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위 에너지 EPC. 원자력(SMR·OPR1400)·가스터빈·해상풍력 사업 보유. FY25 매출 17.5조원, 영업이익 1.2조원. 주가 105,900원 = 52주 고점 -24% (5/14~5/28 -5%, 차익실현). Catalyst: 한수원-체코 두코바니 원전 2기 수주 (2024) + 폴란드·UAE 추가 입찰 + SMR (NuScale·X-energy 협업), 가스터빈 H-class 자체 개발 (5월 5번째 수주 발표), 데이터센터 발전소 수요 (Microsoft 4GW deal 후 한국 인프라 검토). Trump CapEx 슈퍼사이클 (AI 데이터센터 + 천연가스 + nuclear) 핵심 수혜주. Forward P/E ~25x (성장 대비 fair).
ATR(14): ₩8214.00 | R:R 1:2
| 항목 | 점수 | 만점 |
|---|---|---|
| 기업 펀더멘털 | 7.5 | /10 |
| 재무 건전성 | 6.5 | /10 |
| 산업 매력도 | 9.0 | /10 |
| 성장성 | 8.5 | /10 |
| 수익성/효율성 | 6.5 | /10 |
| 밸류에이션 | 7.5 | /10 |
| 모멘텀 | 6.0 | /10 |
| 컨센서스/수급 | 7.5 | /10 |
| 리스크 (역수) | 6.0 | /10 |
| ESG/지속가능성 | 7.5 | /10 |
종합: 73.0/100
한국 1위 에너지 EPC. 원자력(SMR·OPR1400)·가스터빈·해상풍력 사업 보유. FY25 매출 17.5조원, 영업이익 1.2조원. 주가 105,900원 = 52주 고점 -24% (5/14~5/28 -5%, 차익실현). Catalyst: 한수원-체코 두코바니 원전 2기 수주 (2024) + 폴란드·UAE 추가 입찰 + SMR (NuScale·X-energy 협업), 가스터빈 H-class 자체 개발 (5월 5번째 수주 발표), 데이터센터 발전소 수요 (Microsoft 4GW deal 후 한국 인프라 검토). Trump CapEx 슈퍼사이클 (AI 데이터센터 + 천연가스 + nuclear) 핵심 수혜주. Forward P/E ~25x (성장 대비 fair).
Narrow Moat (2-Star) — 한국 1위 + 원전 OPR1400 글로벌 라이센스 (체코 두코바니 수주). Technology Moat: 가스터빈 H-class (270MW) 자체 개발 = GE·Siemens 외 4번째 글로벌 라이센스. SMR Moat: NuScale (CFO 인수 검토)·X-energy 부분 지분 + 한국형 SMR (i-SMR) 자체 개발 진행. Supply Chain Moat: 한국 원자로 압력용기 제조 capacity 글로벌 Top 3 (두산 + JSW + 일본중공업). Westinghouse·Areva 등 1군 경쟁자 대비 가격·납기 우위 + 한미 원자력협정 활용.
FY25 (3월 발표): 매출 17.5조원 (+18% YoY), 영업이익 1.2조원 (+85%), 순이익 0.7조원 (+150%). 원자력 매출 5.2조원 (+45%), 가스터빈 3.8조원 (+22%), 풍력 1.5조원 (-15%). 수주잔고 16조원 (+20%). Q1 2026 (5/14 발표): 매출 4.6조원 (+12%, 컨센 +14% -2pp), 영업이익 0.32조원 (+45%, 컨센 +50% -5pp). 체코 두코바니 1단계 수주분 매출 인식 시작. FY26 가이던스 매출 19~20조원, 영업이익 1.5조원 유지. 현금흐름: FCF 회복 단계 (capex 1.5조원/yr). 부채비율 145% (개선 중, 2022년 200% → 2025년 145%). 배당 yield 0.5% (현재가 105,900원, 배당 500원). 자사주 매입 없음 — 성장 reinvest 우선.
