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2.06 | R:R 1:2
RSP는 S&P500 편입 500종목을 시가총액이 아닌 동일 비중(약 0.2%씩)으로 담아 메가캡 쏠림을 구조적으로 걷어낸 ETF다. 현재가 $214.43으로 52주 고점($216.37) 대비 -0.9%의 신고가권에 안착했고, 50일선($208.73)·200일선($198.16)을 모두 상회하는 정배열 상승 추세를 유지 중이다. 트레일링 PER 22.2배로 캡가중 대비 밸류 이점이 있고, 상위 10종목 집중도가 캡가중의 ~36%에서 ~2%로 급감해 개별종목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낮다. 다만 보수율 0.20%는 캡가중(0.03%)의 6~7배로 비용 드래그가 명확하고, 성과가 '시장 폭 확대(브로드닝)' 지속 여부라는 매크로 국면 변수에 크게 좌우된다는 한계가 있다. 종합점수 67.6/100, 투자등급 매수(Buy) — 메가캡 집중 회피 코어 분산 도구로 적합하나 강력매수는 아니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해자(동일가중 방법론) | 7.2 | /10 |
| 재무(보수·추적·유동성) | 6.8 | /10 |
| 밸류(PER·팩터) | 7.4 | /10 |
| 산업성장(브로드닝 노출) | 6.2 | /10 |
| 모멘텀(지수추세) | 6.6 | /10 |
| 수급(자금유출입) | 6.0 | /10 |
| 컨센(이익전망) | 6.6 | /10 |
| 사이클(집중도 완화) | 7.0 | /10 |
| 지정학규제(섹터분산) | 6.8 | /10 |
| 경영자본배분(분기리밸런싱) | 6.7 | /10 |
종합: 67.6/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6 | 2026-06-18 | 67 | 중립 | $216 |
| v7 | 2026-06-27 | 77.8 | 매수 | $218.82 |
| v8 | 2026-07-07 | 73.1 | 매수 | $222.19 |
최근 3개 버전 -5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운용사 Invesco, 벤치마크 S&P500 Equal Weight Index, 상장 거래소 NYSE Arca. 표준 S&P500(캡가중)이 상위 소수 메가캡에 지수의 30~35%를 몰아주는 구조를 뒤집어 500개 종목을 모두 균등 배분한다. AUM 약 $93.7B로 동일가중 카테고리 내 압도적 1위 규모이며, 일평균 거래량 약 980만 주로 기관·개인 모두에게 충분한 유동성을 제공한다. 분기(3·6·9·12월) 리밸런싱을 통해 오른 종목은 덜어내고 빠진 종목은 채우는 규칙 기반 역발상 리밸런싱이 내장돼 있어, 방법론은 단순하지만 규모·유동성·트랙레코드가 실질적 진입장벽으로 작동한다.
① 단일 종목 상한 효과 — 어떤 초대형주도 지수의 ~0.2% 이상을 차지하지 못해 개별종목·섹터 집중 리스크가 구조적으로 완화된다. ② 사이즈·밸류 팩터 노출 — 캡가중 대비 시가총액 하위 구간 종목의 실효 비중이 상승해 사이즈·밸류 프리미엄에 자연 노출된다. ③ 분기 리밸런싱 규율 — 매 분기 동일 비중으로 되돌리는 규칙 기반 역발상(평균회귀) 매매가 내장돼 있다. 다만 방법론 자체는 복제 가능해 기업형 해자는 아니며, Invesco의 규모·유동성·트랙레코드가 실질적 경쟁우위의 원천이다.
| 항목 | 값 | 비고 |
|---|---|---|
| 보수율 | 0.20% | 캡가중 S&P500(0.03%) 대비 6~7배 |
| 배당수익률 | 1.51% | 캡가중 대비 소폭 높음 |
| AUM | $93.7B | 동일가중 카테고리 1위 |
| 트레일링 PER | 22.2배 | 캡가중(27.1배) 대비 저평가 |
| YTD 수익률 | +12.0% | 3년평균 +13.7% / 5년평균 +9.0% |
총보수 0.20%(연)는 플레인 캡가중 S&P500 ETF(약 0.03%) 대비 6~7배 높아 장기 복리에서 무시 못 할 마찰이나, 액티브 팩터 전략(0.35~0.60%) 대비로는 여전히 저렴한 편이다. 추적오차는 완전복제 방식으로 낮은 편이며, 캡가중과의 성과 괴리는 오차가 아니라 동일가중 전략의 의도된 설계다. AUM $93.7B·일평균 거래량 약 980만 주로 유동성이 우수해 대규모 체결에도 슬리피지 우려가 낮고, 현재가($214.43)와 NAV($212.96)의 괴리도 정상 범위(소폭 프리미엄)다. 배당수익률 1.51%는 중형·가치 성향 종목 비중이 높아 캡가중보다 소폭 높게 형성되는 경향을 반영한다.
