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8.36 | R:R 1:2
Vulcan Materials는 미국 최대 골재(쇄석·모래·자갈) 생산기업으로, 무게 대비 가치가 극도로 낮은 골재 특성이 채석장 반경 40~50마일의 국지 준독점을 형성한다. 필수재·재생불가 매장량·인허가 봉쇄가 결합돼 물량이 부진해도 톤당 단가를 매년 인상하는 가격 결정력이 해자의 본질이며, 매장량이 선벨트 성장지역에 집중돼 있다. 다만 최근 성장은 매출·EPS +2.5%로 완만하고 물량이 아닌 가격 주도이며, 후행 PER 32.9x·선행 25.9x·PEG 2.46의 프리미엄이 이미 반영돼 상방 여유가 얇다. 매크로(리스크온·완화 사이클·끈적한 인플레)는 실물자산에 우호적이나 10Y 4.70% 상승은 주거건설 역풍이다. Base 목표가 $310(+11.1%), 손절 $262.28(−2×ATR)의 저확신 매수(66점) — 품질(해자·산업)은 최상위, 가격·성장이 약점.
| 항목 | 점수 | 만점 |
|---|---|---|
| Moat | 9.0 | /10 |
| 수익성 | 7.0 | /10 |
| 성장성 | 6.0 | /10 |
| 재무 | 7.0 | /10 |
| 밸류 | 4.5 | /10 |
| 모멘텀 | 5.5 | /10 |
| 수급 | 6.5 | /10 |
| 리스크 | 6.0 | /10 |
| 산업 | 8.0 | /10 |
| 경영 | 7.5 | /10 |
종합: 66.0/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4 | 2026-07-16 | 64 | 보유 | $296 |
| v5 | 2026-07-25 | 65 | 매수 | $308 |
| v6 | 2026-08-05 | 67 | 중립 | $305 |
최근 3개 버전 +2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미국 최대 골재(aggregates) 생산기업 — 쇄석·모래·자갈에 아스팔트믹스·레미콘을 수직 결합한 'aggregates-led' 구조. 시총 $36.2B, 발행주 1.296억주, 기관보유 97.5%.
해자의 본질은 지리적 국지 독점: 골재는 무게 대비 가치가 낮아 채석장 반경 40~50마일을 벗어나면 운송비가 제품가를 추월해 각 채석장이 준독점을 형성한다. ①대체 불가능한 필수재(1마일 고속도로 ≈ 3.8만 톤), ②신규 채석장 인허가(NIMBY·환경규제)의 구조적 봉쇄와 재생불가 매장량, ③국지 독점 기반 가격 전가력(pass-through pricing), ④규모·물류 원가 우위. 매장량이 선벨트(텍사스·조지아·캘리포니아·플로리다) 성장지역에 집중. 저배당(0.72%, payout 23.8%)·볼트온 M&A 중심의 재투자 자본배분.
매출(TTM) $8.12B·EBITDA $2.34B·영업이익률 21.6%·순이익률 13.7%·ROE 13.2%(자본집약적). 순부채/EBITDA 2.03x·D/E 58%·OCF $1.80B·FCF $844M로 투자등급 건전. 분기 EPS는 강한 계절성(Q3 2.82→Q4 1.91→Q1 1.26→Q2 2.48), TTM Diluted EPS $8.47(trailingEps 정합). 2026 Q2 EPS +2.5%·매출 +2.5% YoY — 가격 주도의 완만한 성장(물량 부진을 톤당 단가로 상쇄). 밸류: 후행 32.9x·선행 25.9x·PEG 2.46·P/B 4.27·EV/EBITDA 17.6x로 프리미엄 만재. Base $310 = 선행 EPS $10.79 × 28.7x (EV/EBITDA 18.3x법 $323과 블렌드, 컨센 $325.5보다 보수).
52주 범위 위치 33.8%(하위 1/3, 약세권)·20일 전 대비 −3.2%·52주 −4.3% 언더퍼폼(베타 1.06). 반면 컨센 22명 recMean 1.87(매수)·평균 목표 $325.5(+16.7%)·중앙 $337.5. 기관보유 97.5%(초고품질), short 5.48(중간). 매크로: 리스크온 9일·F&G 66.2(탐욕)·VIX 14.6(저)로 경기민감 우호, 그러나 10Y 4.70% 상승은 주거 역풍·Fed Funds 3.63%(완화)·타이트 HY 스프레드 2.71%는 우호. 소프트한 주가 vs 견조한 펀더멘털 괴리, 촉매는 물량 변곡.
최종 수요 3축: ①공공 인프라(IIJA 다년 자금, 금리 둔감·최대 순풍) ②비주거(데이터센터·팹·리쇼어링, AI/전력 CapEx 연동 견조) ③주거(모기지 금리 민감·약한 고리). Porter: 기존경쟁 낮음~중간(국지독점·가격규율), 공급자 낮음(자체 매장량), 구매자 낮음~중간(필수재·대안부재), 대체재 낮음(대체 재료 부재), 신규진입 매우 낮음(인허가·매장량 봉쇄). 순풍: 인프라 집행·데이터센터 붐·업계 통합에 따른 가격 규율·인플레 전가력. 역풍: 고금리 주거 둔화·공공예산 집행 지연·에너지 원가 변동. 'price-over-volume' 프랜차이즈로 물량 사이클은 순환하되 가격은 구조적 우상향.
본질은 '훌륭한 해자를 가진 경기민감 실물자산'. 국지독점·가격결정력이 하방을 완충하나 물량 사이클 하강 + 프리미엄 배수 압축이 겹치면 이익·멀티플 이중 타격. 최우선 감시: 분기 물량(tons shipped)·톤당 gross profit·주거 착공·모기지 금리·공공 인프라 발주. 손절 $262.28로 하방 관리.
매수(저확신, 66점). 진입: 현재가 $279 인근(52주 하위권 밸류 매력). 손절 $262.28(−2×ATR, −6.0%). Base $310(+11.1%)·Bull $365(+30.8%)·Bear $238(−14.7%). 스톱 기준 R/R 1.85, 시나리오 기대값 ≈$306(+9.6%). 분기 물량·톤당 마진·주거 착공을 트리거로 포지션 조정. 품질은 최상위이나 밸류 프리미엄이 상방을 제약 — 조정 시 분할 매수가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