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2.02 | R:R 1:2
Invesco S&P500 동일가중 ETF(RSP)는 S&P500 500종을 각 약 0.2% 동일 비중으로 보유해 시총가중(SPY) 대비 메가캡 집중을 구조적으로 제거한다. 현재가 $222.77로 52주 밴드 $179.92~$222.96의 약 99.9%, 사실상 신고가다. 소수 AI 메가캡이 아닌 '평균적 S&P500 기업'에 노출돼 시장 폭 확대(broadening)·금리 인하·곡선 스티프닝의 직접 수혜 지수다. forward P/E 18~20x로 시총가중 대비 할인되고, 낮은 변동성(ATR 0.91%)과 분기 리밸런싱(고평가 매도·저평가 매수)이 규율을 제공한다. AI 랠리가 소수 종목에 집중되면 상대 소외되나, 폭이 넓어지는 국면에서는 우위다. 브로드닝 베팅 코어로 매수.
| 항목 | 점수 | 만점 |
|---|---|---|
| 사업모델/해자 | 8.5 | /10 |
| 재무건전성 | 8.0 | /10 |
| 성장성 | 6.5 | /10 |
| 수익성 | 7.5 | /10 |
| 밸류에이션 | 7.5 | /10 |
| 모멘텀/수급 | 7.5 | /10 |
| 경영진/자본배분 | 8.0 | /10 |
| 산업포지션 | 8.0 | /10 |
| 리스크관리 | 7.5 | /10 |
| 촉매/이벤트 | 6.5 | /10 |
종합: 68/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9 | 2026-07-16 | 67.6 | 매수 | $189 |
| v10 | 2026-07-25 | 68 | 매수 | $229 |
| v11 | 2026-08-06 | 67 | 매수 | $232 |
최근 3개 버전 -1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Invesco S&P500 동일가중 ETF(RSP)는 S&P500 500종을 각 약 0.2% 동일 비중으로 보유해 시총가중(SPY) 대비 메가캡 집중을 구조적으로 제거한다. 현재가 $222.77로 52주 밴드 $179.92~$222.96의 약 99.9%, 사실상 신고가다. 소수 AI 메가캡이 아닌 '평균적 S&P500 기업'에 노출돼 시장 폭 확대(broadening)·금리 인하·곡선 스티프닝의 직접 수혜 지수다. forward P/E 18~20x로 시총가중 대비 할인되고, 낮은 변동성(ATR 0.91%)과 분기 리밸런싱(고평가 매도·저평가 매수)이 규율을 제공한다. AI 랠리가 소수 종목에 집중되면 상대 소외되나, 폭이 넓어지는 국면에서는 우위다. 브로드닝 베팅 코어로 매수.
RSP의 해자는 동일가중이라는 차별화된 지수 방법론·유동성·합리적 보수율(0.20%)이다. 시총가중 지수의 최대 약점인 소수 메가캡 집중을 구조적으로 해소해 진정한 분산을 제공하며, 분기 리밸런싱이 '비싸진 것 매도·싸진 것 매수'를 자동 실행한다. 편입 500종 자체가 S&P500 우량주라 지수 레벨 품질이 담보된다.
500종 균등 노출로 개별 이익 변동이 상쇄돼 지수 이익 안정성이 높다. 중형·가치 기여가 커 배당수익률(약 1.5~1.8%)이 SPY보다 높고, 이익 성장은 시장 평균에 수렴한다. 곡선 스티프닝·금리 인하가 중형·금융·산업재 이익에 우호적이다.
forward P/E 18~20x로 시총가중 S&P500 대비 뚜렷한 할인이다. 메가캡 프리미엄을 배제한 '중앙값 밸류'에 가까워 밸류 완충이 두텁다. 신고가이나 밸류 부담은 성장 지수 대비 낮다.
52주 밴드 99.9% 신고가, ATR 0.91%로 극저변동 안정 상승. 리스크온·브로드닝이 순풍이다. 폭 확대 지표(등락종목선·중형주 상대강도)·FOMC·경기 지표가 촉매. 메가캡 재집중·경기 둔화가 하방 트리거.
| 항목 | 값 |
|---|---|
| 추종 지수 | S&P500 동일가중 (각 약 0.2%) |
| 보수율 | 약 0.20% |
| 방법론 | 분기 리밸런싱 (고평가 매도·저평가 매수) |
| 현재가 vs 52주고점 | 약 0% (신고가) |
| ATR(14) | 0.91% |
시장 폭 확대가 핵심 테마다. AI 랠리가 Mag7을 넘어 전 업종으로 확산되면 동일가중이 시총가중을 앞선다. 금리 인하·스티프닝·달러 약세는 중형·경기민감·금융에 우호적이다. 하방 변수는 랠리가 다시 소수 메가캡에 집중되거나 경기 둔화로 중형주가 먼저 눌리는 경우다.
RSP는 동일가중 분산·합리적 밸류·분기 리밸런싱 규율로 시총가중 대비 집중 위험이 낮다. 최대 위험은 랠리의 메가캡 재집중과 경기 둔화 시 중형주 조정이다. 시장 폭 확대·금리 완화 국면에서는 시총가중을 앞서는 브로드닝 코어다.
전략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