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스(Jefferies)는 2026년 6월 18일 센터포인트 에너지(CNP)에 대한 목표가를 $48에서 $50으로 상향했다.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다. 분석가는 Jamieson Ward다.
핵심 논거:
1. 「근기간 성장」에서 「장기 성장 지속성」으로의 논거 전환: Jefferies는 CNP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최근 논쟁거리였음을 인정하면서도, 투자자들의 시선이 단기 성장률에서 성장의 지속 가능성으로 이동할 경우 현재의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2. 텍사스 주지사 서한은 「규제 리셋」이 아닌 「노이즈」: 최근 텍사스 주지사가 ERCOT(텍사스 전력 운영자)에 보낸 서한이 규제 불확실성으로 시장에 비쳐졌으나, Jefferies는 이를 진정한 정책 변화보다는 단기 소음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ERCOT·PUCT의 세부 대응안은 2026년 7월 31일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3. 인디애나 발전설비 확장 진전: 인디애나주 발전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이 규제 당국 및 입법부와의 공조 속에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다. 「경쟁력 있는 가격과 시장화 속도」를 확보하기 위한 입법 정렬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4. 56년 연속 배당 지속: 56년 연속 배당을 유지하며 현재 배당수익률은 2.16%. 장기 배당 안정성이 기관 투자자의 프리미엄 부여 근거가 된다.
주가 현황: CNP 현재가 $43.13, 52주 최고가 $44.47 근접 수준. 최근 1년 수익률 22.6%.
출처: Investing.com (2026-06-18 보도 기반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