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2.36 | R:R 1:2
RSP는 S&P 500 500종을 시총이 아닌 동일 비중(~0.2%)으로 담아 빅테크 집중을 구조적으로 걷어낸 ETF다. 현재가 $215.11로 52주 고점($216.36) 대비 -0.58%의 신고가권에 저변동(ATR 1.1%)으로 안착했고, 모건스탠리 Sell Chips發 반도체 급락일에도 +0.05% 보합을 지켜 '반도체 vs 나머지' 디커플링의 방어처임을 실증했다. 빅테크 고밸류 회피·시장 폭 확대 수혜 논지와 개별종목 리스크 사실상 0의 구조적 안전판이 매수 논거. 다만 대형테크 랠리 재개 또는 성장 둔화發 협소화 시 언더퍼폼 전환 위험으로 강력매수가 아닌 매수(73.1/100)로 판단한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해자/구조우위 | 8.0 | /10 |
| 재무·비용효율 | 6.0 | /10 |
| 밸류에이션 | 8.0 | /10 |
| 산업성장성 | 7.0 | /10 |
| 모멘텀/기술 | 8.0 | /10 |
| 수급/자금흐름 | 8.0 | /10 |
| 컨센/폭확대 | 7.0 | /10 |
| 사이클/스타일 | 5.0 | /10 |
| 지정학/규제 | 8.0 | /10 |
| 운용/구조건전성 | 8.0 | /10 |
종합: 73/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5 | 2026-06-07 | — | — | $215 |
| v6 | 2026-06-18 | — | — | $216, |
| v7 | 2026-06-27 | 78 | 매수 | — |
최근 3개 버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운용사 인베스코, 2003년 상장한 동일가중 S&P500 카테고리의 원조·최대 상품. 추종지수는 S&P 500 Equal Weight Index로 500개 동일 종목을 각 ~0.2%씩 균등 배분한다. 보수율 0.20%(코어 VOO 0.03% 대비 6~7배)이나 동일가중 팩터 노출·분기 리밸런싱 규율의 대가로 카테고리 표준이다. 일평균 약 409만주로 유동성 우수. 해자는 기업이 아니라 (1) 팩터 다변화(빅테크 언더웨이트로 개별·섹터 집중 제거), (2) 카테고리 선점·유동성, (3) 분기 리밸런싱의 자동 역발상 규율 세 축에 있다.
ETF 자체 기업형 해자는 없으나 상품·전략 우위는 견고하다. 시총가중이 상위 빅테크 7종에 30%+ 집중되는 것과 달리 RSP는 500종 균등배분으로 단일 종목 리스크가 0에 수렴한다. 분기 리밸런싱은 '오른 종목 덜고 빠진 종목 담는' 규율을 자동화해 장기 리밸런싱 프리미엄(평균회귀 수익원)을 내재한다. 카테고리 원조·최대 규모로 유동성·스프레드·트래킹 신뢰도에서 후발 상품 대비 우위.
| 항목 | 값 | 비고 |
|---|---|---|
| 총보수율(TER) | 0.20% | 코어 VOO 0.03% 대비 |
| 분배수익률 | 약 1.3~1.7% | 분기 분배, 추정 |
| 추적오차 | 0.1~0.3%p | 대형·유동 종목 복제, 추정 |
| 회전율 | 코어 대비 높음 | 분기 리밸런싱 |
| 구성 종목수 | 500종 | 각 ~0.2% 균등 |
비용: 총보수 0.20%로 코어(0.03%) 대비 연 +0.17%p 드래그이나 동일가중 노출 대가로 표준. 분배수익률 약 1.3~1.7% 추정(배당주 비중이 시총가중보다 높아 코어보다 소폭 높은 경향, 분기 분배). 추적오차는 대형·유동 종목만 담아 낮은 편(연 0.1~0.3%p 추정)이나 분기 리밸런싱 회전율로 세금·거래 효율은 코어 열위. NAV 프리미엄/디스카운트는 초유동으로 ±0.05% 이내 타이트.
