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5.32 | R:R 1:2
존슨앤드존슨은 시총 $650.4B의 초대형 헬스케어 종합기업으로, TTM 매출 $97.9B(+7%)·FCF $16.9B·ROE 26%·순이익률 21%의 견고한 수익 구조를 갖췄다. 베타 0.23·ATR 1.97%의 초저변동성으로 리스크온 국면에서도 하방을 지지하는 방어 앵커이며, 배당수익률 1.96%·배당성향 61%의 배당귀족이다. 현재가 $269.87은 52주 밴드($170.35~$276.47)의 고점에 근접해 +58% 랠리 이후 강한 모멘텀을 유지한다. 다만 후행PER 31.3배·선행PER 21.9배·PEG 4.75로 방어주 치고는 밸류 부담이 있고, EPS성장 -1%로 성장 모멘텀은 정체 국면이다. 컨센서스 buy(22명)이나 평균목표 $272.50은 현재가 대비 +1%에 그쳐 단기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다. 배당·저변동 코어 관점에서는 매수 유효하나, 밸류 재평가보다는 배당 재투자와 파이프라인 실현이 총수익을 좌우한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해자 | 9.0 | /10 |
| 수익성 | 9.0 | /10 |
| 성장성 | 5.0 | /10 |
| 재무 | 8.0 | /10 |
| 밸류 | 5.0 | /10 |
| 모멘텀 | 8.0 | /10 |
| 수급 | 7.0 | /10 |
| 리스크 | 6.0 | /10 |
| 산업 | 7.0 | /10 |
| 촉매 | 6.0 | /10 |
종합: 71/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11 | 2026-08-01 | 69 | 매수 | $272 |
| v12 | 2026-08-11 | 66 | 중립 | $270 |
| v13 | 2026-08-21 | 71 | 매수 | $280 |
최근 3개 버전 +5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존슨앤드존슨은 시총 $650.4B의 초대형 헬스케어 종합기업으로, TTM 매출 $97.9B(+7%)·FCF $16.9B·ROE 26%·순이익률 21%의 견고한 수익 구조를 갖췄다. 베타 0.23·ATR 1.97%의 초저변동성으로 리스크온 국면에서도 하방을 지지하는 방어 앵커이며, 배당수익률 1.96%·배당성향 61%의 배당귀족이다. 현재가 $269.87은 52주 밴드($170.35~$276.47)의 고점에 근접해 +58% 랠리 이후 강한 모멘텀을 유지한다. 다만 후행PER 31.3배·선행PER 21.9배·PEG 4.75로 방어주 치고는 밸류 부담이 있고, EPS성장 -1%로 성장 모멘텀은 정체 국면이다. 컨센서스 buy(22명)이나 평균목표 $272.50은 현재가 대비 +1%에 그쳐 단기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다. 배당·저변동 코어 관점에서는 매수 유효하나, 밸류 재평가보다는 배당 재투자와 파이프라인 실현이 총수익을 좌우한다.
제약(종양·면역)과 의료기기 양대 축을 아우르는 다각화가 단일 제품·규제 리스크를 상쇄하는 구조적 해자다. 매출총이익률 68%·영업이익률 29%는 특허 보호 신약 포트폴리오와 규모의 경제에서 나오는 가격결정력을 방증한다. 100년 이상 축적된 브랜드 신뢰와 의료 채널 네트워크는 신규 진입자가 복제하기 어려운 무형자산이다. FCF $16.9B의 현금 창출력은 R&D 재투자·인수·배당을 동시 지탱하며 파이프라인을 자기부양한다. 배당귀족 지위 자체가 수십 년간 유지된 자본 회수 규율의 증거다.
