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8.21 | R:R 1:2
린데는 시총 $221B의 산업용 가스 세계 1위 기업으로, TTM 매출 $35.4B(+9%)에 영업이익률 28%·순이익률 20%·ROE 18%를 내는 고마진 컴파운더다. 5개 분기 매출이 $8.5B→$9.3B로 계단식 상승하고 희석EPS는 3.73→4.15로 흔들림 없이 우상향해 이익의 질이 견고하다. FCF는 $4.16B로 배당수익률 1.33%(성향 40%)를 넉넉히 감당하며, 베타 0.73·ATR 1.71%의 저변동 방어주 성격이 뚜렷하다. 주가는 52주 고점 $548 대비 -13% 눌린 $479.55로, take-or-pay 장기계약과 on-site 플랜트 해자를 감안하면 컴파운더를 프리미엄에 사는 구간이다. 선행PER 24.5배·PEG 2.04의 밸류 부담은 존재하나 컨센서스는 buy(25명, 평균목표 $547, +14%)로 우호적이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해자 | 9.0 | /10 |
| 수익성 | 8.0 | /10 |
| 성장성 | 7.0 | /10 |
| 재무 | 7.0 | /10 |
| 밸류 | 5.0 | /10 |
| 모멘텀 | 6.0 | /10 |
| 수급 | 7.0 | /10 |
| 리스크 | 7.0 | /10 |
| 산업 | 8.0 | /10 |
| 촉매 | 7.0 | /10 |
종합: 79/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4 | 2026-08-01 | 74 | 매수 | $525 |
| v5 | 2026-08-11 | 76 | 매수 | $540 |
| v6 | 2026-08-21 | 79 | 매수 | $528 |
최근 3개 버전 +3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린데는 시총 $221B의 산업용 가스 세계 1위 기업으로, TTM 매출 $35.4B(+9%)에 영업이익률 28%·순이익률 20%·ROE 18%를 내는 고마진 컴파운더다. 5개 분기 매출이 $8.5B→$9.3B로 계단식 상승하고 희석EPS는 3.73→4.15로 흔들림 없이 우상향해 이익의 질이 견고하다. FCF는 $4.16B로 배당수익률 1.33%(성향 40%)를 넉넉히 감당하며, 베타 0.73·ATR 1.71%의 저변동 방어주 성격이 뚜렷하다. 주가는 52주 고점 $548 대비 -13% 눌린 $479.55로, take-or-pay 장기계약과 on-site 플랜트 해자를 감안하면 컴파운더를 프리미엄에 사는 구간이다. 선행PER 24.5배·PEG 2.04의 밸류 부담은 존재하나 컨센서스는 buy(25명, 평균목표 $547, +14%)로 우호적이다.
산업용 가스는 린데·에어리퀴드·에어프로덕츠 3사가 지배하는 전형적 과점 구조로, 신규 진입은 자본집약·규모경제 장벽에 막힌다. 대형 고객은 15~20년 take-or-pay 장기계약과 고객 사업장 옆 on-site 플랜트로 묶여 있어 물량과 가격이 예약되고 전환비용이 극도로 높다. 저장·운송이 어려운 가스 특성상 반경 내 고밀도 물류망을 먼저 구축한 사업자가 지역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며, 이는 후발주자가 복제하기 힘든 구조적 우위다. 계약 다수에 에너지·인플레 연동 가격전가 조항이 있어 비용 상승을 판가에 이전할 수 있고, 이 결합이 경기방어력과 가격결정력을 동시에 제공한다.
매출은 TTM $35.4B로 +9% 성장했고 5개 분기 연속 계단식 확대($8.5B→$9.3B)가 물량·가격 동반 개선을 시사한다. 마진 구조는 매출총이익률 48%·영업이익률 28%·순이익률 20%로 산업재 중 최상위권이며, 희석EPS가 3.73→4.15로 분기 변동 없이 우상향해 이익 안정성이 높다. FCF $4.16B가 배당(수익률 1.33%, 성향 40%)과 자사주 여력을 뒷받침한다. 부채 $28.0B·현금 $4.90B·D/E 69%로 레버리지는 관리 가능하나, 유동비율 0.88은 낮아 보이지만 예약 매출·안정 현금흐름의 유틸리티형 모델에서는 통상적 수준이다. 목표가 산정: 선행EPS $19.57 × 27배 = 약 $528. 27배는 세계 1위 과점 사업자의 컴파운더 프리미엄을 반영하되 컨센 내재 28배보다 소폭 보수적으로 잡은 값이며, 컨센 평균목표 $547.24와 대체로 정합적이다.
선행PER 24.5배·후행PER 31.0배·P/B 5.66·P/S 6.24로 절대 수준은 프리미엄이며 PEG 2.04는 성장 대비 밸류가 싸지 않음을 보여준다. 다만 이는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저베타·높은 자본생산성에 시장이 부여하는 퀄리티 프리미엄으로, 방어적 컴파운더에 반복적으로 매겨져 온 배수 구간이다. 금리 재상승이나 성장 둔화가 겹치면 멀티플이 24배 이하로 축소될 수 있어 밸류는 기회보다는 하방 요인에 가깝다.
주가는 52주 고점 $548 대비 -13% 눌린 $479.55로, 과열 해소 후 재진입 관점의 구간이다. ATR14 $8.21(1.71%)·베타 0.73으로 변동성이 낮아 급락 위험은 제한적이지만 반대로 단기 급반등 탄력도 크지 않은 저변동 종목이다. 25명 애널리스트 buy 컨센(recMean 1.70)과 평균목표 $547(+14%)이 수급 저변을 지지한다. 손절 $463.13은 현재가 대비 약 -3.4%로 좁아 리스크 관리에 유리하다.
| 항목 | 값 |
|---|---|
| 투자의견 | buy (recMean 1.70 / 25명) |
| 평균목표가 | $547.24 (+14%) |
| 애널리스트 | 25명 |
| 목표범위 | $400~$612 |
린데는 산소·질소·아르곤 등 산업용 가스와 수소·특수가스를 정유·화학·철강·전자·의료·식음료 전방에 공급하는 세계 1위 사업자다. 소수 대형사가 지역별로 나눠 갖는 과점 구조에서 장기계약과 on-site 공급이 매출 가시성을 높인다. 성장 옵션의 핵심은 클린에너지로, 청정수소·탄소포집(CCUS) 인프라 자본지출 확대가 구조적 신규 수요를 창출한다. 전자산업 고순도 가스와 의료용 가스도 안정적 성장축이다. 산업생산·제조업 사이클에 물량이 연동되지만, 가격전가력과 필수재 성격이 경기 하강기 방어력을 제공한다.
핵심 리스크는 경기 사이클(산업생산 물량)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축소이며 둘 다 강도·영향 '중' 수준이다. 다만 저베타·과점 해자·가격전가력이 하방을 완충해, 급락보다는 완만한 조정·정체 형태로 위험이 발현될 가능성이 높다.
손절 $463.13(현재가 -3.4%)을 기준으로 저변동 특성을 활용한 분할 매수가 적합하다. 52주 고점 대비 -13% 눌림에서 1차 진입, $463 이탈 시 손절로 리스크를 좁게 관리한다. 장기 보유 관점의 컴파운더이므로 단기 급등을 노리기보다 배당 재투자와 조정 시 추가 매수로 평단을 낮추는 전략이 유효하다. 목표가 $528(12개월 base) 도달 시 일부 차익 실현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