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0.36 | R:R 1:2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추종하는 AUM $95.7B 규모의 대형 배당성장 ETF다. 최소 10년 배당 이력 + 현금흐름/부채·ROE·배당수익률·5년 배당성장률 4대 퀄리티 팩터로 상위 100종을 선별하는 규칙 기반 방법론이 핵심 해자다. 현재가 $32.97로 52주 고가 $33.01에 근접(정배열 상승추세, 50일선 +2.5%·200일선 +10.6% 상회)하며 YTD +17.5%의 강한 성과를 기록 중이다. 보수율 0.06%(최상위권 저비용), TTM 배당수익률 3.18%(5Y CAGR 9.1%·10Y CAGR 10.6%), 베타 0.58의 저변동 방어 특성이 재무·해자 항목에서 고득점을 견인했다. 방어섹터(헬스케어+필수소비재) 41.4% 비중이 경기 둔화기 실적·배당 방어력을 제공하나, 에너지 14.1%·메가캡 성장주 미편입은 팩터 리스크로 남는다. 종합 76.0점·매수. 최대 역풍은 미 10Y(4.58%)가 5%대로 재상승하거나 AI·성장주가 주도권을 재탈환하는 시나리오이며, 52주 고가 근접 국면이라 신규 진입은 추격보다 분할 매수·조정 대기가 합리적이다.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6 | 2026-06-18 | 77 | 매수 | $33.5 |
| v7 | 2026-06-28 | 82 | 매수 | $33.12 |
| v8 | 2026-07-07 | 72.6 | 매수 | $30.00 |
최근 3개 버전 -9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운용사 Charles Schwab Investment Management, 2011년 상장.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를 물리적 완전 복제 방식으로 추종한다. 지수는 단순 고배당이 아니라 최소 10년 연속 배당 지급 이력을 1차 관문으로 삼고, 현금흐름/총부채·ROE·배당수익률·5년 배당성장률 4개 퀄리티 지표의 종합 순위로 상위 100종을 선별한다(REIT 제외, 개별 종목 4%·섹터 25% 상한, 연 1회 재구성+분기 리밸런싱). 이 규칙이 '재무 부실 고배당주(배당 함정)' 편입을 구조적으로 차단하고, 순수 고배당 상품과 차별화된 퀄리티 배당성장 ETF 지위를 만든다. 섹터는 헬스케어(20.8%)·필수소비재(20.6%)·에너지(14.1%) 중심이며, 정보기술 비중(12.7%)은 성숙 배당 IT(TXN 등)로 구성돼 AI·반도체 성장 사이클과의 상관은 낮다.
① 비용 해자(깊음·지속): 0.06% 보수율은 배당 ETF 최저가군. 인컴 상품에서 비용은 복리로 총수익을 잠식하므로 초저비용은 강력·지속적 우위. ② 방법론 해자(중·지속): 퀄리티+배당성장 복합 스크리닝이 부실 배당 회피에 유리, 10년+ 축적된 트랙레코드가 리테일 배당투자자의 디폴트 지위를 형성. ③ 규모·유동성 해자(중): AUM $95.7B·평균 거래량 2,019만주로 타이트 스프레드·낮은 추적오차(NAV 괴리 ±0.05% 내외). 방법론 자체는 공개돼 경쟁사(VYM, DGRO 등)의 근접 복제가 가능하나, 규모·트랙레코드가 사실상의 진입장벽이자 배당 ETF 벤치마크 지위를 뒷받침한다.
| 항목 | 2023 | 2024 | 2025 | TTM(2026) |
|---|---|---|---|---|
| 연간배당(주당) | $0.886 | $0.995 | $1.047 | $1.048 |
| 배당성장률 YoY | +3.8% | +12.3% | +5.2% | - |
| 운용보수율 | 0.06% | 0.06% | 0.06% | 0.06% |
| 52주 위치 | - | - | - | 고점 근접(-0.1%) |
보수율 0.06%(연)로 10년 보유 시 누적 비용이 원금의 0.6% 수준에 불과 — 배당 재투자 복리 전략에 최적. 물리적 완전 복제로 추적오차 최소화, NAV $32.33 대비 가격 $32.97로 프리미엄/디스카운트 극소. TTM 배당(주당) $1.048(2025-09 $0.260 → 2026-06 $0.253), TTM 수익률 약 3.18%(포워드 3.3%). 연간 배당은 2020년 $0.676→2025년 $1.047로 5년 CAGR 9.1%, 10년 CAGR 10.6%. 10년 배당 이력 요건과 5년 배당성장 팩터 스크린 덕분에 구조적으로 감배 리스크가 낮은 종목만 편입된다. 다만 금리 민감도 측면에서 미 10Y 4.58% 대비 SCHD 수익률 3.18%는 무위험 국채 대비 마이너스 인컴 스프레드로, 절대 수익률 우위 없이 '배당 성장+자본 이득' 총수익 관점으로 정당화되는 구조다.