Forward P/E ~25x (5년 avg 30x — 약간 디스카운트). PEG ~1.5. EV/EBITDA ~12x (avg 14x). DCF (WACC 10%, terminal 3%): 적정 130,000~140,000원. 현재 105,900원 = -19~24% 디스카운트. SOTP (원자력 60% + 가스터빈 25% + 풍력 5% + 본사 10%): 130,000원. Bear 85,000원 (원자력 수주 지연 + 풍력 부진), Base 130,000원 (정상), Bull 160,000원 (폴란드·UAE 추가 수주 + SMR 상용화 + 가스터빈 미국 수출).
최근 주가: 105,900원 (-2.4% 5/28, 52주고 139,200원 대비 -23.9%, 저 39,300원 대비 +169%). 5/14 Q1 컨센 -2pp 발표 후 -8% 갭다운, 5/19~5/22 가스터빈 5호 수주 +4% 반등, 5/26~5/28 -5% 차익실현. ATR(14) 8,214원 (7.76%) — 변동성 매우 높음. RSI 38 (oversold). 200D MA 102,000원 (+4%). 컨센서스: 매수 65%, 보유 28%, 매도 7%. 평균 목표가 135,000원 (+27.5%). 수급: 외국인 5/15~5/28 순매도 -1,200억원 (Q1 실망), 5/27 기관 매수 전환. 이벤트: 6/10 폴란드 원전 입찰 결과 발표, 7/15 Q2 실적, 8월 한미 원자력협정 발표, 11월 UAE 4호기 입찰.
| 항목 | 값 |
|---|---|
| 매수 | 65% |
| 보유 | 28% |
| 매도 | 7% |
| 평균 목표가 | 135,000원 (+27.5%) |
| 최고가 | 165,000원 |
| 최저가 | 95,000원 |
산업 동향: 글로벌 원자력 르네상스 (Sweden·Italy·UK·Japan 재가동 + 신규), TAM 2030년 신규 발주 100기+.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50% (2030년) = 천연가스 + 원전 직접 수혜. 경쟁구도 원자력: Westinghouse(AP1000), Areva(EPR), 한수원 + 두산(OPR1400·APR1400), Rosatom (러시아), CGN (중국). 한수원+두산 = 체코 두코바니 수주 (2024) + 폴란드 입찰 (2026) + UAE 4호기. 경쟁구도 가스터빈: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Power, 두산. 두산 H-class 5호 수주 (5/15 발표). SMR 메가트렌드: NuScale (CFO 인수 검토), X-energy 협업, 한국형 i-SMR 2030년 상용화. 규제 리스크: 풍력 — 한국 정부 신재생 비중 축소 정책 (탈원전 폐기 후), 매출 비중 축소 reverse. 한국 원자력 협정: Trump 한미 원자력협정 강화 추진 (5/22) — 두산 수출 길 확장.
Medium 리스크 종합. 원자력 수주 모멘텀 + Trump CapEx 슈퍼사이클 우호. 변동성 ATR 7.76%로 매우 높음. Watch points: 6/10 폴란드 발표 (binary catalyst), 7/15 Q2 가이드 raise 여부, Trump 한미 원자력협정 강화. 단기 oversold + Q1 컨센 -2pp 약세 반영 → 6/10 surprise 시 +15% 반등 가능.
4단계 분할 매수 (CapEx 슈퍼사이클 + 변동성 활용):
• 1차 105,000~108,000원 (현재가, 20%)
• 2차 98,000~102,000원 (-4~7%, 30%)
• 3차 90,000~95,000원 (-10~15%, 30%)
• 4차 85,000원↓ (200D MA 부근, 20%)
손절 89,471원 (2x ATR, -15.5%) — 변동성 높아 손절 폭 큼 / 1차 목표 130,542원 (3x ATR, +23.3%, R:R 1:1.5) / 2차 목표 135,000원 (+27.5%, 12개월, 컨센 평균) / 3차 목표 160,000원 (+51%, 24개월, 폴란드+SMR).
보유 기간: 24~36개월. 6/10 폴란드 발표를 위한 단기 catalyst 보유. CapEx 슈퍼사이클 장기 trend.