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6.79 | R:R 1:2
현재가 $266.35, 시총 $34.5B. 미국 최대 골재 생산업체로 로컬 독점 기반의 강한 가격결정력(넓은 해자)을 보유한다. 인프라 지출(IIJA)·비주거 CapEx 슈퍼사이클·금리 인하發 주택착공 회복이 수요를 지지하나, 볼륨 성장 정체(매출 +2.5% YoY, EPS +2.7% YoY)와 선행 24.7x·PEG 2.32의 밸류 부담이 상존한다. 주가는 52주 레인지 하위 18%(저점 $252.35 근접)로 데릿돼 밸류 매력 구간에 진입했으나 50/200일선을 모두 하회하는 약세 모멘텀 상태다. 독립 산출 목표가는 기본 $298(+11.9%)·상단 $345·하단 $238이며 손절은 $252.77(2ATR). 넓은 해자 대비 완화된 진입가로 '매수'로 판단하되, 200일선 회복 확인 후 분할 접근이 안전하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사업모델/해자 | 9.0 | /10 |
| 재무건전성 | 7.0 | /10 |
| 성장성 | 5.0 | /10 |
| 수익성 | 7.0 | /10 |
| 밸류에이션 | 5.0 | /10 |
| 모멘텀/수급 | 4.0 | /10 |
| 경영진/자본배분 | 7.0 | /10 |
| 산업포지션 | 9.0 | /10 |
| 리스크관리 | 6.0 | /10 |
| 촉매/이벤트 | 6.0 | /10 |
종합: 65/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6 | 2026-08-04 | 67 | 중립 | $305 |
| v7 | 2026-08-13 | 66 | 매수 | $310 |
| v8 | 2026-08-23 | 60.5 | 중립 | $292 |
최근 3개 버전 -6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현재가 $266.35, 시총 $34.5B. 미국 최대 골재 생산업체로 로컬 독점 기반의 강한 가격결정력(넓은 해자)을 보유한다. 인프라 지출(IIJA)·비주거 CapEx 슈퍼사이클·금리 인하發 주택착공 회복이 수요를 지지하나, 볼륨 성장 정체(매출 +2.5% YoY, EPS +2.7% YoY)와 선행 24.7x·PEG 2.32의 밸류 부담이 상존한다. 주가는 52주 레인지 하위 18%(저점 $252.35 근접)로 데릿돼 밸류 매력 구간에 진입했으나 50/200일선을 모두 하회하는 약세 모멘텀 상태다. 독립 산출 목표가는 기본 $298(+11.9%)·상단 $345·하단 $238이며 손절은 $252.77(2ATR). 넓은 해자 대비 완화된 진입가로 '매수'로 판단하되, 200일선 회복 확인 후 분할 접근이 안전하다.
골재(crushed stone·sand·gravel)는 저부가·고중량 자재로 운송비가 제품가를 빠르게 초과해 채석장 반경 약 30~50마일이 사실상 로컬 독점권이 된다. 이 지리적 특성이 벌컨을 미국 최대 골재 생산업체로서 강한 가격결정력(price-over-volume) 사업 모델의 정점에 세운다. 신규 채석장은 환경 규제·NIMBY·다년 인허가로 공급이 구조적으로 제한돼 진입장벽이 견고하다. 실제로 매출 성장의 대부분이 볼륨이 아닌 mid-to-high single digit 수준의 지속적 가격 인상에서 나오며, 이는 인플레이션 전가력이 뛰어난 소수의 산업재 사업 중 하나임을 보여준다. 다만 해자가 넓어도 수요 자체가 경기·금리에 민감하다는 점이 가격결정력의 상방 실현을 제약한다.
2026년 6월 분기 매출 $21.56억, 영업이익 $4.67억(영업이익률 21.7%), 순이익 $3.23억, 희석 EPS $2.48로 전년동기(EPS $2.42) 대비 +2.5%. TTM 매출 $81.16억, TTM EPS $8.49, 순이익률 13.7%, ROE 13.2%로 산업재 대비 견조한 마진 구조다. 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 $18.04억·FCF $8.44억으로 안정적이며, 순부채 $47.5억·D/E 0.58x로 레버리지는 관리 가능한 수준(요새급은 아님)이다. 계절성이 뚜렷해 Q1 겨울 비수기(EPS $1.26)에서 Q2~Q3 성수기(EPS $2.48/$2.82)로 실적이 크게 요동친다. 매출총이익률 27.5%는 원가(디젤·에너지) 변동에 노출되나 가격 전가로 방어되고 있다.
