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3.44 | R:R 1:2
카메코는 세계 최대급 우라늄 생산기업으로 원자력 르네상스(SMR·데이터센터 전력수요·원전 재가동)의 핵심 수혜주다. McArthur River·Cigar Lake 등 tier-1 저비용 광산과 Westinghouse 49% 지분으로 채굴-연료-서비스 밸류체인을 아우른다. 순차입금 $1.1억으로 재무구조는 견실하나, 후행 PER 176배·선행 54배·EV/EBITDA 5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최근 이익은 정상화 과정(TTM EPS $0.58, 전년비 −92%)에 있다. 컨센서스는 매수(1.59)·목표평균 $130(+27%)로 우호적이나, 이 프리미엄은 우라늄 현물가 강세와 forward EPS $1.89 달성을 전제한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사업/해자 | 8.0 | /10 |
| 재무건전성 | 7.0 | /10 |
| 수익성 | 5.0 | /10 |
| 성장성 | 6.0 | /10 |
| 밸류에이션 | 4.0 | /10 |
| 모멘텀/기술 | 6.0 | /10 |
| 컨센서스/수급 | 8.0 | /10 |
| 리스크 | 5.0 | /10 |
| 매크로/산업 | 8.0 | /10 |
| 촉매/이벤트 | 7.0 | /10 |
종합: 68/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5 | 2026-07-24 | 70 | 매수 | $112 |
| v6 | 2026-08-05 | 69 | 매수 | $108 |
| v7 | 2026-08-15 | 71 | 매수 | $118 |
최근 3개 버전 +2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카메코는 세계 최대급 우라늄 생산기업으로 원자력 르네상스(SMR·데이터센터 전력수요·원전 재가동)의 핵심 수혜주다. McArthur River·Cigar Lake 등 tier-1 저비용 광산과 Westinghouse 49% 지분으로 채굴-연료-서비스 밸류체인을 아우른다. 순차입금 $1.1억으로 재무구조는 견실하나, 후행 PER 176배·선행 54배·EV/EBITDA 56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고 최근 이익은 정상화 과정(TTM EPS $0.58, 전년비 −92%)에 있다. 컨센서스는 매수(1.59)·목표평균 $130(+27%)로 우호적이나, 이 프리미엄은 우라늄 현물가 강세와 forward EPS $1.89 달성을 전제한다.
Wide — 세계 상위권 저비용 우라늄 생산능력(McArthur River·Cigar Lake tier-1 광산)과 수십 년 장기 공급계약 북, Westinghouse 49% 지분을 통한 연료·서비스·SMR(AP1000) 통합. 신규 진입은 인허가·10년+ 개발기간·높은 자본집약도로 제약돼 과점 구조가 견고하다. 다만 우라늄 상품가격에 노출돼 pricing power는 사이클에 종속되는 한계.
TTM 매출 $34.7억(전년비 −7.2%), 영업이익률 9.1%·순이익률 10.2%로 마진은 얇다. ROE 5.1%·후행 EPS $0.58, 전년비 이익 −92%는 우라늄 사이클과 Westinghouse 지분법 변동성을 반영. 다만 영업현금흐름 $9.4억으로 현금창출력은 양호하고, 총현금 $11.1억·총차입 $12.2억·순차입금 $1.1억(D/E 0.17x)으로 대차대조표는 견실. FCF는 $0.5억으로 광산 램프업 capex에 눌려 얇은 상태.
후행 PER 176배는 이익 저점에 따른 왜곡이며, 선행 PER 54배·PEG 1.92·EV/EBITDA 55.99배·P/B 8.6배·P/S 12.8배로 성장 프리미엄이 두텁게 반영됐다. forward EPS $1.89(이익 3배 회복 전제)에 기반하므로 우라늄 스팟·계약가 강세 유지가 필수. 자체 목표가 $124(약 +21%)는 컨센서스 평균 $130보다 다소 보수적 — 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한 값.
주가 $102.39는 50일선($96.14) 위, 200일선($104.83) 바로 아래로 중립 국면. 52주 범위(73.2~135.24)의 47% 지점, 고점 대비 −24%·저점 대비 +40%. 베타 0.99·ATR 3.36%로 변동성은 보통. 기관 보유 70.2%, 숏레이시오 1.83으로 수급은 안정적. 2ATR 손절가 $95.51.
| 항목 | 값 |
|---|---|
| 목표평균 | $130.08 (+27%) |
| 투자의견 | 매수 (1.59/5) |
| 애널리스트 수 | 11명 |
우라늄 채굴 tier-1 사업자로 McArthur River/Key Lake·Cigar Lake 등 세계 최고 품위 광산을 보유하며, 장기 공급계약 북으로 스팟 변동성을 일부 완충한다. Brookfield와 공동 인수한 Westinghouse 49% 지분은 원자로 연료·서비스·SMR 노출을 더해 순수 채굴사 대비 밸류체인을 다변화. 원자력 산업은 인허가·지질·자본 장벽이 높은 과점 구조로, 데이터센터·SMR 전력수요가 구조적 수요 축을 형성.
핵심 위험은 우라늄 현물가격 사이클과 밸류에이션이다. 높은 운영 레버리지는 상방·하방을 동시에 증폭하고, 선행 54배·EV/EBITDA 56배는 forward EPS 3배 회복과 스팟 강세를 상당 부분 선반영. 이익 정상화가 지연되거나 원자력 수요 서사가 흔들리면 디레이팅 위험이 크다.
secular 성장성은 강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신규 진입은 분할·눌림목 대응을 권장. $96(50일선)·$95.5(2ATR) 하방 지지 확인 후 매수, $124 목표(+21%)·$130 컨센서스 상단을 참고. 우라늄 스팟·분기 실적(이익 정상화)·Westinghouse/SMR 계약 뉴스가 재평가 트리거. 손절 $95.5 하회 시 사이클·밸류에이션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