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4943.00 | R:R 1:2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 주기기(APR1400)·가스터빈 국산화·SMR/수소, 그리고 두산밥캣·두산퓨얼셀 지분을 아우르는 발전설비 종합 EPC 국가 챔피언이다. 매출은 연 ₩17.7조로 견조하나 순이익률 1.0%·ROE 2.59%로 이익 품질이 얇고, FCF는 −₩0.38조, 순부채 ₩4.5조로 현금흐름이 성장을 따라가지 못한다. 선행 PER 75배는 순수 이익배수로는 비싸며, 정당성은 '백로그의 이익 전환'과 'SOTP'라는 미래 기대에 실려 있다.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43%, MA200 −13% 하회 상태에서 MA50 위 기반 다지기 중 — 스트리트의 장기 강세(20인 strong buy, +61% 목표)와 시장의 단기 신중함이 괴리를 보인다. 독립 산정 목표가는 정상화 EPS ₩2,000~2,300 × 성장배수 ~45배 및 컨센 하단 교차검증으로 ₩100,000(+26.3%), 손절은 현재가 −2×ATR14 = ₩69,314(−12.5%), 리스크/리워드 약 2.1:1. 산업·해자는 최상급이나 이익 품질·현금흐름·밸류에이션 3축이 동시에 취약해 종합 58.5점, 투자등급 중립. 백로그의 이익 전환이 확인되고 MA200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열광보다 신중이 합리적이다.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12 | 2026-08-08 | 65 | 매수 | $90,000 |
| v13 | 2026-08-16 | 60 | 중립 | $95,000 |
| v14 | 2026-08-26 | 68 | 매수 | ₩108,000 |
최근 3개 버전 +8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