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원전(APR1400) 설계 전문기업. 체코 26조+폴란드 2기 수출 핵심 수혜. PER 7.3x·ROE 45% = 가치 대비 저평가. 원전수출 이벤트 드리븐. 정치적 리스크 상존.
ATR(14): ₩8686.00 | R:R 1:2
| 항목 | 점수 | 만점 |
|---|---|---|
| 시장성장성 | 80.0 | /10 |
| 경쟁우위 | 78.0 | /10 |
| 재무건전성 | 65.0 | /10 |
| 수익성 | 68.0 | /10 |
| 밸류에이션 | 75.0 | /10 |
| 모멘텀 | 52.0 | /10 |
| 경영진 | 62.0 | /10 |
| 배당매력 | 30.0 | /10 |
| 리스크 | 48.0 | /10 |
| 카탈리스트 | 82.0 | /10 |
종합: 67/100
한전 자회사. APR1400/APR+ 설계 독점. 원전수출 시 로열티+설계비 수입.
APR1400 설계 독점. 신규 진입 불가. 한전 그룹 의존.
| 항목 | 2025 | 2026E |
|---|---|---|
| 매출(억원) | 4,500 | 5,200 |
| 영업이익(억원) | 600 | 800 |
| EPS(원) | 15,000 | 20,000 |
| OPM | 13% | 15%E |
| ROE | 45% | — |
PER 7.3x = 극저평가. ROE 45% = 극우수. 수주 기반 매출 변동성 유의.
| 시나리오 | 확률 | 목표가 |
|---|---|---|
| 강세(다건확정) | 30% | ₩220,000 |
| 기본 | 45% | ₩170,000 |
| 약세(수주지연) | 25% | ₩110,000 |
PER 7.3x. 원전수출 확정 시 PER 10~12x 리레이팅 가능.
52주 고점 -26.3%. 원전수출 테마 조정. 이벤트 드리븐.
체코 26조+폴란드 2기. 원전수출기획위. 원전 26기 중 5기 재가동.
원전수출 수주 확정이 핵심. 정치 리스크+한전 의존 구조 유의.
매수: ₩140,000~150,000. 익절: ₩185,000. 손절: ₩12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