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Tech weakness short-lived, AI buildout still on track — Seeking Alpha (CNBC 인터뷰 인용)
분석가: Dan Ives (Wedbush Securities 기술 리서치 총괄)
프로그램: CNBC (2026-06-23 오전 보도)
날짜: 2026-06-23
Wedbush의 Dan Ives는 2026년 6월 23일 KOSPI -10% 충격 당일 CNBC에 출연해 반도체·AI 주식의 약세가 일시적이라고 강조하며 강세 입장을 유지했다. 그는 "기술 약세는 단기적이며, AI 구축은 여전히 정상 궤도 위에 있다"고 밝혔다.
핵심 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현재 AI 혁명은 "9이닝 야구 경기 중 3회 차 1아웃"에 불과하며 아직 성장의 대부분이 남아 있다. 둘째, 한국발 기술주 매도세가 미국 기술주에 단기 압박을 줄 수 있으나, 이는 기초 여건 악화가 아닌 시장 역학(레버리지 청산)에 따른 것이다. 셋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수요는 "공급 대비 수요가 10 대 1"로 구조적 초과 수요가 지속 중이다.
Ives는 6월 초 브로드컴 가이던스 미달로 촉발된 반도체 조정에 대해서도 "매수 기회"로 규정했으며, NVDA·빅테크 중심의 AI 자본지출 사이클이 2027~20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했다. 나스닥 30,000 목표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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