트레일링 PER 22.2배로 고PER 빅테크가 가중되지 않아 캡가중 S&P500(27.1배) 대비 저평가 구간이다. 다만 이 디스카운트가 '싼 것'이 아니라 구조적 성장률 열위를 반영한 정당한 값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2개월 시나리오는 Bull $253(+18%, 확률 30%) / Base $233(+9%, 50%) / Bear $189(-12%, 20%)이며 확률가중 기대 목표가는 약 $230(+7.3%)이다. ATR 기반 단기 밴드는 2×ATR 손절 $210.31(-1.9%)·3×ATR 목표 $220.61(+2.9%)이며, 낮은 ATR%(0.96%)로 손절 밴드가 타이트하다.
현재가 $214.43(전일比 +0.69%)은 52주 고가($216.37) 대비 -0.9%로 사실상 최고가 부근이며, 저점($177.0) 대비 +21.1% 반등해 상단에 안착했다. 50일선($208.73)·200일선($198.16)을 모두 상회하는 정배열로 명확한 상승 추세를 보이고, ATR(14) $2.06(0.96%)의 낮은 변동성은 500종목 광범위 분산과 베타 0.85가 억제한 결과다. 절대 모멘텀은 견조하나, 상대 모멘텀(vs 캡가중)은 메가캡 리더십 국면에 따라 좌우되며 최근 반도체발 메가캡 급락이 상대 모멘텀 회복의 단초가 될 수 있으나 아직 확증 단계는 아니다.
| 시나리오 | 전제 | 목표가 | 확률 |
|---|---|---|---|
| Bull | 시장폭 확대 지속+메가캡 리더십 균열+금리 안정 | $253 (+18%) | 30% |
| Base | 광범위 이익 완만성장, 지수와 동반상승 | $233 (+9%) | 50% |
| Bear | 메가캡 재집결 or 경기둔화·금리재상승 | $189 (-12%) | 20% |
| 확률가중 기대치 | - | 약 $230 (+7.3%) | - |
동일가중은 캡가중 대비 섹터 비중을 평탄화한다 — 기술 섹터 비중이 축소되고 산업재·금융·소재·유틸리티 등 경기민감·가치 섹터의 실효 비중이 확대돼 더 균형 잡힌 섹터 분산을 이룬다. 상위 10종목 합산 비중이 캡가중 ~36%에서 동일가중 ~2%로 급감해 어떤 단일 종목도 지수를 좌우하지 못한다. 성과의 핵심 변수는 '시장 폭(브로드닝)'이다 — 상승이 소수 메가캡을 넘어 광범위한 종목으로 확산되는 국면에서는 캡가중을 상회하고, 반대로 소수 초대형주가 지수를 홀로 끌어올리는 집중 랠리 국면에서는 상대 부진하다. 최근 반도체 대형주 급락이 메가캡/AI 리더십 균열의 시작인지, 단순 노이즈성 조정인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① 국면 리스크(메가캡 재집결, 최대 하방·高) — AI·빅테크 리더십이 재개되면 동일가중은 캡가중을 구조적으로 하회. ② 비용·회전율 드래그(中) — 보수 0.20%(캡가중 6~7배)+분기 리밸런싱 회전율이 매매·세금 비용을 추가. ③ 경기민감·중형 편향(中~高) — 경기둔화·침체 국면에서 대형 우량주 편중 캡가중보다 이익하향·낙폭이 더 클 수 있음(베타 0.85는 평시엔 방어적이나 스트레스 국면엔 반대로 작동 가능). ④ 밸류 함정 가능성(中) — PER 22배 디스카운트가 구조적 성장열위 반영이면 밸류 갭이 좁혀지지 않음. ⑤ 매크로·금리 리스크(中) — 10Y 4.55%, 글로벌 긴축 재점화 신호 시 밸류/경기민감주 비중 높은 RSP 압박. 종목·섹터 집중 리스크는 낮으나 국면(팩터) 리스크가 지배적이다.
포지셔닝: 메가캡 집중 회피·균형 분산을 원하는 투자자의 코어 보유 도구, 캡가중 S&P와의 페어로 브로드닝 뷰를 표현하기에도 적합. 진입: 52주 고가 부근이므로 분할 매수로 되돌림 리스크 완충 권장. 관리: $210.31(2ATR)/$208.73(50일선) 하회 시 추세 재점검, 12개월 펀더멘털 목표 약 $230. 핵심 감시 변수: 시장 폭(브로드닝) 지표, 메가캡/반도체 리더십 회복 여부, 미 10Y 금리 방향, 경기 사이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