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2.84 | R:R 1:2
RSP는 S&P 500 500종목을 각 ~0.2%씩 동일가중으로 보유, 분기 리밸런싱하는 인베스코의 동일가중 ETF(보수율 0.20%, 2003년 상장 카테고리 절대강자)다. 시총 상위 메가캡(Mag-7) 비중이 ~2%에 불과해 SPY의 35%+ 집중을 회피하며, 사실상 중형주 틸트와 역추세 리밸런싱 규율을 갖는다. RSP를 산다는 것은 시장의 폭(breadth)이 넓어진다에 베팅하는 것이다. 현 매크로(Fed 매파 PCE 4.1%·dot plot 인상 플립으로 메가캡 디레이팅, 6/26 AI capex ROI 패닉으로 집중 리스크 실현)는 동일가중 분산 논리가 수 년래 가장 설득력 있는 국면. 현재가 $210.31은 52주 고점(-1.6%) 근접 + 리스크오프 4일째(F&G 24.8 극단공포)로, 추격보다 조정 시 분할 진입이 합리적. 종합 78점·매수. 최대 리스크는 'breadth 회복' 대전제가 메가캡 독주 재개로 무효화되어 0.20% 비용을 내며 SPY에 영구 뒤지는 시나리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상품경쟁력(Moat) | 9.0 | /10 |
| 운용안정성 | 9.0 | /10 |
| 비용효율(보수율) | 5.5 | /10 |
| 추적·NAV안정성 | 8.5 | /10 |
| 유니버스성장성 | 7.5 | /10 |
| 상대밸류(vs시총가중) | 8.5 | /10 |
| 분산·집중완화 | 8.0 | /10 |
| 모멘텀·상대강세 | 7.0 | /10 |
| 매크로정합성 | 7.5 | /10 |
| 리스크(하방·구조) | 6.5 | /10 |
종합: 78/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4 | 2026-05-27 | — | 중립 | $213.66 |
| v5 | 2026-06-07 | — | — | $215 |
| v6 | 2026-06-18 | — | — | $216, |
최근 3개 버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Invesco S&P 500 Equal Weight ETF (RSP, NYSE Arca) — 운용사 Invesco, 추종 지수 S&P 500 Equal Weight Index. S&P 500과 동일한 500종목 유니버스를 담되 모든 종목을 ~0.2%씩 동일 비중으로 보유, 분기(3·6·9·12월) 리밸런싱한다. 2003년 상장으로 20년+ 트랙레코드와 동일가중 카테고리 최대 AUM·유동성을 보유한 사실상의 표준 상품. 일평균 거래량 1,670만 주로 깊이 충분, 호가 스프레드 타이트.
RSP의 해자는 카테고리 선점·규모·트랙레코드다. 동일가중 ETF의 원조이자 절대강자로 후발 경쟁이 AUM·유동성에서 따라오지 못한다. 룰베이스드 패시브 구조로 운용역 재량/스타일 드리프트 리스크가 없고 추적 대상이 명확하다.
| 항목 | RSP(동일가중) | SPY(시총가중) | 함의 |
|---|---|---|---|
| 보수율 | 0.20% | 0.03~0.09% | RSP +0.11~0.17%p — 전략 프리미엄 |
| 가중평균 PER(추정) | ~17~19배 | ~22~24배 | 동일가중 상대 저평가(역사적 최대폭) |
| Top10 비중 | ~2% | ~35%+ | 집중도 극명한 차이 |
| IT 비중 | SPY 대비 낮음 | 30%+ 압도 | RSP 산업재·금융·소재 비중↑ |
| 회전율(추정) | ~15~25%/년 | 거의 0% | RSP 리밸런싱 거래비용 부담 |
밸류에이션은 RSP의 가장 강력한 상대 강점이자 가장 큰 함정이다. 동일가중 유니버스 PER이 시총가중 대비 역사적 최대폭으로 낮아 'S&P 500의 싼 절반'에 가깝다. 메가캡 멀티플 정상화(디레이팅) 시 충격을 ~2% 비중으로만 받는다. 단 '싸다=오른다'는 아니며, 메가캡이 EPS로 멀티플을 정당화하면 상대 저평가가 영구 디스카운트로 굳을 수 있다(밸류 트랩).
현재가 $210.31, 52주 위치 90.5%(고점 -1.6%, 저점 +18.8%). ATR 1.35%로 500종목 분산이 만든 저변동성. 6/26 메가캡 패닉(NASDAQ 주간 -4.6%)에도 RSP는 고점권 유지 = 분산 구조의 충격 흡수·동일가중 상대 강세 정황. 밸류 갭 + AI ROI 검증이 로테이션 매수세를 RSP(동일가중 디폴트 수령처)로 유입시킬 잠재 동인. 단 리스크오프 4일째가 단기 역풍이며 고점권이라 추격 매수 매력은 제한적 — 조정 시 분할 진입이 합리적. 모멘텀의 본질적 강점은 방향성보다 하락 충격 완충.
RSP의 투자 논리는 종목 선택이 아니라 시장 구조에 대한 견해다: 'S&P 500 상승이 소수 메가캡이 아니라 나머지 490여 종목으로 폭이 넓어지며 일어난다'에 베팅. 맞으면 RSP>SPY, 틀리면(메가캡 독주 지속) RSP국면 RSP(동일가중) 유불리 메가캡 디레이팅 + breadth 회복 최선 — 상대 아웃퍼폼 박스권 로테이션 장세 유리 — 역추세 리밸런싱 알파 시장 전반 침체(risk-off 심화) 동반 하락, 중형주 틸트로 약간 더 약세 가능 메가캡 ROI 검증 성공·독주 재개 최악 — 영구 언더퍼폼, 0.17%p 비용 순손실
RSP의 리스크는 '잃는다'보다 '이긴다는 전제(breadth)가 틀린다'에 집중된다. 절대 손실은 분산으로 완충되나 상대(vs SPY) 언더퍼폼 리스크가 본질. 손절은 ATR 기반($204.64, -2.7%)으로 관리하되, 핵심은 breadth 회복 논리의 유효성을 7월 빅테크 Q2 실적·capex 가이던스로 검증하는 것.
매수 (78점) — 분할·조정 진입. 동일가중 분산 논리가 매크로상 수 년래 가장 설득력 있는 구간(메가캡 AI ROI 검증·집중 리스크 실현). 단 현재가 52주 고점 근접 + 리스크오프 4일째 → 추격 금지, 조정 시 분할. 코어(0.03% 시총가중) 대체가 아닌 위성·틸트 포지션으로 0.20% 비용 정당화. 손절 $204.64(2×ATR, -2.7%), 단기 목표 $218.82(3×ATR, +4.0%), 12개월 기대수익 +6~10%(breadth 회복·메가캡 디레이팅 동반 시 상대 아웃퍼폼 추가). 판별 분수령: 7월 하순 빅테크 Q2 capex 가이던스 — 견조하면 메가캡 독주 재개(RSP 약화), 실망하면 로테이션 가속(RSP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