
-
상승 경로는 '비선형(non-linear)'이 될 것으로 예상 — 중간에 상당한 되돌림
가능
주요 위험 요인
- AI 집중 거래의 갑작스러운 역전
- 금리 경로 재변경 시 성장주 밸류에이션 재조정
-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 가능성
참고: 월가 S&P 500 연말 목표 비교 (2026년 6월 기준)
- Goldman Sachs: 8,000
- Deutsche Bank: 8,000
- Evercore ISI: 7,750
- Barclays: 7,650
- JP모건: 7,800 (이번 상향)
- Wells Fargo: 7,400~7,600
출처:
CNBC — JPMorgan hikes 2026 S&P 500 target, but sees hurdles ahead for
stocks
추가 참조:
Investing.com — JPM lifts S&P 500 target as reignited AI momentum,
geopolitical calm buoy mark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