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0.30 | R:R 1:2
AGG는 Bloomberg U.S. Aggregate Bond Index 를 복제하는 미국 IG 종합채권 ETF다. 보수 0.03%, AUM 약 $139B, 100% 투자등급, NAV 괴리 ±0.02%로 상품 완성도는 카테고리 최상위. 그러나 v9 시점의 매크로는 듀레이션 자산에 역풍이다. Fed 3.50~3.75% 동결에 시장이 '9월 인상(약 56%)'을 프라이싱하고 10Y 4.54%로 term premium 상방 압력. 실효 듀레이션 6년 기준 손익분기는 10Y 약 +75bp이며, 그 안에서는 캐리(약 4.5%)가 손실을 흡수한다. 자본이득을 노린 매수 대상이 아니라 인컴·안전자산 앵커 관점의 '중립 보유'가 적정하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상품구조·보수 | 10.0 | /10 |
| 유동성 | 10.0 | /10 |
| 신용 프로파일 | 9.0 | /10 |
| 금리 포지셔닝 | 4.0 | /10 |
| 캐리·인컴 | 7.0 | /10 |
| 듀레이션 리스크 | 5.0 | /10 |
| 매크로 정합 | 4.0 | /10 |
| 총수익 전망 | 6.0 | /10 |
| 리스크 프로파일 | 7.0 | /10 |
| 배분 적합성 | 7.0 | /10 |
종합: 65/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6 | 2026-06-24 | 54 | 중립 | $99 |
| v7 | 2026-07-02 | 72 | 매수 | $99.5 |
| v8 | 2026-07-10 | — | 중립 | — |
최근 3개 버전 +18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자산군 구성(공개지식 근사): 미국 국채 약 43~45%, 정부기관 MBS 약 26~28%, IG 회사채 약 24~26%, 기타 약 3~5%. 신용등급은 100% IG이며 AAA 비중이 약 68~72%(국채+MBS+최상위 회사채)로 압도적, BBB(IG 하단)는 약 12~15%. 단일 상품으로 미국 달러 IG 채권 시장 전체를 커버하는 코어 배분 도구. 운용사 iShares(BlackRock), 카테고리 Intermediate Core Bond.
세계 최대급 채권 ETF(AUM 약 $139B)의 규모의 경제로 보수 0.03% 유지, AP 차익거래 생태계가 촘촘해 NAV 추종 오차·스프레드가 극소. 대체 상품(BND 등)이 있으나 유동성·인지도·거래 마찰 측면의 우위가 구조적 해자를 형성. 다만 해자는 '상품 경쟁력'이지 '금리 방향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평균 YTM 약 4.9%(info 미제공, 공개지식 보완)가 캐리(연 약 4.5%대 인컴)의 원천. 실효 듀레이션 약 6.0년. 12M 총수익 ≈ 캐리 약 4.5% − 듀레이션×Δ10Y. 손익분기는 10Y 약 +75bp. 보합 시 약 +4.5%, +100bp 시 약 -1.5%, -50bp 시 약 +7.5%. 총수익의 90%+ 는 10Y 방향이 결정하며, 크레딧·스프레드 기여는 부차적.
현재가 $98.20(NAV $98.18), 52주 범위 $94.24~$99.79로 저점 대비 회복했으나 고점 하단. 10Y 4.54%·2Y 4.13%·2Y-10Y +0.41%p 정상 스티프닝, 인플레 재가속 우려로 term premium 상방. '9월 인상 약 56%' 프라이싱이 듀레이션 자산 모멘텀을 누르는 국면. 차기 FOMC 7/29가 분기점.
채권 ETF는 자본이득 상품이 아니라 인컴·안전자산 배분 도구. 주식과의 낮은/음의 상관을 통한 포트폴리오 밸러스트가 본질 가치. 현 국면은 초단기물(SGOV·T-Bill)이 듀레이션 리스크 없이 유사·상회 수익률을 제공해 AGG의 기간 프리미엄이 보상받지 못하는 '음의 기간 프리미엄' 구간이 지속될 수 있다. 신규 대량 편입의 상대 매력은 제한적.
채권 ETF는 인트라데이 ATR 손절 대상이 아니다. 핵심 리스크는 (1) 금리 상승(듀레이션) — 손익분기 +75bp, (2) 인플레 재가속 — 금리·실질수익 동시 훼손 상위 트리거, (3) MBS 음의 볼록성 — 페이오프 비대칭(하방>상방), (4)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 역사적 타이트 영역, (5) 기회비용 — 초단기물 대비 기간 프리미엄 미보상. 참조 상단 $102·하단 $94는 매도 트리거가 아니라 자산배분 비중 재검토 레벨.
코어 보유자는 no-touch 유지(방어축 no-touch). 신규 자금은 SGOV 등 초단기물과 분할 병행해 듀레이션 역풍을 회피. 듀레이션 증량 트리거: (a) 인플레 냉각 재확인 + Fed 인상 프라이싱 소멸, 또는 (b) 10Y 4.7%+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개선. 참조 하단 $94 하회는 청산이 아니라 캐리 재투자 수익률 상승을 의미하므로 장기 코어는 유지. 참조 상단 $102 접근 시 캐리 이상의 자본이득 일부 실현·리밸런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