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0.70 | R:R 1:2
VEA는 미국제외 선진국 주식 전체를 0.03% 보수로 담는 세계 최대급($314.9B) 코어 분산 ETF다. 비용·유동성·분산의 3대 축이 최상위(9점대)로 구조적 품질은 흠잡을 데 없다. 지난 1년 +28.95%로 S&P500을 앞섰고 현재 52주 신고가($74.04) 대비 -1.9%에 밀착, 50/200일선 위 정배열 상승추세다. 다만 초과수익의 대부분이 초반에 몰렸고 최근 6개월은 미국에 뒤진 점, 성과가 '달러 약세'라는 환 변수에 크게 걸린 점, 금융+산업재 경기민감 섹터가 43%인 점이 매크로 하방 리스크다. 종합 78점, 매수(장기 코어) — 고점 밀착 특성상 분할매수 권고.
| 항목 | 점수 | 만점 |
|---|---|---|
| 비용효율 | 9.5 | /10 |
| 추적정확도 | 9.0 | /10 |
| 유동성 | 9.5 | /10 |
| 분산도 | 9.5 | /10 |
| 자산군매력 | 7.0 | /10 |
| 모멘텀 | 7.5 | /10 |
| 자금흐름 | 7.0 | /10 |
| 리스크 | 6.5 | /10 |
| 거시환경 | 6.5 | /10 |
| 촉매 | 6.0 | /10 |
종합: 78/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2 | 2026-07-21 | 68 | 매수 | $74 |
| v3 | 2026-08-02 | 69 | 매수 | $74 |
| v4 | 2026-08-12 | 74 | 매수 | $77 |
최근 3개 버전 +5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정식명: Vanguard FTSE Developed Markets Index Fund ETF Shares
운용사: Vanguard · 추적지수: FTSE Developed All Cap ex U.S. Index
보유종목: 약 3,957종 (캐나다 + 유럽 + 일본/태평양 선진국 대·중·소형주 전방위)
구조: 시가총액 가중 완전복제(full replication) 패시브 인덱스, 환헤지 없음(unhedged)
상위 보유: 삼성전자 2.48% · ASML 1.96% · SK하이닉스 1.94% · HSBC 1.13% · 로슈 0.95% · RBC 0.90% · 노바티스 0.90% · 네슬레 0.79% · 셸 0.79% · 아스트라제네카 0.79% (상위10 합산 ~13%)
보수율 0.03% — 광역 국제 ETF 최저 구간($10,000당 연 $3). 배당수익률(TTM) 2.56%로 미국 대형주(~1.2~1.5%) 대비 우위(유럽·일본 고배당성향 반영). AUM $314.9B 세계 최대급으로 유동성·스프레드·존속성 안정. 완전복제 + 초저보수로 추적오차는 매우 낮으나, unhedged 특성상 지수는 현지통화·ETF는 달러 기준이라 환율이 달러 수익률을 별도로 좌우. 순수 보유비용·거래비용 관점에서 미국제외 선진국 노출의 가장 비용효율적 수단 중 하나로 비용 항목 감점 요인이 사실상 없다.
정배열 상승추세: 현재가 $72.66 > 50일선 $71.24(+2.0%) > 200일선 $67.16(+8.2%). 52주 밴드 $57.81~$74.04에서 고점 대비 -1.9%·저점 대비 +25.7%로 상단 밀착. 기간수익률 1M +5.27%·3M +4.46%·6M +6.40%·1Y +28.95%·YTD +17.04%로 장기·초단기 강세 vs 6개월 상대약세 혼재. 최근 1개월 리더십 회복하며 신고가 근접. ATR(14) $0.696(≈0.96%)로 광역 분산 ETF답게 일간 변동성 낮아 추세 신뢰도 높고 휩쏘 위험 작음. AUM $314.9B 유지가 국제 분산 수요 견조함을 방증.
투자 논리는 ①미국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배당 2.56% vs 미국 ~1.3%), ②통화 다변화(유로·엔·파운드 등 노출 → 달러 약세 시 환차익 증폭, 사실상 '선진국 주식 + 달러 숏' 성격), ③미국과 낮은 상관의 섹터 믹스(금융 24.9%·산업재 18.1%·기술 14.9% — 미국의 기술 쏠림과 대비)다. 매크로는 Fed Funds 3.63%(YoY -70bp) 완화 사이클 + 리스크온(VIX 16·HY 2.75%·F&G 55.9)으로 우호적이나, USD 광역지수는 YoY 소폭 약세인 반면 최근 6개월 DXY +1.13% 반등으로 환 방향이 양방향. 1년 +28.95% vs S&P +20.61% 아웃퍼폼했으나 최근 6개월(+6.4% vs +11.2%)은 미국이 재역전 — 캐치업 1차 국면 소진 신호.
리스크는 개별기업이 아니라 매크로(환율·지역경기·섹터사이클)에 집약된다. ~3,957종 초분산·상위10 ~13%·베타 0.97로 개별종목/변동성 리스크는 극소지만, unhedged 환노출과 금융+산업재 43% 경기민감 편중이 하방 국면 증폭 요인. 고점 밀착 진입 특성상 분할매수·손절 관리 필요.
포지셔닝: 장기 글로벌 분산 포트폴리오의 '미국 외 선진국' 코어 슬리브로 매수 유효(78점).
진입: 52주 고점 -1.9% 밀착 → 일괄 대신 2~3회 분할매수 권고. 50일선($71.24) 눌림 시 추가 매수 구간.
손절: $70.5 (50일선 하회 + ATR 3배 이탈 확인). 목표: 12개월 $80.0(+10.1%).
리스크/보상: 상방 +10.1% vs 하방 -3.0% ≈ 3.4:1.
모니터링: 달러(DXY) 방향, 유럽/일본 경기 서프라이즈, 금융·산업재 섹터 상대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