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0.32 | R:R 1:2
SCHD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를 0.06% 초저보수로 추종하는 $107.9B 규모의 미국 가치·배당 ETF다. 현재가 $34.19는 50일($33.97)·200일($31.94) 이평선 상단의 상승추세이며 52주 레인지의 88%(고점 근접), YTD +21.5%로 강한 가격 모멘텀을 보인다. 2026-10-15 디레버리징·리스크오프 국면은 저베타(0.56)·배당 쿠션을 갖춘 가치 바스켓에 성장→가치 로테이션의 상대적 수혜를 주지만, 10Y 국채 5.2%가 3.24% 배당수익률을 압도해 자금 경쟁에서 열위에 서고 고점 근접이 안전마진을 깎는다. 구조적 강점(초저보수·고유동성·방어력)은 뚜렷하나 밸류에이션·금리 열위로 적극 매집은 보류 — 종합 69/100, 중립. 12개월 기본 목표가 $35.80(배당 포함 총수익 ~8%).
| 항목 | 점수 | 만점 |
|---|---|---|
| 성장성 | 5.0 | /10 |
| 수익성 | 7.0 | /10 |
| 재무건전성 | 9.0 | /10 |
| 밸류에이션 | 5.0 | /10 |
| 해자/경쟁력 | 9.0 | /10 |
| 모멘텀/수급 | 8.0 | /10 |
| 산업매력도 | 7.0 | /10 |
| 리스크 | 7.0 | /10 |
| ESG/지배구조 | 6.0 | /10 |
| 촉매/이벤트 | 6.0 | /10 |
종합: 69/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15 | 2026-09-17 | 64 | 중립 | $36 |
| v16 | 2026-09-26 | 70 | 보유 | — |
| v17 | 2026-10-06 | 64 | 중립 | $34.5 |
최근 3개 버전 -6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찰스슈왑이 운용하는 패시브 ETF로,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를 추종한다. 이 지수는 (1) 10년 이상 연속 배당 지속, (2) 현금흐름 대비 부채·ROE·배당성장률·배당수익률 등 재무건전성 스크리닝을 통과한 미국 100종목을 담는다. AUM $107.9B·NAV $33.37로 대형 배당 ETF 중 선두권이며, 에너지·헬스케어·산업재·금융 비중이 큰 전형적 가치·배당 바스켓이다. 카테고리는 Large Value, 운용보수 0.06%로 동종 최저급.
운용보수 0.06%는 미국 배당 ETF 중 최저급으로, 장기 복리에서 경쟁 상품 대비 누적 비용 격차가 수익률 우위로 직결된다. AUM $107.9B·일 거래량 15.7M주의 규모는 호가 스프레드를 극소화하고 지수 추적 신뢰도를 높인다. 슈왑 플랫폼·브랜드와 결합된 자금 유입 기반은 모방·대체가 어려운 구조적 해자다.
ETF이므로 개별 재무 집계는 불가하며 data의 펀더멘털 대부분이 null인 것은 정상이다. 평가 축은 바스켓 레벨이다 — 구성 100종은 10년+ 배당 지속·재무건전성 스크리닝을 통과한 성숙·고수익 기업으로, 배당수익률 3.24%는 견조하다. AUM $107.9B·NAV $33.37(현재가 $34.19 대비 약 +2.5% 프리미엄은 장중 시세·NAV 산정 시점 괴리로, 유동성 높은 대형 ETF에서 추적 리스크는 낮음). 배당지속성은 지수의 품질 스크리닝이 1차 방어선이나, 경기민감 섹터 비중은 경기 하강 시 배당컷 리스크를 수반한다.
지수 PE ~19.1x는 가치 바스켓치고 저렴하지 않은 중립 수준이다. 핵심은 수익률 경쟁 — 배당 3.24% vs 10Y 국채 5.2%로 무위험 대안 대비 명확한 열위에 있어 고금리 지속 시 멀티플 상단이 제약된다. 52주 레인지 88%(고점 근접)·YTD +21.5%로 할인 매력은 소진된 상태. 12개월 기본 목표가 $35.80(+4.7% 가격 + 배당 3.24% ≈ 총수익 ~8%), 약세 $31.50(200일선 시험), 강세 $38.50(금리 피크아웃+로테이션 본격화).
현재가 $34.19가 50일($33.97)·200일($31.94) 이평선 상단에 위치한 명확한 상승추세. 52주 레인지의 88%, YTD +21.5%로 가격 모멘텀은 강하다. ATR 0.94%의 저변동·베타 0.56의 방어적 성격은 리스크오프 국면에서 상대적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고점 근접은 단기 과열 신호로도 읽혀, 조정 시 분할 진입이 수급상 유리하다.
2026-10-15 디레버리징은 한국 반도체·AI 메모리 투항 폭락과 고멀티플 성장주 강제청산으로 요약되며, 이는 성장→가치 로테이션의 트리거가 될 수 있다. SCHD 같은 저베타·배당 가치 바스켓은 리스크오프 국면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어 테마 적합성이 높다. 반면 매파 Fed·셧다운 블랙아웃 하의 고금리(10Y 5.2%)는 배당주를 채권과 경쟁시켜 상단을 누르는 양면 환경이다. 로테이션이 구조적 전환인지 일시적 스퀴즈인지가 향후 성과를 가른다.
최대 리스크는 금리 민감도다 — 10Y가 5.5%+로 추가 상승하면 배당 ETF는 국채 경쟁 심화로 멀티플 압축을 겪는다. 다음은 로테이션 지속성 — 10/15 디레버리징이 일시적 스퀴즈로 끝나고 성장주 리더십이 재개되면 상대적 강세가 소멸한다. 경기민감(에너지·금융) 비중은 침체 시 배당컷 리스크를 수반한다. 저변동(ATR 0.94%)·분산(100종)·저베타(0.56)가 하방을 완충하나, 52주 고점 근접은 안전마진을 축소시킨다.
품질 좋은 장기 보유처이나 현 진입점(52주 고점 근접·국채 금리 열위)은 신규 대량 매수에 불리하다. 기존 보유자는 중립 유지, 신규·추가 편입은 분할 또는 조정(50일선 $33.97 부근) 시 비중확대 성격으로 접근. 손절은 2ATR $33.55 이탈 시 추세 점검. 금리 피크아웃 가시화 또는 로테이션 본격화가 확인되면 비중 상향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