TTM 매출 $97.9B으로 전년비 +7% 성장했고 5개 분기 매출($23.7B→$24.0B→$24.6B→$24.1B→$25.3B)이 완만한 우상향을 그려 사업 안정성이 높다. 분기 순이익($5.5B→$5.2B→$5.1B→$5.2B→$5.5B)과 희석EPS(2.29→2.12→2.10→2.14→2.27)는 좁은 밴드에서 견조하게 유지된다. FCF $16.9B은 배당 재원(성향 61%)과 재무 유연성을 넉넉히 확보하는 핵심 강점이다. 현금 $20.8B·부채 $49.0B·D/E 58%로 레버리지는 우량 대형주 수준이며, 다만 유동비율 1.09는 다소 타이트하다. ROE 26%·순이익률 21%로 자본효율은 우수하다. 목표가 산정: 선행EPS $12.31 × 22.7배 = $279 (≈$280). 방어 프리미엄과 배당귀족 안정성을 반영하되, EPS성장 -1%·PEG 4.75의 성장 정체를 감안해 성장주 멀티플이 아닌 22~23배 방어주 밴드를 적용했다.
후행PER 31.3배·선행PER 21.9배로 이익 정상화 기대를 이미 상당 부분 반영했고, PEG 4.75는 성장 대비 밸류가 비싸다는 신호다. P/B 7.65·P/S 6.64도 방어주로선 높은 편이다. 다만 방어주는 성장이 아닌 배당·저변동·현금흐름 안정성에 프리미엄을 매기므로 PEG 단독으로 과대평가를 단정하긴 어렵다. 배당수익률 1.96%는 채권 대비 매력이 크지 않아(10Y 4.71%) 인컴 매력은 제한적이다.
현재가 $269.87은 52주 고점 $276.47의 -2.4% 이내로 붙어 있어 강한 상승 추세를 유지한다. 52주 저점 $170.35 대비 +58% 랠리로 상방 재평가가 이미 진행됐다. 베타 0.23·ATR 1.97%의 초저변동성은 조정 국면에서 낙폭을 줄이는 방어 특성이다. 다만 고점 근접 상태라 신규 진입 시 눌림목 대기가 유리하고, 손절 $259.23은 현재가 대비 -3.9% 여유다.
| 항목 | 값 |
|---|---|
| 투자의견 | buy (recMean 1.91 / 22명) |
| 평균목표가 | $272.50 (+1%) |
| 애널리스트 | 22명 |
| 배당수익률 | 1.96% |
제약 부문은 종양·면역 등 고수익 신약이 이익을 견인하고, 의료기기 부문은 수술·정형 등에서 경기 회복과 시술 수요 정상화의 수혜를 노린다. 양 부문 다각화가 특정 제품 부진을 완충하는 포트폴리오 방어력을 제공한다. 최대 하방 변수는 탈크 소송 관련 합의·판결의 꼬리위험으로, 총액 확대 시 FCF와 배당 여력을 압박할 수 있다. 미국 IRA 약가 협상은 주요 제품 가격에 구조적 하방 압력을 가하며, 특허 절벽에 따른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침식도 상시 리스크다. 파이프라인 신약 승인과 기기 부문 회복 속도가 성장 정체(EPS -1%)를 반전시킬 핵심 촉매다.
가장 큰 하방은 탈크 소송의 총액 불확실성과 IRA·특허절벽에 따른 매출 성장 둔화다. 초저베타·강한 FCF가 이를 완충하지만, 리스크온 국면에서 방어주 소외와 성장 정체가 겹치면 현 선행PER 21.9배의 디레이팅 위험이 상존한다. 다만 다각화·현금흐름 구조상 급격한 훼손 가능성은 낮다.
배당·저변동 코어 자산으로 분할 매수하되, 52주 고점 근접 구간이라 눌림목 대기가 유리하다. 손절선은 $259.23(-3.9%)로 설정해 추세 이탈 시 리스크를 관리한다. 인컴 투자자는 배당 재투자로 총수익을 누적하고, 파이프라인·기기 회복 촉매 실현 전까지는 비중 확대보다 보유·재투자 관점이 적절하다. 목표 base $280 도달 시 밸류 재점검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