현재가 $215.11, 52주 밴드 $177.00~$216.36 — 고점 대비 -0.58%의 신고가권, 저점 대비 +21.5%. 동일가중 실효 PER은 고PER 빅테크가 가중되지 않아 시총가중 S&P500보다 통상 크게 낮다 — 빅테크 고밸류 리스크의 회피처로 상대매력. 12개월 확률가중 기대치 $226.2(+5.2%), Base 목표 $230.
52주 신고가권($215.11 vs 고 $216.36)에서 ATR 1.1%의 저변동 상승. 반도체 급락일 보합(+0.05%)으로 상대강도가 시장 폭 쪽에 있음을 시사. 레짐 중립 7일째·추세 상승(MA20 +1.4%)·VIX 15.6 하락은 광범위 지수 보유에 우호. 단 F&G 공포권(40.5) 진입·서킷브레이커 재발로 지수 전반 변동성 재확대 시 절대 하방은 동반. '반도체 vs 나머지' 디커플링 수급이 동일가중으로 정렬돼 단기 상대강도 우위.
| 시나리오 | 확률 | 목표가 | 논거 |
|---|---|---|---|
| Bull | 30% | $242 | 브로드닝 본격화·반도체 집중 해소·리밸런싱 프리미엄 |
| Base | 50% | $230 | 미국 대형주 한 자릿수 후반 총수익·디커플링 완만 지속 |
| Bear | 20% | $193 | 성장 둔화 협소화 or 시스템 리스크오프·중형/가치 압박 |
| 기대치 | - | $226.2 | 확률가중 (+5.2% vs 현재가) |
RSP의 실효 노출은 두 국면에서 정반대로 작동한다. 브로드닝(폭 확대) 국면엔 시총가중 아웃퍼폼, 소수 대형테크 집중 랠리 국면엔 언더퍼폼. 현 국면은 모건스탠리 Sell Chips로 반도체 이익모멘텀 정점 경고 → 7/7 코스피 -4.91% 서킷브레이커·아시아 반도체 동반 약세인 반면 다우는 사상최고(7/6 53,055). '반도체 vs 나머지' 디커플링에서 동일가중은 빅테크·반도체 저비중으로 '나머지 강세'에 정렬된 구조적 방어처다. 매크로는 6월 고용 급둔화(+57K)로 성장 둔화 우려 부각·인상 우려 후퇴, 유가 완화로 헤드라인 인플레 완화 경로. 집중 리스크 경계론·팩터 투자 확산이 장기 순풍.
리스크는 '기업'이 아니라 '스타일 국면 의존성'에 집중된다. 최대 리스크는 방향이 반대 — 대형테크 랠리 재개도, 성장 둔화發 방어적 협소화도 모두 불리하고 유리한 구간은 '넓게 오르는' 브로드닝뿐이다. 금리 재상승(10Y 4.48%, Core PCE 3.4% 고착)은 중형·가치 비중 큰 동일가중을 코어보다 더 압박할 수 있다. 분산은 개별·섹터 리스크를 줄일 뿐 시장 베타는 코어와 동일해 시스템 리스크오프엔 동반 하락. 6월 CPI(7월 중순)가 핵심 판별자.
신규: 코어(VOO/IVV) 보완재로 분할 편입, 빅테크 집중 회피 헤지 목적에 적합, $210.39(2ATR) 이탈 시 손절. 보유: 신고가권·상승추세·디커플링 수급 정렬로 유지, 목표 $222.19(단기)~$230(Base 12M). 강세 재진입: $216.36 신고가 돌파 안착 + 시장 폭 확대 확인. 약세 강등: 반도체·빅테크 랠리 재개로 3개월 코어 대비 상대약세 지속, 또는 $210.39 이탈 + 협소화 신호 시 중립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