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USD9.63 | R:R 1:2
S&P500을 추종하는 세계 표준 벤치마크 ETF. 종가 $771.87로 52주 고점 $776.85 대비 0.6% 이내 사상최고 부근. 리스크온 레짐(F&G 61.4 탐욕)·美 3대지수 신고가 랠리가 순풍이나, 10Y 4.70% 고착과 forward P/E 22~23x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방을 제약. 코어 보유로는 유효한 매수, 신규 대량 진입은 눌림 분할 권고.
| 항목 | 점수 | 만점 |
|---|---|---|
| 유동성/거래성 | 9.5 | /10 |
| 비용효율 | 9.5 | /10 |
| 분산도 | 7.5 | /10 |
| 이익 모멘텀 | 7.5 | /10 |
| 밸류에이션 | 5.5 | /10 |
| 금리 민감도 | 6.0 | /10 |
| 추세/모멘텀 | 8.0 | /10 |
| 집중도 리스크 | 5.5 | /10 |
| 배당 | 4.0 | /10 |
| 코어 적합성 | 9.0 | /10 |
종합: 67/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8 | 2026-07-07 | 73.5 | 매수 | $660 |
| v9 | 2026-07-16 | 69.3 | 매수 | $810 |
| v10 | 2026-07-25 | 66 | 매수 | $775 |
최근 3개 버전 -3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S&P500을 추종하는 세계 표준 벤치마크 ETF. 종가 $771.87로 52주 고점 $776.85 대비 0.6% 이내 사상최고 부근. 리스크온 레짐(F&G 61.4 탐욕)·美 3대지수 신고가 랠리가 순풍이나, 10Y 4.70% 고착과 forward P/E 22~23x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방을 제약. 코어 보유로는 유효한 매수, 신규 대량 진입은 눌림 분할 권고.
세계 최대·최유동 ETF(운용 6천억달러+, 일평균 거래대금 압도적). 운용보수 0.0945%로 초저비용, 30년+ 트랙레코드. 파생·옵션 생태계가 SPY 중심으로 형성돼 기관 헤지·트레이딩의 사실상 표준. 구조적 해자는 '유동성 그 자체'.
S&P500 지수 편입 500종의 가중 실적을 반영. 2026년 지수 EPS 성장 컨센서스 약 +10~12%(빅테크 AI capex·이익 주도). 배당수익률 약 1.2%. 지수 forward P/E 22~23x는 장기 평균(16~17x) 대비 1σ 이상 고평가 구간이나, 이익 성장과 저비용 구조가 이를 일부 정당화.
지수 forward P/E 22~23x. Equity Risk Premium은 10Y 4.70% 대비 얇아진 상태(어닝일드 ~4.4% vs 10Y 4.70% → 채권 대비 매력 축소). 밸류에이션만으로는 중립이나, 이익 모멘텀·유동성 프리미엄 감안 시 코어 비중 유지가 합리적. 12개월 목표 $800(기본, +약4%+배당).
가격 모멘텀 강세(52주 고점권, 200일선 상회). 리스크온 지표(F&G 34.7→61.4 급전환) 우호적. 단 신고가 부근·탐욕 구간 진입으로 단기 과열 신호. VIX 저위·풋콜 안정. 수급은 패시브 유입 견조.
| 항목 | 값 |
|---|---|
| 추종지수 | S&P500 (대형주 500종) |
| 운용보수 | 0.0945% |
| 배당수익률 | 약 1.2% |
| 12M 목표(기본) | $800 |
| 레짐 | 리스크온·신고가 |
미국 대형주 전반 익스포저. 상위 비중은 Mag7(반도체·AI 플랫폼) 집중도가 높아 지수 자체가 AI capex 사이클에 연동. 최근 랠리는 반도체·빅테크가 주도(NVDA 승자독식·다우 54K 첫 돌파). 브로드닝(경기민감·금융·산업재 참여)이 지속되면 지수 상방 지지, 반대로 빅테크 되돌림 시 지수 변동성 확대.
코어 벤치마크로서 개별종목 리스크는 낮으나, 빅테크 집중도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하방 변동성을 키움. 조정 시 -2ATR($752) 이탈은 단기 추세 훼손 신호.
코어 보유(중장기). 신규 진입은 눌림 분할(예: -1~2% 되돌림). 손절은 추세 기준 200일선/-2ATR. 리밸런싱 축으로 활용하되 신고가 부근 일괄 대량 매수는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