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30종, 가격가중)를 추종하는 ETF다. 6/4 다우 신기록(51,562)으로 52주 고가($517.75) 근접. 강점은 풍부한 유동성(AUM $44.47B)·낮은 추적오차·월배당이나, 구조적 약점(S&P500 ETF 대비 5배 비싼 보수 0.16%, GS+CAT 20% 집중의 가격가중 비합리성, 유틸/리츠 0% 방어 결여, AI·메가캡 테크 소외, 1년 순유출)이 상쇄. 스태그플레이션 패턴 + Fed 매파 전원화 환경에서 금융 27% 편중은 NIM 수혜와 신용 리스크 양면. 종합 65점, 중립.
ATR(14): $5.47 | R:R 1:2
| 항목 | 점수 | 만점 |
|---|---|---|
| 비용효율 | 55.0 | /10 |
| 유동성 | 92.0 | /10 |
| 분산도 | 58.0 | /10 |
| 추적정확도 | 88.0 | /10 |
| 배당 | 50.0 | /10 |
| 모멘텀 | 70.0 | /10 |
| 구성건전성 | 60.0 | /10 |
| 매크로민감도 | 58.0 | /10 |
| 테마노출 | 45.0 | /10 |
| 리스크 | 62.0 | /10 |
종합: 65/100
SPDR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ETF(DIA, 통칭 '다이아몬드')는 1998년 상장된 미국 최고령급 ETF로, State Street(SSGA)가 운용한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 30종을 완전복제하며, 핵심 특이점은 가격가중(price-weighted) 방식이다. 시가총액가중인 S&P500·나스닥과 달리 각 종목 비중이 오직 주가로 결정돼, 고가주(Goldman Sachs $929, Caterpillar)가 시총과 무관하게 과대 영향을 미친다. 보수율 0.16%, AUM $44.47B, 월배당, TTM 배당수익률 ~1.39%.
가격가중 구조가 DIA의 모든 특성을 규정한다. 상위 GS(11.41%)+CAT(8.92%) 두 종목만으로 약 20.3% — 30종 동일가중(각 3.33%) 대비 GS는 3.4배 과대 노출이다. 이는 (1) 고가주 1~2종 개별 이벤트가 지수 전체를 흔들고(UNH 20% 급락 사례), (2) 액면분할 시 펀더멘털 변화 없이 비중이 급변하며, (3) 시총가중의 모멘텀 효과(승자에 더 큰 비중)가 작동하지 않아 장기 성장주 추세를 덜 반영함을 의미한다. 섹터는 금융 27.26% 최대 편중(GS·AXP·V·JPM), 유틸리티·리츠 0%(DJIA 미편입)로 방어주 노출 결여. 기술 19.09%는 S&P500(~30%대) 대비 낮아 MSFT만 의미 있게 편입되며 AI 메가캡 테크 영향력이 축소된다. 추적정확도는 완전복제+낮은 회전율로 높으나, 비용효율은 동급 노출 S&P500 ETF(0.03%) 대비 5배 비싸 정당화가 어렵다.
DIA의 핵심 리스크는 가격가중 구조의 비합리성(GS+CAT 20% 집중)과 다우 신기록 고밸류 + 스태그플레이션 하방의 결합이다. 금융 27% 편중은 NIM 수혜와 신용 리스크 양면이며, 유틸/리츠 0%로 금리 하락·경기 둔화 방어력이 약하다. 저변동성(ATR 1.07%, VIX 15.65)이나 6/5 NFP·6/10 CPI·6/16 FOMC가 단기 방향을 결정한다.
중립. 광역 미국 노출 목적이면 더 저렴(0.03%)·분산된 S&P500/전체시장 ETF가 구조적 우월. DIA는 '다우 노출' 특정 선호 시에만 정당화. 신규 추격 매수보다 보유·관망 적합. 진입 시 심리적 $500 지지($500.59 손절) 확인 후 분할. 목표가 $527.96은 52주 고가 +2.0% 신고가 영역으로 다우 추세 연장 시 도달 가능하나 고밸류 부담. 6/10 CPI·6/16 FOMC 결과 확인 후 비중 조정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