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4.22 | R:R 1:2
DIA는 다우존스 산업평균 30을 추종하는 가격가중 대형 우량주 ETF다. 현재가 $534.08로 52주 고점($546.75) 대비 −2.3%, 범위 87% 지점의 상단권에 있으며 50일·200일 이평 위 완만한 상승추세를 유지한다. 트레일링 PER 21.7배·P/B 1.49배로 밸류에이션은 다소 부담이나, 저변동(ATR 0.79%)·배당(1.38%)·30종목 분산이 CNN F&G 41.9(공포) 리스크오프 국면에서 상대 방어 매력을 제공한다. 다만 10Y 4.77% 상승은 멀티플 확장을 제약하는 역풍이다. 지수 밴드 기반 base 목표 $560(+4.9%), 손절 $525.64(−2×ATR14). 종합 68점·매수로, 추격보다 눌림목 분할 매수가 유효하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성장성 | 5.5 | /10 |
| 수익성 | 7.5 | /10 |
| 재무건전성 | 8.0 | /10 |
| 밸류에이션 | 5.0 | /10 |
| 모멘텀 | 7.0 | /10 |
| 컨센서스 | 6.0 | /10 |
| Moat | 7.5 | /10 |
| 산업/TAM | 7.0 | /10 |
| 리스크관리 | 7.5 | /10 |
| 촉매 | 6.5 | /10 |
종합: 68/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12 | 2026-08-05 | 67 | 매수 | $565 |
| v13 | 2026-08-16 | 68 | 매수 | $572 |
| v14 | 2026-08-26 | 64 | 매수 | $546 |
최근 3개 버전 -4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State Street가 운용하는 SPDR 다우존스 산업평균 ETF Trust로, 미국 대표 블루칩 지수 DJIA 30종목을 추종한다.
NAV는 지수 수준의 약 1/100(현재가 $534.08 ↔ 지수 약 53,400pt)로 설계된 UIT 구조다. 1998년 상장으로 가장 오래된 지수 ETF 중 하나이며 유동성·거래대금이 두텁다.
다우는 가격가중(price-weighted) 지수라 시총가중 S&P500·나스닥과 달리 고가주(골드만삭스·유나이티드헬스·캐터필러 등)가 비중을 지배하고, 금융·산업재·헬스케어 비중이 높아 방어적·경기순환적 성격을 띤다.
총보수율은 약 0.16%로 대형 지수 ETF 중 다소 높은 편이나 다우 단일 노출 대가로는 무난하다. UIT 구조상 배당 현금 적립에 따른 미미한 현금 드래그가 추적오차의 주 원천이지만, 30종목 완전복제로 추적오차 자체는 작다.
지수 관점 트레일링 PER 21.7배는 다우 역사 평균(15~18배) 상단, P/B 1.49배는 중립권이다. 구성 기업은 성숙 대형주답게 높은 ROE·두터운 잉여현금흐름을 갖는다.
배당수익률 약 1.38%로 분기 분배하며, 코카콜라·J&J·P&G·셰브런 등 배당 성숙주가 리스크오프 국면 인컴 쿠션을 제공한다. yfinance상 ETF 단위 시총·선행 PER·컨센 목표는 N/A로, 지수/구성 기반 자체 추정으로 대체했다.
ETF 특성상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목표가 없어 지수·밸류에이션 기반으로 자체 추정했다. 트레일링 PER 21.7배는 역사 평균 상단이고 10Y 4.77% 상승이 멀티플 확장을 제약하므로, base 시나리오는 멀티플 소폭 압축을 가정하되 구성 기업 이익 성장(중한자릿수)으로 상쇄해 약 +5% 총가격 상승, 목표 $560을 산출했다. 강세(멀티플 유지+이익 개선) $580, 약세(금리 5% 돌파·멀티플 압축) $500(200일 이평권). 손절은 현재가 −2×ATR14 = $525.64.
현재가 $534.08로 전일 대비 −0.53% 소폭 조정. 52주 범위 87% 지점의 상단권으로 고점까지 −2.3%. 50일 이평($528.61) 위 +1.0%, 200일 이평($498.28) 위 +7.2%로 이평 정렬이 우상향, 완만한 상승추세를 유지한다. ATR14 0.79%로 저변동. ETF라 애널 컨센서스는 없고, CNN F&G가 41.9(공포)로 1주 전 52.3·1개월 전 60에서 급락해 리스크오프가 진행 중이나 VIX 14.3으로 옵션시장은 안정적이다. 저베타·배당 블루칩 바스켓은 방어 로테이션 수혜 가능성이 있다.
다우 30은 가격가중 특성상 고가주 편중이 크다. 섹터 근사 비중은 금융 약 22%, 기술 약 19%, 헬스케어 약 16%, 소비재 약 15%, 산업재 약 13%, 커뮤니케이션·기타 약 12%, 에너지 약 2.5%다. 시총가중 지수의 빅테크 편중과 달리 구경제·순환·방어 섹터 비중이 높아 낮은 베타의 근원이 된다.
매크로는 매파적 동결(Fed 3.63% 동결, 인하는 테이블 밖) 국면이다. 10Y 4.77% 상승은 멀티플 역풍이나, 리스크오프·저변동 선호에서 대형 블루칩·배당 바스켓은 소형주 대비 상대 방어 매력을 갖는다. 금융 비중이 높아 스티프닝(10Y-2Y +0.41%p)·순이자마진 환경은 우호적이다. 단기 최대 촉매는 9/11 CPI다.
리스크는 개별 기업이 아니라 지수·매크로 레벨에 집중된다. 핵심은 ① 21.7배 밸류에이션과 상승하는 10Y(4.77%)의 조합에 따른 멀티플 압박, ② 52주 고점 부근·F&G 공포 급락이 겹친 단기 되돌림, ③ 가격가중 구조상 소수 고가주 쏠림이다. 다만 저변동(ATR 0.79%)·30종목 분산·1.38% 배당·200일 이평($498) 지지가 하방을 완충하고, 리스크오프 국면 블루칩 방어 로테이션 수혜가 이를 부분 상쇄한다. 손절은 $525.64.
리스크오프·금리 상승 국면에서 대형 블루칩·저베타·배당 바스켓의 상대 방어 매력에 주목하되, 52주 고점 부근·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추격보다 분할·눌림목 매수가 유효하다. 진입은 $528(50일 이평) 이하 눌림 분할, 손절은 $525.64(−2×ATR14) 이탈 시. 목표는 base $560(+4.9%)·강세 $580·약세 $500. 상방 트리거는 9/11 CPI 둔화·방어 로테이션 강화·금리 안정, 하방 트리거는 CPI 재가속·10Y 5% 돌파·고가주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