선행 EPS $10.78 기준 3시나리오. 하단($238): 볼륨 부진·경기 둔화로 멀티플이 22x로 압축(24.7x→22x), 52주 저점권 재확인. 기본($298): 넓은 해자·인프라 다년 수요를 반영해 12개월 후행 시점 EPS 약 $11.5에 26x 적용 또는 선행 EPS $10.78에 27.6x — 자체 역사적 밴드(약 22~32x) 중간대. 상단($345): 주택착공 회복+비주거 CapEx 가속으로 EPS 두 자릿수 성장, 프리미엄 멀티플 28x 유지. 컨센서스 평균목표 $325.7(선행 약 30x)·중앙값 $335는 나의 기본가 $298보다 약 9% 높아 시장은 멀티플·성장 지속에 더 낙관적이다. 나는 볼륨 정체와 약세 모멘텀을 반영해 기본가를 컨센서스 하단으로 보수화했다.
현재가 $266.35는 50일선 $285.08·200일선 $288.68을 모두 하회하며, 52주 레인지(저점 $252.35~고점 $331.09) 하위 18%에 위치한다. 직전 종가 $259.69 대비 +2.6% 반등했으나 추세는 여전히 약세(데릿 진행). 컨센서스 평균목표 $325.7·중앙값 $335, 투자의견 buy(recommendationMean 1.83), 커버리지 23명으로 제도권은 우호적이다. 공매도는 float의 5.68%·short ratio 6.3으로 다소 높아 단기 부담 요인이다. F&G 35.5(Fear)·VIX 16.3의 리스크오프 국면과 52주 저점 근접이 겹쳐, 밸류 매력은 커졌으나 하방 되돌림 위험도 공존한다.
| 항목 | 값 |
|---|---|
| 평균 목표가 | $325.7 |
| 투자의견 | buy (1.83) |
| 애널리스트 수 | 23명 |
미국 최대 골재 생산업체로 crushed stone·sand·gravel과 아스팔트·레미콘을 함께 공급한다. 수요는 세 축 — (1) 공공 인프라: IIJA 다년 연방 고속도로·교량 자금이 안정적 기반, (2) 비주거: 데이터센터·리쇼어링 등 CapEx 슈퍼사이클, (3) 주거: 금리 민감. 골재 산업 자체가 지역 독점형이라 경쟁은 국지적이며 벌컨은 규모·입지·물류에서 리더다. 금리 인하 사이클(Fed 3.63%, 10Y 4.75%)은 지연됐던 주택착공 회복의 잠재 촉매다. 다만 09-02 유가 $90 쇼크처럼 디젤·연료비 상승은 채굴·운송 원가를 압박해 가격 전가에 시차를 만든다. 장기적으로 인프라 노후화·재건 수요가 구조적 tailwind다.
최대 위험은 금리 고착으로 주택 볼륨 회복이 지연되면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까지 동반 압축되는 시나리오다(성장 정체 + 멀티플 디레이팅의 이중 압박). 방어선은 손절 $252.77(2ATR, -5.1%)이며, 이는 52주 저점 $252.35와 거의 겹쳐 기술적 지지선 역할을 한다. 손절 이탈 시 이 지지가 무너진 것이므로 논지를 재검토해야 한다. 리스크오프(F&G Fear·VIX 16.3) 국면에서 분할 접근으로 진입 리스크를 낮추는 것이 합리적이다.
진입: 52주 저점권 데릿 구간으로 밸류 매력이 높으나 200일선($288.68) 하회 중이므로 현재가 부근에서 분할 매수 후 200일선 회복 시 추가. 손절: $252.77(2ATR, 52주 저점 $252.35와 중첩 — 이탈 시 논지 훼손). 목표: 기본 $298(+11.9%), 상단 $345. 상방 트리거: 주택착공 반등 지표·IIJA 골재 발주 가속·가격 인상 가이던스 상향·200일선 탈환. 하방 트리거: 금리 재상승, 볼륨 역성장 확인, 유가發 마진 가이던스 하향. 장기 보유형 투자자에게는 넓은 해자 대비 완화된 진입가라 리스크/리워드가 우호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