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5.08 | R:R 1:2
버크셔해서웨이(BRKB) 현재가 $506.03, 시총 약 $1.08조. 후행 PER 12.8x는 저평가로 보이나 이는 GAAP 지분 평가익이 반영된 왜곡치이며, 영업이익 기준 선행 PER 22.8x가 보수적 잣대다. 최대 강점은 요새형 재무구조 — 현금성자산 $365.5B(주당 ~$171, 시총의 34%)·순현금 -$236.9B로, 고금리(Fed 3.63%·10Y 4.77%) 국면에서 연 $15B+ 이자수익을 창출하는 '숨은 채권 포지션'으로 작동한다. ROE 12.1%, 매출 +10% YoY. 보험 플로트·BNSF 철도·BHE 유틸리티·애플 등 다각화 지주로 광범위한 해자를 보유한다. 컨센 3인 평균목표 $547.67(+8.2%)·투자의견 매수. F&G 41.9(공포)·리스크오프 초입 국면에서 베타 0.60 방어 프리미엄이 붙는다. 승계(버핏→그렉 아벨)·애플 집중·현금 재투자 난항이 스윙 리스크. 종합 71점, 매수, 목표가 $555(+9.7%).
| 항목 | 점수 | 만점 |
|---|---|---|
| 성장성 | 6.0 | /10 |
| 수익성 | 6.5 | /10 |
| 재무건전성 | 9.5 | /10 |
| 밸류에이션 | 6.0 | /10 |
| 모멘텀 | 6.5 | /10 |
| 컨센서스 | 6.5 | /10 |
| Moat | 9.0 | /10 |
| 산업/TAM | 7.0 | /10 |
| 리스크관리 | 7.5 | /10 |
| 촉매 | 6.5 | /10 |
종합: 71/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12 | 2026-08-08 | 73 | 매수 | $565 |
| v13 | 2026-08-17 | 71 | 매수 | $530 |
| v14 | 2026-08-26 | 68 | 매수 | $540 |
최근 3개 버전 -3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워런 버핏이 이끌어 온 다각화 지주회사로 시총 약 $1.08조.
① 보험: GEICO·버크셔 재보험의 무이자 플로트를 투자 실탄으로 재활용.
② 완전자회사: BNSF 철도(북미 화물 복점), BHE(규제 유틸리티), 제조·소매·서비스.
③ 상장주 포트폴리오: 애플 최대 비중 + 뱅크오브아메리카·아멕스·코카콜라·셰브런 등.
현금성자산 $365.5B(시총의 34%). 무배당,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 시 자사주 매입.
해자는 단일 제품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 ① 보험 플로트의 영구 저비용 자본 — 언더라이팅 흑자 시 마이너스 조달비용으로 수십 년 복리 재투자. ② BNSF·BHE의 규제·인프라 독과점 — 철도 복점과 지역 유틸리티는 대체 불가한 자산. ③ 버핏식 자본 배분 규율이 장기 초과수익의 원천. ④ AAA급 재무 요새가 위기 때 '최후의 대부자' 협상력을 만든다. 유일한 균열은 승계(버핏→아벨)로 인한 ③·④의 지속성 시험이다.
TTM 매출 $384.7B(+10% YoY), ROE 12.1%, 영업마진 32.6%, 순마진 22.3%.
GAAP 순이익은 상장주 시가평가 손익이 손익계산서를 통과해 분기 편차가 크므로(2026-06 순이익 $25.7B), 버핏 강조대로 영업이익이 진짜 지표다.
재무는 요새급 — 현금 $365.5B·총부채 $128.6B로 순현금 -$236.9B, 부채/자본 17%. FCF TTM $72.0B.
고금리에서 현금이 연 $15B+ 이자수익 엔진으로 전환돼 하방을 두텁게 한다.
후행 PER 12.8x는 평가익이 부풀린 착시이며 영업이익 기준 선행 PER 22.8x가 보수적 잣대. yfinance P/B(0.00097)는 데이터 오류로, 실질 P/B는 ~1.55x(BVPS 추정 ~$326)로 판단 — 역사적 밴드 중상단. 목표가는 선행 BVPS ~$358(현 BVPS +10% 복리) × 목표 P/B 1.55x ≈ $555로 산출, 현금 이자수익 상향·방어 프리미엄을 반영했다. EV/EBITDA 6.5x·EV/매출 -0.6x는 현금 감안 시 저평가 신호.
현재가 $506.03(전일 -0.4%), 52주 밴드 $464~$538의 57% 위치. 50일($503)·200일($492) 이평 모두 상회로 완만한 상승 추세. 베타 0.60·ATR 1.0%로 저변동. 기관 66.9% 보유, 공매도 0.96%로 하방 베팅 미미. 애널 3인(커버리지 얇음) 평균목표 $547.67(+8.2%)·투자의견 매수(2.0). 리스크오프 초입에서 방어 프리미엄 편향.
버크셔는 사실상 미국 실물경제의 인덱스 — 보험·철도·유틸리티·제조·소매·상장주로 이익이 분산돼 개별 산업 충격을 상쇄한다. BNSF는 서부 철도 복점, BHE는 규제 유틸리티로 진입장벽이 극대다. 매크로는 매파적 동결(hawkish hold) — Fed 3.63% 유지·인하 테이블 밖·10Y 4.77% 상승. 이 환경은 버크셔에 비대칭적으로 유리하다: $365B 현금이 4%대 이자를 벌고 보험 플로트 재투자 수익률이 오른다. 반면 고금리는 경기민감 부문 수요와 상장주 밸류에이션에 역풍. 9/11 CPI가 단기 촉매다.
종합 리스크는 대형주 중 낮은 편 — 베타 0.60·순현금 -$237B·다각화가 하방을 두텁게 하고 리스크오프에서 오히려 방어 프리미엄이 붙는다. 진짜 스윙 팩터는 시장 리스크가 아니라 ① 승계(버핏→아벨) 실행력, ② 사상 최대 현금의 배치 난이도, ③ 밸류에이션 상단(선행 PER 22.8x·P/B 1.55x)이라는 구조 요인이다. 손절 $495.88은 200DMA·-2×ATR가 겹치는 방어선이다.
고금리 국면의 '숨은 채권 대체재' + 광범위 해자의 방어형 복리 기계로 접근한다. $495~$506 눌림목 분할 매수(손절선 위), 손절 $495.88(200DMA·-2×ATR 겹침). 목표 base $555(+9.7%)·강세 $600(대형 인수·자사주 재개)·약세 $468(승계 디레이팅). 상방 트리거는 대규모 인수/자사주 재개·플로트 이자수익 상향, 하방 트리거는 $492(200DMA) 이탈·애플 급락·급격한 인하 사이클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