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12% 급락 속 번스타인 목표가 $325로 상향 — 수주잔고 $6,380억이 본질
가치
출처:
TheStreet / Bloomberg — Oracle earnings analyst reaction
(2026-06-12)
애널리스트: Mark Moerdler (Bernstein)
투자의견: 비중확대(Outperform) 유지
목표가: $319 → $325 상향
핵심 논거 (본인 정리 요약 — 원문 인용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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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 $6,380억 — 가시적 성장 동력: 오라클의 4분기
잔여 수행 의무(RPO)는 $6,380억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이는 향후
3~4년치 매출을 사실상 확보한 수준이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증가할수록
추가 수주가 쌓이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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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현금흐름 역대 최고: 회계연도 2026 영업현금흐름이
$320억(전년 대비 +54%)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성장이 가속화되며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에 이어 3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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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원인은 자금 조달 규모 충격: 회계연도 2027에도
부채·주식 합산 $400억 추가 조달 계획을 공개한 것이 시장을 놀라게 했다.
잉여현금흐름이 -$237억인 상황에서 공격적 자본 배분 전략이 단기
투자심리를 압박한 것으로 번스타인은 분석했다.
시장 반응
실적 발표 직후 주가는 장중 최대 12% 하락하며 $700억 이상의 시가총액이
증발했다. Barclays도 목표가를 $240→$250으로 상향하며 비중확대를 유지했고,
Piper Sandler는 $210→$225로 올렸다. BoA는 매수 등급과 $240 목표가를
재확인했다. 다수 증권사가 '실적은 좋았으나 자금 조달 계획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는 평가로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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