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0.32 | R:R 1:2
SCHD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형 가치·고배당 ETF로, 현재가 $34.80(2026-09-04)에서 지수 가중 PER 19.2x, 배당수익률 3.0%, 보수율 0.06%로 저비용·저변동(베타 0.56) 배당성장 코어의 성격을 갖는다. 50일선($33.62)·200일선($31.14)을 모두 상회하고 YTD +29.2%로 모멘텀은 강하나, 52주 범위 94% 위치로 단기 과열 구간에 있어 상방은 제한적이다. 10Y 국채 4.77%가 3.0% 배당수익률과 인컴 경쟁을 벌이는 것이 최대 역풍이나, 편입 종목의 질적 스크리닝(현금흐름/부채·ROE·10년+ 배당성장)과 세제 효율적 적격배당이 장기 복리를 뒷받침한다. 결론: 목표가 $37(+6.3%), 종합 75점, 매수(코어 보유) — 단 분할·조정 매수 권장.
| 항목 | 점수 | 만점 |
|---|---|---|
| 구성종목 재무건전성 | 8.0 | /10 |
| 편입 수익성 | 7.5 | /10 |
| 성장성 | 6.0 | /10 |
| 밸류에이션(지수 PER) | 7.0 | /10 |
| 모멘텀 | 7.5 | /10 |
| 자금흐름/추적 | 8.5 | /10 |
| 경제적 해자(산업) | 7.5 | /10 |
| 산업 매력도 | 6.5 | /10 |
| 리스크 프로파일 | 8.0 | /10 |
| 보수율/분배 | 9.0 | /10 |
종합: 75/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11 | 2026-08-06 | 70 | 매수 | $35 |
| v12 | 2026-08-16 | 71 | 매수 | $36.5 |
| v13 | 2026-08-28 | 74 | 매수 | $37.3 |
최근 3개 버전 +3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슈왑 미국배당주 ETF (SCHD)는 Charles Schwab이 운용하는 대표 배당 ETF로 AUM 약 $1,123억 규모다.
추종 지수: Dow Jones U.S. Dividend 100 — 10년 이상 연속 배당 지급 기업 중 현금흐름/총부채, ROE, 배당수익률, 5년 배당성장률로 질적 스크리닝하여 100종을 선별한다(REITs 제외).
성격: 가치·배당성장 코어. 보수율 0.06%의 초저비용, 베타 0.56의 방어적 프로파일, 3.0% 배당수익률로 인컴+완만한 자본이득을 추구한다.
ETF 구조 관점의 해자는 (1) 0.06%의 초저비용 — 동종 배당 ETF 대비 지속 가능한 비용 리더십, (2) AUM $112B의 규모 우위와 우수한 유동성·타이트한 추적, (3) 룰 기반 지수의 검증된 질적 방법론이다. 편입 종목 집합 자체는 배당성장·재무건전성 스크리닝을 통과한 질적 기업군으로 총체적 해자는 넓은 편이나, 배당 ETF 카테고리(VYM·DGRO·VIG·HDV 등)의 경쟁이 존재하므로 ETF 래퍼 수준의 해자는 '보통'으로 평가한다.
편입/섹터(지수 방법론 기반 일반지식 근사 — 실시간 데이터 아님): 에너지 ~19%, 금융 ~17%, 필수소비재 ~14%, 헬스케어 ~13%, 산업재 ~11%, 정보기술·임의소비재 각 ~8%, 소재·통신 각 ~4%, 유틸리티 ~2%.
AUM: 약 $1,123억으로 배당 ETF 최상위권.
추적: 대형·고유동성으로 추적오차 낮음(구체 수치는 이번 데이터 미제공).
분배: 배당수익률 3.0%, 적격배당 세제 효율.
성과: YTD +29.2%, 3년 평균(연) +16.0%. ※ 컨센서스·편입 재무·섹터 배분이 data.json에서 모두 null이라 편입 관련 수치는 근사값이다.
지수 가중 PER 19.2x는 S&P500(대략 22~25x) 대비 할인된 가치 밸류에이션이나 절대 저평가 구간은 아니다. 목표가 산출: 편입 이익의 완만한 성장(~5~7%)에 3.0% 배당을 더하고 지수 PER 19x가 대체로 유지된다고 가정 → 12개월 목표가 $37(+6.3%). 강세 $40(+15%, 금리 인하 재개 + 가치 로테이션 지속), 약세 $32(−8%, 52주 고점 평균회귀 + 10Y 5% 접근에 따른 인컴 자산 디레이팅).
현재가 $34.80은 50일선 $33.62(+3.5%)·200일선 $31.14(+11.8%)를 모두 상회하는 명확한 상승 추세다. 52주 범위 $26.32~$35.31에서 94% 위치로 신고가 부근이며 YTD +29.2%로 모멘텀은 강하나 단기 과열·평균회귀 리스크를 내포한다. 베타 0.56, ATR 0.92%로 변동성은 낮다. 컨센서스(목표가·투자의견)는 ETF 특성상 미제공.
가치·배당 섹터(에너지·금융·필수소비재)에 편중되어 경기·금리 사이클 감응도가 있다. 매크로: Fed Funds 3.63%(전년 4.33%→인하), 그러나 CPI 3.3%·Core PCE 3.34%로 인플레 여전 상단, 10Y 4.77%(전년 4.22%→상승)로 인컴 자산 역풍. VIX 14.3·하이일드 스프레드 2.65%로 위험선호는 양호, 장단기 금리차 +0.41%p로 정상화. 금리 인하 재개 시 배당주 우호, 반대로 장기금리 추가 상승 시 채권과의 인컴 경쟁 심화가 관건.
핵심 위험은 (1) 10Y 4.77% 상승에 따른 인컴 자산 디레이팅, (2) 52주 94% 위치·YTD +29.2%의 단기 과열, (3) 경기침체發 편입 종목 배당 삭감이다. 저변동(베타 0.56)·저비용 코어라 급락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ATR 손절 $34.16은 트레이딩 참조선이며 장기 배당 복리 코어에는 매도 강제가 아니다. 배당 삭감 클러스터·NAV 급락 시에만 비중 재검토.
매수(코어 보유). 목표가 $37(+6.3%), 12개월. 52주 94% 위치·YTD +29.2%로 단기 과열 — 일시 전량보다 분할·조정 매수 권장($33 50일선 눌림에 비중 확대). 안전/배당 포트폴리오 코어로 상시 보유 가능. 손절 참조선 $34.16(ATR 기준·트레이딩용). 상방: 10Y<4.5% + 가치 로테이션. 하방: 10Y 5%+ 돌파, 배당 삭감 클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