현재가 $32.97은 52주 고가 $33.01 대비 -0.1%(사실상 근접), 저가 $25.28 대비 +30.4%. 구성 종목 가중 PER 약 19.0배로 시장 대비 밸류 디스카운트인 가치주 성향이나, 배당 ETF 자체 벤치마크로는 상단권. 12개월 시나리오 목표가: 강세 $37.0(30%, 금리 인하 지속+가치·배당 로테이션 강화), Base $35.0(50%, 연착륙·배당성장 5~7%), 약세 $29.0(20%, 10Y 5%+ 재상승 또는 성장주 재부상). 확률가중 목표가 $34.5(현재가 대비 +4.6%)로, 3×ATR 기술적 목표 $34.06과 유사한 수준에서 수렴한다.
현재가 $32.97, 전일비 +1.95%. 50일 이평 $32.16(+2.5%) 상회, 200일 이평 $29.81(+10.6%) 상회 → 정배열 상승추세. 52주 고가 $33.01 바로 아래 위치해 신고가 갱신 임박, YTD +17.5%의 강한 연초 이후 성과. ATR(14) $0.36(1.1%)의 저변동 환경으로 완만·안정적 추세 지속을 시사(급등락 아님). 수급: 당일 거래량 1,204만주(평균 2,019만주 하회)이나 AUM $95.7B의 대형 유동성과 리테일·기관의 꾸준한 인컴 수요가 구조적 순유입 기반을 형성, 스티키 장기 자금 비중이 높아 유출 저항성이 강함. 밸류-모멘텀 상충: 추세는 강하나 진입 가격 매력은 낮아 분할 매수·조정 시 매수가 유리한 국면.
| 구분 | 값 |
|---|---|
| 기술적 3ATR 목표 | $34.06 |
| 펀더멘털 12M 확률가중 목표 | $34.5 |
| 강세 (30%) | $37.0 |
| Base (50%) | $35.0 |
| 약세 (20%) | $29.0 |
| 투자등급 | 매수 (매수) |
섹터 배분: 방어섹터(헬스케어 20.8%+필수소비재 20.6%) 41.4%가 지수 중심축, 에너지 14.1%가 유가·경기 연동 고배당 노출, 정보기술 12.7%는 성숙 배당 IT(TXN 등)로 AI·반도체 성장 사이클과 상관 낮음. 유틸리티·리츠는 사실상 미편입. 구성 종목 집중도: 상위 10종 41.9%(MRK 4.5%·HD 4.5%·UNH 4.5%·AMGN 4.3%·ABT 4.3%·PG 4.3%·KO 4.2% 등), 개별 4% 상한으로 단일 종목 사고 리스크는 제한적이나 섹터·팩터 리스크가 지배적. 가치+퀄리티+배당수익률+배당성장의 복합 팩터 상품으로, 순수 고배당(yield-only) 상품의 배당 함정 리스크를 퀄리티 스크린으로 회피한다. 시장 국면별 성격: 가치·배당 로테이션·금리 인하 사이클·경기 둔화 국면에서 상대 강세/방어, 성장주(AI·기술) 랠리·급격한 장기금리 급등 국면에서는 역풍.
① 금리 리스크(높음/하방): 미 10Y 4.58% > SCHD 수익률 3.18%. 장기금리 급등 시 고배당·방어주 멀티플 압축 + 채권과의 인컴 경쟁 심화. ② 팩터(스타일) 리스크(높음/하방): 메가캡 성장주 미편입 → AI·기술 랠리 재개 시 시장 대비 구조적 언더퍼폼. ③ 밸류 진입 리스크(중간/하방): 현재가 52주 고가 근접. 고점 매수 시 단기 조정 노출. ④ 에너지 순환 리스크(중간/하방): 섹터 14.1%, 유가 급락 시 편입 에너지주 이익·배당 동반 훼손. ⑤ 배당 성장 둔화(중간/하방): 5Y CAGR 9.1% 재현 불확실, 경기 둔화 시 구성 종목 감배 가능. 완충 요인: 저베타 0.58, 방어섹터 41%, 퀄리티 스크린의 배당 함정 구조적 배제, 연 3.2% 배당 인컴 쿠션. 최대 취약점은 금리 급등+성장주 재부상의 동시 발생.
포지션: 장기 인컴·배당성장 코어 보유, 포트폴리오 방어·안정 자산군 역할. 신규 진입: 현재가가 52주 고가 근접이므로 분할 매수 또는 조정($31~32) 대기가 유리. 총수익 관점에서는 보유·재투자 지속. 적합 투자자: 저변동·인컴·장기 복리 선호, 배당 재투자(DRIP)로 0.06% 저보수 복리 극대화. 부적합 국면: 성장주 강세장(상대 언더퍼폼), 단기 자본 이득 추구 목적. 모니터링: 미 장기금리 방향(10Y 4.58%), 성장/가치 로테이션, 에너지 섹터(14%) 유가 사이클, 배당 성장률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